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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재야의술인(대안의학)인은 왜 존재하는가?

재야의술인(대안의학)은 왜 존재하는가?

대안의학은 현대의학으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을 고치는 의학을 말한다.
병명을 나열해 보면 현대의학은 대부분 고치지 못하는 질병이 대부분이다.
관절염, 두통, 백혈병, 아토피, 간염, 간경화, 무좀, 축농증, 비염, 건선, 여드름,
등등 병명을 나열해 보면 대부분 고치지 못한다.
되려 몸의 장기들을 도려 냄으로써로 그곳에 칼이 지나가면서
그 칼이 지나간 곳에 기혈이 몰리면서 그 기운으로 치료가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대안의학이 못고치는 것은 아니다.
한반도에는 뛰어난 의술인이 매우 많다.
바라만 봐도 병을 알고 미국에 있을지라도 통화만 해도 병을 안다.
동의보감에 말하는 신의들이 매우 많다.
그 의술인은 모두 숨어 버렸을 뿐이다.

현대의학은 세가지 큰 죄를 지고 있다.
첫째 권력을 등에 업고 의료법으로 다른 뛰어난 의술을 펼치지 못하게 하는 죄다.
둘째는 철절하게 방송권을 장악하여 많은 병자들을 고치지 못하면서 병원으로 유도하는 죄다.
세째 의료보험을 의무화 시켜서 병과 상관없는 사람의 돈을 마구 횡령하는 죄다.

그래서 때가 되어 병겁이 돌때 병원과 약국부터 다 쓸어 버릴 것이니라" 라고 삼계를 내다본
대 도통한 성인이 예언을 했다. 앞으로 몇년 안에 벌어질 일이다.

서양의술은 수술을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사고난 부상자는 서양의술이 다루고
병자들은 동양의술에 맡기는 것이 훨씬 더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된다.
그러나 병자를 고치지 못하면서 환자들의 많은 접수로 의료보험 수가만 올리고 있는
형태를 신명들은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알고 있다.

여하튼 양이 있으면 음이 있듯이 음양은 서로 떨어질수 없는 관계다.


사주팔자를 공부하다 보면 우주의 운행원리를 알게 된다.
그 중에서도 돌팔이(도사, 재야의술인)가 존재하는 이유 또한 원리안에 있다.

병을 고친다는 것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다. 아무나 관심이 있지도 않으며
누구나 병을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뛰어난 의술인을 만나야 한다. 그렇다면 그 사람이
의술인이 될수 있는 것인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일단 사주팔자를 타고나야 하는데,
운명적으로 병을 고치는 사주(활인지기) 기운을 타고 나야 하는 것이다.

구당 김남수씨가 병을 잘 고치니까

그분이 알려준 부분에 뜸을 뜨면 병을 고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에 말씀이다. 그분은 활인지명,

병을 고치는 능력을 타고난 분이다.
그분이 시술하는 것과
일반인이 시술하는 것은 천지차이가 된다.

병을 고친다는 것은 기운을 받는 것이다.

부족해진 기를 보충받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람으로 부터 기를 보충받는 것이 가장 빠르다.
사주팔자의 구성에 따라서 침을 만져야 될 사람, 뜸을 만져야 될 사람, 부항을 만져야 될 사람,
칼,가위를 만져야 될 사람, 진단만 하는 사람, 마취제를 투입하는 사람, 약사가 되는 사람,
건강식품만 다루는 사람 등.. 수없이 많은 사주팔자의 구성을 하게 된다.

위와 같이 모닥불로 태어난 사람은 비가 흉신이다.

비가 오면 모닥불이 꺼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비를 잡은 것은 바로 흙이다.
사주학에서는 작은 비를 뿌리면 흙이 충분히 흡수한다고 한다.

그래서 기토(己土)를 우산이라고 표현한다.
이런 구성을 한다면 병을 고칠수 있는 능력, 범인을 잡을수 있는 능력이 있다.

만약 사주에 우산이 없어도 대운에서 온다면 비로서 흉신을 잡는 운대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운대가 10년으로 끝나면 당연 병을 못고치거나 범인을 못 잡는다.


이러한 구성을 흉신을 잡는 사람이라고 한다.

흉신을 잡는 사람이 의사, 검사,경찰이 된다.
흉신이란 범인과 같은데, 사주팔자에서 나를 나쁘게 하는 글자와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흉신을 잡는 사람은 똘똘한 사람이된다.

그래서 병을 빨리 낫게 하려면 반드시 흉신을 잡은 사주한테 가야하는 것이다.

음과 양은 어쩔수 없는 세상사의 운명이다. 하늘이 스스로 선과 악을 만들었고
스스로 귀함과 천함을 만들었고 스스로 만들어서 스스로 살아가게 한다.

해와 달을 보면 음양을 가히 알수 있다.

재의의술인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첫번째 이유는 의사, 한의사들이 병을 모두 고칠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병을 쉽게 해결한다면 돌팔이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

안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운대가 늦게 왔기 때문이다.


의사나 한의사는 일정 자격이 필요하다.

그런데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쉽게 원하는 대학에 간다.
그래서 일찍 진로를 선택하고 흉신을 잡는 일(의사)를 꿈꾸고

그 분야를 선택하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한다.
일찍 자신의 꿈을 달성한 것이다.

사주팔자를 보면 기운이 딱 맞게 오는 사람이 된다.
공부할때 공부하고 원하는 대학과 과를 선택하고 

의사가 되고픈 간절함에 따라 성취된 것이다.


그런데 돌팔이는 한참 공부할 나이에 공부하고는 담을 쌓는데

그것은 운대가 따라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다보니 나이가 40이 들어서 갑자기 몸에 관심이 많아지고
 갑자기 병을 고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바로 돌팔이를 꿈꿀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자신이 병을 고치는 성향임을 스스로 터득하고 알게 된다.
또한 자신이 환자를 만지면 쉽게 낫는다.
그래서 몸에 유달리 집착하고 몸 공부에 전념하다보니 돌팔이가 되어 버린다.

의사나 한의사 만큼이나 돌팔이가 존재하는 이유인것이다.
피부관리를 하는 여성들의 대부분이 닦는 사주이거나
흉신을 잡는 사주를 타고 났다. 운명인가 숙명인가?
그런데 흉신도 완벽하게 잘 잡은 사람이 있고 잡다가 만 사람이 있다.
여기에서 병을 잘고치고 못고치는 것이 좌우 되기도 한다.

