2011년 12월 20일 화요일

역학으로 본 국회의사당과 우리나라


국회방송이나 뉴스에서 국회의원들의 싸움을 종종 보게 된다.
최고의 엘리트 서울대, 연대, 고대, 사법고시출신들이 밀집하여 국민을 대표하여 법을 통과시키는 곳,
대한민국의 정치를 논하는 곳이 바로 국회의사당이다.
그런데 그곳에 들어간 사람들은 모두가 싸움닭으로 변한다. 멱살을 잡고 드러눕고, 울고,
이것은 어쩔수 없는 기운의 흐름이다.  

신농법인 원리역학으로 풀어보면 다음과 같다.  
한강은 역학에서 호수에 해당한다. 맑은물 깨끗한 물이다.
맑은 물을 임수(壬水)라고 말한다. 바다. 호수, 강, 깨끗한 물을 임수라고 말한다.
탁해지고 하늘에서 내리는 물을 계수(癸水)라고 말한다. 안개, 빗물, 구름이 이에 해당한다.
임수와 계수가 만나면 물이 탁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임수가 매우 많을때 비가 내리면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바다에 떨어지는 빗물을 보라..
그러나 작은 임수에 계수가 내리면 탁해진다.  그런데 흙까지 쓸려 내려오면 흙탕물이 된다.
지금처럼 장마때가 되면 한강의 물은 흙탕물이 되어 버린다.

그 흙탕물이 흘러가다가 쌓이고 쌓이면서 한강의 여의도를 형성하였다. 그래서
한강의 여의도는 임수(한강)와 기토(흙)가 만난 곳이 된다.





여의도는 바로 그런 곳이다. 펄밭에 앉아 있는 것이 국회의사당이다.

사주팔자에 임수 맑은 물이 있는데 대운에서 기토(흙)이 10년동안 오게 되면 머리가 탁해지고
시험에서 매번 낙방한다. 또한 사람이 격이 떨어지고 신장방광이 나빠진다.
가장 격이 떨어지는 행동과 머리가 매우 탁해지는 해가 되는 것이다. 

풍수지리학적으로 그런 맑은 물과흙이 만나 뻘이 된 곳에 국회의사당이 세워졌고 그곳에서
우리나라 전체를 다스리고 있는 중이다. 정치인들이 모두 그곳으로 출근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누구든지 그곳만 들어가면 머리가 혼탁해지고 정신이 몽롱해지는 곳이 바로 국회의사당이다.

못 믿겠으면 사주에 임수가 있는 사람들에게서 대운이 기토가 올때를 찾아 보라...
아무리 공부를 해도 성적이오르지 않는다.  갑자가 공부가 싫어진다. 머리가 탁해진다.
신장방광이 나빠진다.

국회의사당은 산으로 가야 정신이 맑아진다. 산 중에서도 계룡산으로 옮겨야 매우 좋다.
계룡산은 정신세계가 매우 맑은 곳이다. 그래서 계룡산지기가 김제모악산으로 뻗어 그곳에서
기운을 형성하여 맑은 물이 형성되고 있다.  그래서 후천의 신선국의 도읍지는 계룡봉 연맥아래 용화동이다.
계룡산의 기운을 쓸때가 아니므로 이씨조선이 한양에 도읍지를 정한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일이다.

계룡산 기운에는 신선봉과 국사봉이 있다.  그 기운이 후천을 말해주듯이 우뚝 솟아 있다.
공자도 마무리 하지 못한 주역을 완성한  김일부 성사가 국사봉 토굴에서 수련에 정진한 것도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나 무당들은 계룡산에 기운이 서려 있다고 하여 계룡산으로 모여들지만
계룡산의 정기는 전라도 김제 모악산으로 뻗어 용화동에 자리를 움트고 있다는것을 모른다.

어째튼 북극의 얼음이 오년후 모두 녹으면 지축의 변화가 오게 되고 지축이 기울어지면서
다시 한강에 바닷물이 몰려들어 제정비를 하게 될 것이다.  그 이후에는
계룡산의 기운을 쓸때가 되는 것이다.

기운에 변화가 올때는  하늘에 요상한 징조가 자주 나나타고 땅에 나타나고 사람간에 질병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역학에서는 천지인 삼재의 변화가 동시에 일어난다고 하는 것이다.

날이 구지면 비가 올것을 안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하루의 일기예보도 그러한데  지구의 큰 기운이 바뀌는데 어찌 날구지 기상이변은 예사로운 일이라고
할것인가.  전국에는 많은 수행인들이 도에 정진하고 있다. 

차세대 고시촌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 선천에 존재 했다면
오만원권 지폐 이후 후천이 도래되어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지금 전국 각지  명산에서 열심히
도에 정진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한반도의 찬란한 미래인 것이다.
돈을 버는 것은 80평생 잘 살자고 하는 기운이라면 도(道)에 정진하는 것은 선경에서 후손들에게
많은 복록을 주기 위함이다. 어느것이 장구하랴...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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