이와 같이 구성이 되어 버린다. 그렇다 보니
늦은 나이에 다시 전문자격증을 딸수도 없거니와 공부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어쩔수 없이 재야의원에 발을 들여 놓게된다.
그래서 몸공부가 시작된다.돌팔이는 실전가다.
 실전에서 강하다. 만약 환자의 병을 고치지 못한다면 살아남지 못하기에 나날이
연구하고 자기 몸을 상대로 임상을 낸다. 그렇다 보니 분야에 최고가 될수 밖에 없다.

의사나 한의사는 규정된 틀안에서만 공부를 하고 범위를 넓힐수가 없지만
돌팔이는 무한대이다. 제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어느 분야든 공부가 가능한 것이다.
의사나 한의사는 양이지만 돌팔이는 음이기 때문에
음은 보이지 않고 재야에 산속에 숨어 있기 때문에
찾기가 쉽지 않기에 지인을 통해 접하는 경우가 많다.
음양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어떤 사주팔자는 10년이나 20년 동안만 흉신을 잡는 운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그 기간만 병을 고치다가 다른 직업을 택하기도 한다. 참으로 알수 없는 일이다.
정확하게 돌아가는 이 이치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돌팔이라고 관으로 쉽게 처벌되는 것은 아니다.
사주팔자에 관재수가 와야 송사가 생긴다.
노무현 대통령이 송사가 생긴 것을 보았을 것이다.
바로 을유(乙酉)년에 탄핵이 대두되었다.
을목은 무토의 관이다. 산으로 태어난 사람은 을목이 치명적이다. 관재수다.
대통령도 사주팔자에 때가 되면 관재수가 있으며
의사나 한의사나 모두 피해갈수 없는 운명을 타고 나는 것이다.

국가에서 음을 발굴하여 전문분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큰 인재들이 많이 사라질 것이다.
아까운 비방들이 죽음과 함께 무수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산속에는 많은 인재들이 숨어 있다. 많은 신명과 통하는 도사들이 많다.
과학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지만 그 과학위에 정신이 존재한다.
보이지 않는 기운이 존재한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신명세계를 밝힐수 없는 이유와 같은 것이다.
과학이 발달해도 과학적으로 사주학의 원리를 밝힐수 없는 이유와도 같은 것이다.
도(道)를 노래한 글이 주역(周易)이다.
주역은 우주의 생성과 변화 과정을 노래한 시와 같다.

음과 양은 대별할수 없는 기운이다.
어느것이 크고 작은가를 논할 수 없다.
그러나 음이 더 큰 것만은 사실이다. 그래서 양음이라고 하지 않고
음양이라고 하는 것이다.

음에서 천지가 형성되고 물에서 모든 생명에 생겨나고
사람도 신장이 가장 먼저 생성되는 이유이다.
그런데 병겁이 돌때는 서양의술은 무용지물이고
약을 가진자는 먼저 죽는 다고 비결록에 기록되어 있다.
일반인들의 대부분은 타미플루에 의존하고 있지만 참으로 알수 없는 일이다.

대성인께서 말하기를 "후천에는 서양의술은 쓰일곳이 없느니라" 라고 했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다.
성인의 말을 아직 범속인인 우리가 모두 깨닫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다.


출처: 신농법사주학(원리역학)

   http://cafe.daum.net/stdm


 

부부가 이혼을 하지 않으려면




현대사회는 핵가족 시대다.

 결혼만 하면 분가를 하려고 한다.
사실 그것이 서로 눈치를 보지 않고 생활하는데 편하다.

시대의 흐름을 보면 조선시대에는 대부분 대가족 시대였다.
한 마을에 집성촌을 이루고 사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기라성 같은 어른들이 계시고
어린 아이는 어른 무서운 줄 알고 살아간다.

그러나 지금은 전혀 그런 시대가 아니다.

자기 자식이 최고가 되는 세상이 되었다.
철저한 개인주의적이 사고방식으로 바뀌었다.
부모도 이제는 자식과 별개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부부생활을 보면 쉽게 알수 있다. .
서양사상이 자리를 잡아서 천지가 병들었다고 하는 것이다.
인간은 철저한 독립적인 사상을 가질수록 세상은 병들어 가고
천지와 떨어져서 결국에 천지가 개벽을 해야 한다.
그래서 농사를 망친것은  다 갈아 엎게 되는 원리가 있다.

사주를 공부하다 묘한 현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주팔자가 모두 8글자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조선시대에는 양반제도가 성행하여
양반집에서 태어난 사람은 일생이 양반이 된다.

 상놈은 물론 상놈으로 살아간다.

사주팔자가 아무리 좋아도 재물이라고는 취할수가 없다.
물론 상놈으로 태어나도 운대가 좋으면
 아마도 좋은 양반 밑에서 살아가거나
나름대로 상인이 되어 뭔가를 취득했으라 본다.

사회가 양반제도 이다 보니 양반끼리 논다.
흔히 정략결혼도 이미 부모가 정해준 대로 결혼을 하는 것이 비일비재 했다.

6.25 이후 얼굴한번 보지 않고 결혼한
작은아버지와 작은 어머니를 생각할 적에
그 이전에는 더 한 결혼제도 였으리라 생각한다.
결혼 첫날밤에 얼굴을 보는 순간 기겁을 했다고 한다.
그 후로 작은어머니가 3일동안 말한마디
안했다는 생생한 증언을 들어보면 분명 결혼은 내 생각이 아니라
부모님 생각에서 비롯된 것임을 짐작할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충분히 나름대로 결정을 하고
연애를 하고 또 동거도 해보고 결혼을 한다.

그런데도  몇년전에 하루 500쌍이 이혼을 한다는 가정법원 통계를 본적이 있다.
지금은 얼마나 되는지는 몰라도 실로 무서운 이야기다.
내 주변만 보더라도 또 사주팔자를 보더라도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혼을 한다.

이혼을 하지 않더라도
바람을 피워서 마지못해 사는 부부가 수없이 많다.
사주팔자를 보면 아는 것이 다가 아니다.
우리는 모르는 세계가 너무 많다.
그렇게 되는 이유를 사주팔자에서 찾아볼수 있다.

사주팔자는 음양오행의 글자가
상생상극을 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사주팔자는 여자사주와 남자사주가 있다.

자신이 남자라면 일주는 자신이 된다.
남자의 힘이 막강하면 당연 배우자는 힘이 없다.
또 남편과 자식의 힘이 막강하면 아내가 힘이 없어 몸이 아프다.

남편의 힘이 막강하고 아내의 힘이 막강하면 자식이 불구이거나 병든다.

부인의 힘이 막강해지면
당연 남편은 결혼후에 부인의 힘이 강하여 부인은 사업이 잘되는데
남편은 되는 일이 없다. 그래서 백수나 셔터맨으로 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무능인이 되면 당연 부인은 남편을 괄시하고 못난이 취급한다.
어이~~~인간아...왜 사니...하고 .....구박을 한다.
그래서 결국 바람을 피거나 이혼을 하게 된다.
이것은 핵가족에서 수없이 일어나는 사건이다.

대가족이 되면 상황은 완전 달라진다.
대가족이란 서로 견제를 하는 시스템이다.
강한 것을 누르고 약한 것을 돕는 시스템이다.
그래서 부인이 너무 드센것을 시어머니가 누르고,.
남편이 너무 강한 것을 아버지가 누른다.

또한 친척, 시누이. 시동생, 온갓 기운들이
서로 견제를 하기에 자신의 기운을 펼칠수가 없다.

집안에 들어오면 서로 조심하고
웃사람, 관(어른들)이 있으므로 해서 마음이 정결해지고
부모의 효도를 생각하고 또 지나친 행동을 삼가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서로 상생상극하는 오행의 이치이다.
서로 견제하는 시스템으로 인하여
자기 제일주의가 아닌 이타성과 합리성을 길러주는 기운으로 전환을 한다.

그래서 이혼률이 적고 서로 돕고 사는 시스템으로 한 평생을 살아간다.
시골에 가면 아직 그런 기운이 많이 남아 있다.
몸이 아픈 할머니가 계시면 동네 어른들이 챙기시고 항상 살피신다.

사람이 더블어 산다는 것은 매우 유익한 일이다.
지내보면 알게 된다.
서로 말이 지나침을 견제해주고 서로 위해주고 챙겨줌으로 해서
서로를 생각하게 해준다.
외롭지 않게 해주고 재미있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사주를 들여다보면 기막히게 견제를 해주는 것을 볼수 있다.

핵가족은 가족을 결국 파괴하는 것이다.
수없는 이혼률을 높이고 한 가정만을 생각케하고
자기만을 생각하게 하는 기운이 무섭게 휘몰아 치는 구성이다.


병을 고치는 것에서부터 어려움을 당할때
모든 일들이 서로 돕는 일에서 화목이 시작된다.
선도의술을 해보면 더욱 더 잘 알게 된다.
등을 밀어줄(관리해줄) 사람이 없다. 뼈를 교정해줄 사람이 없다.
사람이 정말 필요하게 된다.

강한 것은 누르고 약한 것은 기운을 복돋아 주는 그런 시스템에는
 대가족 만한 것이 없다. 사주팔자에 명확하게 나와 있다.
내가 꾸린 가정 지키지 못한다면 이번생에 또다시
가슴아픈 한만 가득 남겨 놓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윗 어른이 계시는 것만으로도 행동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그만큼 가정을 잘 지키는 원동력이 된다.

또 부모님 때문에 동내 나가보면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부모님의 모습을 볼수 있다.

출처: 원리역학 (신농법사주학)-  대원
   http://cafe.daum.net/stdm



돼지해에 자식을 낳으면 좋은가?

많은 사람들이 돼지해(亥)가 좋다고 말을 한다.

돼지는 해(亥)로 수(水)에 해당하는 기운이다.
해라는 글자는 해자축(亥子丑)의 겨울에서 亥는 음력 10월로 

겨울의 문턱에 해당하는 글자이다.

가을이 되면 씨앗이 땅에 떨어지고 서리가 오면서
땅이 지표를 밀어내고 녹고 하면서 씨앗을 땅속으로 끌어 내린다.
그래서 땅속에 저장된 큰 유실수의 씨앗을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돼지해는 시핵(核)과 같은 것이다. 씨앗을 저장한 물과 같다.

돼지와 쥐는 다산의 동물이다. 많은 새끼를 낳아 번식하는 동물이다.
그래서 아마도 돼지해에 유독 많은 자식을 낳다가 해가 바뀌니
출산율이 급격히 떨어지기도 했다.
그런데 돼지가 좋다는 것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아마도 돼지꿈이 좋다는 설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역학으로 볼때 해수의 상징은
기름, 오물, 씨앗, 정자, 비위생적, 두리뭉실, 통통함, 급하게 먹음,
숏다리, 통뼈, 정화조, 이런 것들을 상징한다.
그리 맑고 좋은 것을 상징하는 것은 아니다.
맑은 물인 자(子水)에 해수가 올때 성병에 걸리거나 축(丑)이 올때
성병이 걸리는 이유도 모두 역학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축(소띠해)년은 유독 성병이 많이 발생하는 해가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아무나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사주에 구성이 되어야 한다.

해수는 탁수이다. 오물이다.
설거지를 하고 버린 물이라서 그곳을 보면 많은 밥알들이 흘러간다.
쌀을 씻다보면 쌀알도 물쌀에 흘러가 버려지기도 한다.
그래서 씨앗을 가지고 있는 물이다.
그러므로 큰 돈은 아니지만 작은 돈이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해수가 있다는 것은 일단 좋은 것은 틀림없다.

유일하게 진흙 목욕을 하는 것이 돼지이다.
멧돼지가 진흙 목욕을 좋아한다.
그래서 해수는 돼지가 목욕한 진흙탕물이다. 그래서 해수(亥水)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사주 일주에 해수를 깔고 있는 사람은 주변이 너저분하다.
청소를 잘 하지 않는다. 털털하다. 자신은 청소를 한다고
하지만 항상 지저분하게 널려있다. 어쩔수 없는 운명인가 보다.
돼지해는 출산율이 많다보니 경쟁이 치열해진다.

어미돼지의 젖은 한정되어 있고 서로 먹으려고 몸부림이다.
그렇다보니 돼지해를 좋아하는 엄마들이 많은 자식을 낳는 바람에
경쟁이 치열해진 꼴이다. 학교에 학원에 인원이 넘친다.
그러므로 선생님 한명당 학생이 많게 되니 당연 관심도 저조 해진다.

해수는 돼지기름이라고도 표현하기도 한다.
정해(丁亥)년에 태안 앞바다에 기름유출도
해수와 관련이 있는 것이다. 물론 사람이 한 것도 기운이다.

정해라는 글자는 기름불이다.
정묘(丁卯)는 풀에 타는 불이라면 정해는 기름불이다. 
돼지 기름은 강한 불이 곁에 있으면 기름불로 변한다.

그런데 해수가 2 개 이상이 되면 미인이 많다.
3개가 되면 더 격을 갖춘 것이다.
이럴 경우엔 기름이 많은 것으로 본다.
기름이 많은 것은 재산이나 마찬가지다.

지구에는 물이 크게 두종류가 있다, 기름과 물이다.
그것이 해수(亥水)와 자수(子水)이다.
물을 다시 두 종류도 나누면 바닷물과 강물이다.
이렇게 나누고 또 나누다 보면 많은 종류가 된다.

어째튼 해수는 그리 깨끗한 물은 아니다.
그러나 해수는 재산이며 돈이다. 그렇다고 많은 돈은 아니다.
내년에 파종을 할 종자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해수는 통통함이다. 
아마도 옛날처럼 잘 먹지 못하는 시대에
통통한 복부인이 강조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어째튼 돼지는 다산의 동물이고 , 돼지 해에는 어김없이 많은 출산을 기록한다.

그렇다면 12지지 동물중에 가장 좋은 글자는 어떤 글자일까.?

용과 호랑이다. 진토(辰土)와 인목(寅木)이다.
 농법 사주학에서는 진토와 인목을 매우 중요한 글자로 본다.
농사를 지으려면 옥토가 있어야 하는데 바로 진토다. 
용의 상징은 만물을 낳은 원동력이다.

그래서 옥토는 봄에 만물을 길러내는 거름기 이다.
인목은 봄날에 만물을 키워내는 씨앗이다.
고구마와 같다. 재산이다.
봄에 지표를 강하게 뚫고 올라오는 거목의 뿌리이다.

년과 월에 용호가 있다면 집안이 부유한 집안이다.
조상때부터 아버지대까지 부유한 집안이다.
이것은 곧 나의 초년과 중년운이 되기도 한다.
그러한 글자를 가지고 태어나야 좋은 것이다.

사주에 진토가 있는 사람을 보라,
충이 되지 않는한 부동산을 반드시 가지고 있다.
또한 구성이 잘 갖춰지면 부동산을 사기만 하면 땅값이 오른다.
사주팔자에 진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천지차이가 된다.
그래서 병진년은 갑진년은 최고의 해가 되는 것이다.
이해에 자식을 낳는다면 당연 초년운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대운이 순행했을때의 일이다.
역행하여 바로 겨울대운으로 간다면 춥고 배고파진다.
 아버지대는 잘 살았으나 망하게 태어나고 망하는 집안이 된다.
 그래서 진토곁에 축토(동토)가 있으면 부동산이 얼어 버린 격이며
 자(子=지하수)수가 있다면 옥토가 물바다가 되어 버린 격이므로
구성이 잘 갖춰져야 한다.

어째튼 용과 호랑이는 가장 좋은 해가 된다..
용호가 달리 용호가 아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용띠와 호랑이띠 말띠는 사주가 드세다고 거부가 되었다.
아마도 이런 글자를 가지면 영민하고 잘나가서
배아파서 그런 속설이 만들어진 모양이다.

신농법사주명리학 -대원-
   http://cafe.daum.net/stdm




과학과 사주명리학

 
과학과 사주명리학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은 자기 것이며 자기가 통제 가능하다고 생각하면서 산다.
또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것이 훨씬 행복한 일일 것이다.

불가에서 모든 것은 마음에 있다고 현혹하기도 한다.
이것은 사주역학을 공부하지 않는 스님들의 말장난이다.


자기가 불교에 입문하여

수행한다고 하는 것이 왜 그런지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다.

 아무나 연예인이 되지 않고 될수도 없다.
아무나 구두닦이를 하지 않고 때밀이를 하지도 않는다.

아무나 피부관리를 하지도 않는다.
타고난 사주팔자가 그에 합당해야 그런 생각을 하고 직업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행동은 마음이 들어서 되는 것이지만

그 마음이 움직이는 것에는 법도가 있다.

아무때나 생각이 나고 당구에 미치고 등산에 미치는 것이 아니다.
노름에 미친 사람, 날이면 날마다 경마장에서 사는 사람들....

모두가 마음을 잡을수 없는 경지에 들어섰다.
이 마음은 많게는 30년 혹은 10년 

작게는 1년의 변화가 와야 마음이 바뀌는 것이다.

모든 것이 마음에 있다고 한다면

결혼당시에 그토록 좋아했던 배우자가
왜 지금은 그때 마음이 아닌 것인가...

결혼후 10년이 지난 지금 부인을 보면 가슴이 설레고 두근거린 것인가..
이런것이 지속된다면 마음을 잡을수 있는 사람이다.

마음을 충분히 다스릴수 있는 사람이라고 봐도 좋다...


그러나 마음은 다스릴수 없는 것이다.

잠시 마음이 고요하고 편안하다고 마음을 다스린듯 이야기 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주먹으로 눈탱이를 한대 맞고 나면 벌써 마음은 달라졌을 것이다.
산에 홀로 있을 때 마음은 다스리기는 쉽다.

말장난도 한다. 마음을 비우면 된다고..말한다.

그러나 당장 사랑하는 부인이
 다른 남자와 바람이 나면 상황은 달라진다.

이와 같이 마음이라는 것은
 죽을때까지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행동일뿐이지
마음을 통제하여 바꾸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마음이라는 것은 신(神)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을하게 하는 기운이 있으며 마음을 갖게하는 신명(神明)이 있는 것이다.
신명난다는 말을 생각해 볼 일이다.

이때 마음이 발동하여 결혼때가 되면 배우자를 찾아 결혼을 한다.
사주역학에서는 합이 될때 결혼을 하게 된다.

충이 되는데 결혼하는 사람이 없다.
합이 되면 눈이 콩깍지가 씌였다고 하듯이 미친듯이 결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저절로 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부부궁이 충이 되거나 부인, 혹은 남편이 충돌되면
 어김없이 부부싸움이 벌어진다.
강하게 충하면죽거나 이혼이 된다.
이때 마음을 다스려서 배우자를 잡을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렇게 하는 그 기운은 무엇인가.
마음조차도 빼앗아 가는 그 기운은 무엇인가....
동양학에선 이미 이러한 기운을 파악하고 보았던 것이다.
그러나 과학에서는 이런 기운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통계나 수치에 연연하는 것이다.



위 사주는 여름날이 무쇠(바위)로 태어난 사람이다.

시간에 을유(乙酉)를 차고 있기 때문에 밖에만 나가면 여자가 자주 있다.
또한 술을 한잔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 여자가 술집 여자이다.
그런 운명을 타고 났다. 또 여자 얼굴도 예쁘다..
얼만큼 ...예쁠까...본인 눈에는 정신이 혼미해지고 본분을 망각할 정도로 예쁘다..

그래서 결국 을경합이 된다.
무쇠가 명확하게 용신이 있는데 집안에 들어가면 능력있고 말잘하는 사람으로
보이지만 밖에만 나가면 술집여자를 찾는 사주, 술집여자가 따라 붙는 사주가 된다.

25  庚申대운이 오면 나도 무쇠인데 대운에서 또 무쇠가 와서 합(신자 합)이 되었기 때문에
당연히 동료들과 합이 되는 해, 즉 동료들과 같이 을목(술집여자)과 삼각관계가 되는 해가된다.
을목년도가 오면 더 명확해진다. 그런데 을묘라면 어린여자..을축이라면 늙은 여자다.
당연 밖에 나가서 을유라는 여자와 합이 되었기 때문에 한 여자를 품에 안은 것으로 볼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이것은 역학을 배운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 당연하다. 원리가 그러니까..


임상은 어떨까...말 그대로다...
친구들과 회식후에 술집에서 주점아가씨와 잠자리를 같이 해서 성병걸려 고생했다.
그 해가 을축(乙丑)년이다. 맑은 자수가 축토에 더러워 졌다..당연 고생할 운대이다.

사주를 보면 대충 예상을 할수 있다.

분명 대운에서 동료와 합되었다..재물을 끼고 들어 왔으면 분명 동업운이 될수 도 있다.
그런데 대운에서 재물은 안오고 동료만 와서 합되었으니 동료들과 어울려 노는 일이 많은 것이다.
그것도 밖에서 온 대운(동료)과 을유(술집여자)와 경자(본인)이 같이 을경합이 되었기 때문에
당연 예측할수 있는 것이다.

이미 동양학문에서는 완벽하게 선인들이 정리해 놓았다. 인간이 움직이는 미래를 60갑자로....

신농법 사주명리학- 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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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은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아

내 남편은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아

사주를 들여다 보고 있으면 간혹 이런 생각이 들곤한다.
내가 억지로 꿰 맞추는 것인가?

아니면 정말 이대로 돌아가는가?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너무도 신기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사고나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의 삶에 의하면 그처럼 정확하게 일이
벌어질수 없으며,,한 사람을 위해서 준비된 다른 사람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연결선이 연결되어 있다. 즉 주파수가 연결되어 있어서
그남자, 그런남자만 만나거나 내 팔자에 맞는 남자를 만는 것을 보면
알수 있기 때문이다.

이마에 글이 써져 있는 것도 아닌데 잘도 알아서 척척 만나기 때문이다.




< 사주형상>
사주를 보면 가을에 보석인데 금기운이 너무 강하다.
가을에 태어난 보석은 익은 보석이라고 하는데 특히나
유(酉)는 가을 금기에 해당하고 특히 신(辛)금의 뿌리에 해당하기때문에
만물이 익어가는 계절이다. 그래서 더욱더 금은 익어간다.

그래서 단단한 쇠로 보게 된다. 익은 고추에 비유한다.

본래 보석은 물을 좋아하는데 사주팔자에 물이 없어서 안타깝다.
그런데 대운을 보면 물이 잘 흘러주고 있다.
겨울운에서 봄으로 가는데 물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사주에 모닥불이 있으면 어김없이 겨울운으로 간다.
겨울운으로 가지 않으면 제정신이 아니고 병원신세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 용신>
일반 사주풀이에서는 용신이 아마도 정(丁)화가 될 것이다.
금이 워낙 강하니 제지를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나 그렇게 보이기에는 가을이지만 모닥불이 뜨겁다.
자신의 뿌리아래 미(未)토가 있기 때문에 모닥불이 없어도 겨울을 나는 것이다.
계절은 가을이다. 가을에는 수확을 해야 한다.만물이 익어가는 때에 수확을 하는
것이 신농법의 특징이다. 그래서 묘(卯)목이 용신이 된다.

그러나 용신이 묘미(卯未)합이 되니 정신력 결핍이다.
똑똑하고 잘났지만 정신이 박약한것과 같은 것이다.
작은 돈을 여럿이 나눠 먹으려고 하니 먹을 것이 없다.

그리고 추워지면 가까스로 모닥불을 지피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위험하다.
보석이 자칫 그을리기 때문이다. 모닥불에 기대다간 큰 낭패를 볼 것이다.

< 모닥불은 남편>
사주를 보면 금이 많다.
금이 4개나 된다. 이런 여성의 사주는 한 남자를 가지고 여러 여성이
차지하려고 하는 형국이다. 즉 눈이 높다는 것이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자를 서로 차지하려고 하기 때문에 눈이 높아서
맘에 드는 남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남자 정유(丁酉)를 보면 년도의 신축(辛丑=나보다 늙은여자)하고
남모르게 손을 잡고(酉丑 합) 있다.
이런 경우는 남자를 만나도 남자는 반드시 전 애인을 잊지 못하거나
유부남을 만나도 전부인과 연락하고 끈을 놓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팔자인데 그 누가 바꿀수 있을 것인가....
내가 모른다고 사실이 안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모르기 때문에 다행일수는 있는 것이다. 그러나 12지지를 돌아오고 하늘의 기운을
바뀌게 되니 들통이 날 기회도 생기는 것이다.
그런데 결혼을 일찍 햇더라면 큰 낭패를 보았을 것인데
다행이 31세부터 40세까지 어떤 남자가 와도 이루어지지 않는 운이다.
즉 이때는 배우자 궁이 출돌은 아니지만 늙은 여자 강자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때 운은 신축(辛丑)운이다. 즉 주인공은 신축이다.

이 늙은 여자는 년도의 여자가 된다. 그 여자가 남자 정(丁)화를 손잡고(酉丑)있기
때문에 나에게 오는 남자가 아닌 것이다. 만약 이전에 결혼을 했더라면
내 남편은 이미 신축에게 빼앗기게 된다.
즉 40세가 되기 전에 내 남편을 늙은여자에게 빼앗기는 것이다.
남자(丁)화는 온통 꽃밭에서 놀고 있는 형국이다.
제정신이 아닌 남자이지만 주변이 온통 보석들이다.

그런데 이런 남자의 사주팔자는 어떠할까...실로 궁금한 일이다.
위 여자와 만나는 남자의 사주팔자가 궁금해진다.

41세가 넘어야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때운은 자식이 임인(壬寅)이다. 간절히 바라는 자식이다.
이때부터 남편은 왠지 답답해진다. 정(丁)화가 임(壬=자식)하고 합되었기 때문이다.
이때 남편또한 본분을 잃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음 대운을 보면 자식이 계(癸)수가 되니 모닥불과 충하기 때문에
자식이 몸이 아프거나 아니면 남편에게 사고가 나는 운이기도 하다.
그런데 자식궁을 보면 자식 때문에 항상 근심이 따르기 때문에
아마도 자식이 병이 날 것이다. 그래서 고달퍼지게 된다.

< 원국>
사주에 원국을 보면 묘(卯=시어머니)목은 시어머니가 된다.
또한 아버지(甲)도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주를 보면 금 기운이 워낙 강하다.
그래서 묘목은 미(未)토에 기대어 살게 된다. 이렇게 되다보면
묘목은 종교를 갖지 않을수가 없다. 금기운에 찬바람에 서리를 맞는 격이기 때문이다.
어째꺼나 시어머니든 아버지든 단명하는 것이다. 그것은 대운에서 혹은
그들(시어머니, 아버지)사주팔자에서 결정될 것이다.
어찌하든 위 사주의 아버지나 시어머니는 단명하게 될 것이다.

< 올해>
지금운은 봄에 비가 내리는 운이다.
돈이 나가는 운이다.
어머니 때문에 아니면 자식 때문이다.
어머니는 31대운에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어머니 때문이지만
정계충으로 봐서는 자식 때문이다.
자식이 모닥불과 충돌이 되니 집아니 시끄럽고 남편이 산에 숨어야 하고
지지가 합이 되니 자식문제 남편문제까지 겹친 한해가 되는 것이다.
올해는 여름에 비가 내린다.
현실로 비가 오는 년도이다. 10년동안 흐리다가 올해 비가 내린다.
남편은 이미 산으로 숨었을 것이다. 그 산이 무엇인지는 나도 모른다.

돈이 타 들어간다. 묘목이 미(사막)을 만났기 때문이다.
자식때문에 집안이 남편과 마찰이 많다보니 조용한 날이 없는 것이다.
나는 산은 싫고 남편은 산이 좋은 격이다.

묘목을 서로 먹으려고 많은 보석들이 달려드는 꼴이니 다음운은
소송이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인 것이다.

61대운에 모두 돈 때문에 진(辰)으로 빠지는데 나갈 구멍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사주는 남자가 올때는 남자로 시끄럽고
돈이 올때는 돈으로 시끄러운 사주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몇번이나 남의 돈을 빌려서 못 갚고 손재를 주기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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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복은 이미 정해지는 것이다.

남편복은 이미 정해지는 것이다.
<사주팔자>
동양의 신비의 학문 사주팔자는 참으로 오묘하다.
사주팔자를 알고 나면 인생의 허무함을 절로 느끼곤 하는데
되려 한편으로는 좋은 소식이기도 하다.

잘나간다고 큰 소리치는 놈도 운을 보면 곤두박칠 치기 때문이고
사랑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부부도 곧 사랑이 끝나기 때문이다.
 왜 그런 좋고 나쁨을 번갈아 주는 것인가....
그것은 인간에게 깨우침을 주기 위함이다.

이 원리는 바로 변하는 원리이다.

그리고 그 변화는 정확한 질서에 의해서 변화를 하는 것이다.
만물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그래서 간혹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할 것이다.
나는 열심히 살아왔는데 고생만 지질했다.

사람은 인생을 80년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사주를 알고나면 인생이 80년에서 끝나지 않음을 알게 된다.
죽는다고 끝나지 않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을때까지만
인생으로 놓고 보기 때문에 사기치면서 남을 속이면서 살기도 한다.
오직 돈 버는 일만 치중하면서 살아간다..돈,,돈  ,,돈 하면서....

그러나 다음생은 기다리고 있다, 죽었다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기운은
여전히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물질을 지배하는 것은 기운이다.
조상이 죽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아직도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기운은 다시 또 다른 기운에 배속되어 태어나게 된다.
그래서 지금 좋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은 모두 죽은후에 잘 짜집기 하여
다음 사주팔자에 참고하여 태어나게 된다.

지금 사주팔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수 없다.
그러나 다음 생에 참고하게 된다. 그러므로 좋은글을 읽고 좋은일을 하고
음덕공덕을 베푸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될 일이다.

사주팔자만 보면 그 사람의 배경을 알수는 없다. 글자 해석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변의 모든 상황을 안다면
미래를 예견하는 것은 매우 쉽다.  왜냐하면 그 글자를 함축해서 보기 때문이다.

60갑자로 인생사의 수없이 많은 직업과 배경과 사물들을 다 생각해 내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주변의 배경 상황이 필요하다.



< 사주형상>
위 사주는 여름장미꽃이다.
여름에 장미꽃이 뜨거운 하우스(丁=정화) 곁에서 피어 있어 있는 형상이다.
그래서 곧 마르기 직전이다. 그래서 이 하우스를
용신을 잡을수는 없다. 이러한 사주는 정화가 흉신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서이우박이 내릴때는 상황이 다르다. 그 서리나 우박을 녹여주는
난로불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흉신이지만 나중에는 용신이 될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직업이 바뀌는 것 처럼 생각이 바뀌는 것 처럼 사고나 사상이 바뀌는 것이다.
모닥불의 곁을 보면 비가 내린다. 년도에서 비가 내리고 있다.
이런 경우는 비가 모닥불을 꺼주고 있는 것이다.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고 표현하는 것이
좋다.

< 본인 을목>
본인은 뿌리가 있는 여름 꽃이다.
밖에 나가면 재물(己=길)이 있어서 능력이 있는 것이다.
뚝심이 있고 고집이 있고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 것이다.
또한 모닥불을 봐서 희생 봉사정신 뿐 아니라 말없이 일을 악착같이 하는 것이다. 

< 자식은 모닥불>
여자 사주이기 때문에 모닥불은 딸이 된다.
딸의 기운은 매우 강하다. 꺼지지 않는 모닥불이기 때문이다.
즉 곁에서 을(乙=나뭇가지)가 불을 지피고 또 년지(卯=습목)가 불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딸의 기운이 매우 왕성하다. 그래서 이런 경우 딸은 반드시 잘되기도 하는데
대운이 잘 따라 주었을때 운이다. 차라리 경금(庚)운이 좀 늦었으면 좋을 뻔 했다.

< 배우자 궁>
배우자 궁이라는 것은 남편이 살 방과 같것이다.
남편을 생각하는 내 마음인 것이다.
그런데 축(丑=동토)다. 동토를 어느 화초가 좋아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미 남편복은 정해져 버린 것이다.
여자들의 로망은 이미 깨진 것이다.
남편궁만의 운을 보게 되면
남편이 병약하며 생사 이별이 따르고 내가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 팔자로 태어났다.
관고가 있으니 남편의 무덤을 깔고 앉은 상이라 남편덕이 없다.
여자인 경우 남편궁이 편치 않은 것이므로 어떤 남자가 와도 같은 것이다.

< 남편>
사주를 보면 남편은 나를 극하는 글자이므로 경금 신금이다.
서리우박이다. 당연 꽃에게는 흉신같은 존재다.
그러나 사주팔자 원국을 봐도 서리우박은 없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남편이 용신이 되는데
여름생이라서 계(癸)수가 용신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25세부터는 용신이 바뀌게 된다.
즉 이때부터는 가을에 우박이 내리는 형국이다.
이때 용신은 모닥불이다. 남자를 보는 시각이 달라지게 된다.
그래서 정화가 남편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25세 대운에서 용케 경금이 와서 경금이 남편이 되는 것이다.
대운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

딸(丁)과 경(庚=아버지)는 사이가 매우 좋다.

그런데 25세부터 을경합이 들어서 결혼하는 시기다.
25세부터는 남편은 경(庚)금이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 경(庚)은 정(丁)화를 보면 애인이생기게 된다.
자꾸 한 눈을 파는 것이다.

답답하지만 모닥불이 있기 때문에 다룬다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살다보면 답답해지기 마련이다.
신(申=바위)이다. 바위는 을목이 뿌리를 내릴수 없는 땅이다.
즉 결혼하고 나서 바로 후회가 시작하는 것이다. 정을 붙이려고 해도
정이 안간다. 을경합은 되었으나 묘목이 신(申=바위)에 뿌리를 내릴수 없기 때문이다.

25 庚申 대운에 결혼하고 대운이 끝나기도 전에
계유(癸酉)년에 별거를 하다가 을해(乙亥)년에 사해(巳亥)충이 되면서 합의이혼을 하였다.
그러나 자식들이 용신이기 때문에 자신도 자식들을 놓을수 없다.
그래서 본인이 자식 남매를 키우는 형국이다.

< 지금>
지금운은 날이 추워지고 가을이다. 가을에 호수가 온 격이다.
이 호수는 모닥불을 합을 시켯다. 딸은 모닥불인데 답답함이 있는 시기다.
즉 딸은 남자와 합이 되어 있는 형국이다. 그러나 술(戌)토에 앉아 있으니
사위는 매우 맘에 안드는 놈이다.
어찌 딸이 사귀는 남자는 모두 맘에 안든 시기다.
그것은 술(戌=꽃의 무덤) 때문이다. 을목이 싫어하는 임술(壬戌)이기 때문이다.
올해는 비가 내린다.

비를 막으려고 우산을 들어서 분주한 시기다.
그러나 결국에 모닥불과 비가 충돌을 하니
집안이 또 시끄러운 것이다.
딸의 애인문제 혹은 본인의 애인 문제가 될 것이다.
그러나 임(壬)은 어머니가 되므로 이미 45세 운에 들어가면서
어머니는 병으로 고생하는 시기와 같은 것이다.
임술 때문에 속타는 이유가 있다. 그러나 곧 친모도 돌아가시기 때문에
잘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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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는 큰 목차가 있을 뿐이다.

사주팔자는 큰 목차가 있을 뿐이다.
 
신농법 사주학 직강을 하다보니 요즘은 날개를 달고 훨훨 날라가는 기분이다.
일주일 중에 가장 재미있는 시간이다.얼마나 재미 있는지 간식을 좋아하는데도
강의 도중에는 커피가 무슨 맛인지..간식이 무슨 맛인지도 모른다.

간식을 먹는도중, 커피를 얼마나 먹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이야기가 끝이
없기 떄문이다. 그렇다보니 1박 2일 강의가 끝나고 나면 목이 맛이 가버릴 지경이다.
 
말하자면 엄청난 분량을 마치 200mm  수도관으로 콸콸 쏟아 부어주는
느낌인데 배우시는 분들이 양동이를 너무 작은 것을 가지고 와서
다 담아가지를 못하니 애가 탈 일이다.

그래서 강의를 녹화를 해서라도 담아가야 할 지경이다.
항상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 엄청난 분량과 재미있는 내용을
모두 글로 쓰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생각해본다.
만약 말하는 내용을 모두 글로쓴다면 수쳔페이지 분량이 될 듯 하다.
 
그리고 전하고자 하는 내용, 느낌, 그때 그때 떠오르는 예시들...
이 모든 것을 글로 쓴다면 너무도 방대한 글이 될 것이다.
요즘 강의를 하다보니 몇년동안 하지 못한 발전된 사주학 강의가
쉴세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강의를 하는 내내 재미있을 지경이다.

또한 사주를 가지고 오면 너무도 재미있다. 어쩌면 이렇게 신농법대로
움직이는지..매번 감탄을 한다. 우리는 몰라서 그렇지 그 내용과
상징성과 작용을 알고 보면 조금도 자연의 원리에서 벗어남이 없다.
사주상담도 글로는 부족한 면이 있다.

그 많은 내용을 쓸수도 없거니와 또한 상담이라는 것은 직접 주고받는
느낌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진짜...고민이 큰 사람은 직접 철학관을
방문해서 상담할 필요성도 있다. 글에는 항상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사주는 매우 재미있을 뿐 아니라 가장 큰 매력이 있다.
지구상에 인간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고 가장 즐거워 하고
드라마보다 재미있고 밤새 봐도 지루하지 않는 것이 자기 사주팔자다.
사주를 알게 되면 친구들과 가족들과 모두 소통하게 된다.

명절때만 되면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너나 할것없이 사주를 보려고 한다.
또한 사주학을 공부하고 나면 윗 어른들이 함부로 무시하지 않는다.
모두 상담하러오기 때문이다. 그 만큼 사주학은 어른과 같은 학문이다.
이러한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어찌 세상사는 맛이 날까..생각해 본다.
어느 누가 와도 이야기 소재가 되고 공감이 되는 이야기다.

요즘은 친구들이 사주학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배우고 있는 중이다.
그동안 모든 비밀이 풀리고 있다. 그러니 얼마나 웃길 일인가.
사주를 볼때 신농법은 다른 사주학과 보는 눈이 다르다.
애당초 사주를 바라보는 눈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도
다르다. 그러므로 중국 사주학은 결국에 신농법으로 밀려날 것이다.
사주학 시장이 수조에 달하는데 결국 중국 사주학은 선도의술과 같이
뛰어난 논리와 자연에 조금도 위배되지 않는 원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  엄청난 시장은 먼저 선점하는 자가 유리할 것이고 평생 밥먹고 살수
있는 시장이기도 하다. 또한 조만간 뛰어난 인재들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어서
광고는 쉽게 될 것이다. 이미 막지 못하는 대세가 되었다.
신농법은 격국이 없다. 자연의 원리와 현상만 있을 뿐이다.

간혹 중국 사주학에 젖어 있는 사람들이 격국을 논하기도 한다.
격국만 논하다가 사주풀이는 언제 할 것인가...참으로 답답한 일이다.
격국으로 따지면 신농법은 수만가지의 격이 있다.
당장 수만가지의 격을 내가 직접 만들수도 있다. 그런 쓸데없는 것들을
만들어봐야 공부하는 사람이 힘들고 격국을 외우느라 힘들 것이다.
 

<사주형상>
신농법사주학은 형상을 볼수 알아야 한다.
그 형상에는 우리가 자연에서 보는 무수한 형상이 있다.

격국으로 따지자면 우리가 눈에 비춰지는 모든 자연 현상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불타는 산,  안개에 휩쌓인 산, 울창한 숲, 바위산, 바위산에 안개낀산
채석산, 들에서 하는 국화축제, 산에서 하는 바위구절초축제, 해수욕장,, 계곡속의 물,
둔벙, 저수지, 과수원
그야말로 엄청난 격국이 있다. 그러므로 격국을 논한다는 것을 쓰잘데기 없는 짓이다.

어떤 미련한 선배역학자들이 후학도들에게 어렵게 공부하라고 만들어낸 것이다.
만약에 지금 제가 신농법 격국을 만들어 수백가지를 만들어 낸다면
아마도 외우느라 정신을 못 차릴 것이다. 이것은 마치 복잡한 수련법과 같은 것이다.
체계를 세우길 좋아하는 사람은 그런짓을 많이 한다.

사주의 형상을 보지 못하면 사주를 풀어내기 곤란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몇월의 무슨 일간인지를 봐야 한다.
그리고 수많은 뜻과 상징성이 떠 올라야 한다.
여름에 태어난 거목이다. 여기서 갑목의 상싱성과 뜻이 떠올라야 한다.
여름인데 사막이다. 사막이라서 더워도 너무 덮다. 뿌리가 물이 없으면
마를 지경이다. 이렇게 뜨거울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무는 물이 없으면 죽는다,. 말라 버린다. 그래서 가장 필요한 글자는
물이다. 다행이 물이 있다. 그런데 물이 너무도 적다. 비가 조금
내리다 말았다.
다행이 용신의 힘이 26세까지는 기력이 넘친다.
물의 양이 생조를 받아서 여름인데도 물이 늘었기 때문이다.
월에 용신이 있어서 내심 사업가라기 보다는 직장인 사주에 까깝다.

< 癸수 이야기>
물이 용신이다. 비가 용신이다. 비의 양이 너무 적다.
비의 상징성이 떠 올라야 한다. 가족은 육친관계로 어머니다.
어머니가 너무 기력이 없다. 이나무 저나무 물을 주고 나니 말랐다.
사막에 비가 조금밖에 오지 않았다. 이런 경우 어머니는 병환으로
단명하게 된다. 즉 어머니는 자식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고 싶어도
기력이 없다, 즉 나무에 물주고, 흙에 흡수되니 기력이 없다.
다행이 26세까지는 어머니가 힘이 넘친다. 그런데 대운을 보면
1 대운에 어머니가 바뀌었으니 아버지 따라서 가정이 곡절이 많다.
< 癸수의 다툼>
물은 용신이다. 그런데 두나무가 서로 가져가려고 싸우는 중이다.
나는 갑목인데 년도를 보면 을목이다. 을목(乙木)이 모두 흡수해서 가져가려고 한다.
이것을 보면 필히 어머니 계수는 딸을 낳다가 곡절이 생겼다.
무덤이 두개(未未)가 있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또한 이 용신 물이 증발해 버린 것이다.
이렇게 용신을 두고 다품을 벌이게 되면 경쟁업이나 운동업에 적격이다.
의심이 많다. 내것을 남이 가져가려고 하기 때문에 경쟁심리가 발동된다.
그래서 남보나 내가 잘나야 한다. 이런 경우는 공부도 경쟁적으로 시켜야 한다.
 
< 흉신 모닥불 정화(丁火)>
시간을 보면 흉신이 있다. 흉신이 너무 뜨겁다.
게다가 묘목까지 있어서 심지를 대는 형국이다.
묘목은 습목이지만 지지가 뜨겁다 보니 마른 풀이나 다름이 없다.

약간의 젖은 풀에 불과하다. 그래도 그것이라도 써야 한다.
그런데 이 흉신인 모닥불이 11대운과 21 대운에 서리 우박이 내리는데
흉신덕을 보니 관을 다루게 되어 관직에 근무를 하거나 관과 관련된
일에 종사를 하게 되는데 金은 나에게 물을 늘려주니 좋다.

만약 정화가 없었다면 되려 흉할 것이다.
용신을 늘리자고 목숨을 버릴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관을 잘 다룬다고 표현하는 것이다.

즉 흉신이 좋은 역할을 한 것이다. 그래서 군 입대를 하사관으로 했다.
그리하여 45세까지 군인으로 직업에 종사를 하였다.
 
< 미토와 술토는 재물이 아니다>
일반 사주에서는 편재, 정재가 있으니 재물이 될지는 몰라도
신농법에서는 미(未)토는 사막이다. 사막에 들어가면 죽는다.
즉 돈을 벌려고 하면 죽는다. 횡재(戌)를 노리다가는 죽는다.
즉 흉신이기 때문에 사업을 하면 망하게 된다.

그런데 직장인 사주는 직장운이 끝나면 운이 대부분 다하게 된다.
이와같이 재물이 흉신인 사람은 반드시 재물로 인한 고뇌가 있다.
직장인은 돈을 굴릴줄 모른다.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른다.
한 분야에만 종사하다 보니 곰이 되어 간다. 그 분야는 잘알지 모르지만
다른 분야는 깡통이 된다. 그래서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직장인은 퇴직하고 나면 그 퇴직금을 모두 날리기 쉽다.

미토(未土) 술토(戌土)는 육친으로 여자다.
첫째 아내는 사막이다. 미치고 환장할 일이다. 정이 전혀 안간다.
사막에 마를 지경이다. 이 미토를 걷어 내려면 반드시 卯목이 필요하니
애인을 따로 두지 않으면 나는 죽음이다. 그래서 밖에 나가면 타 죽을 각오를
하고 애인을 끌어 들어야 한다. 돈은 이미 아내가 장악했다.

< 전역후의 생활>
41 戊寅 대운이 오면 돈이 보인다.
戊토는 재물이다. 큰 돈이다. 그런데 내 뿌리까지 와서 힘이 넘치고
돈을 벌것 같다. 그래서 그 산에 癸수를 합하게 되니 돈에 눈이 어두우니
정신(癸)을 팔게 된다. 그런데 그 재물은 당연 노련한 을목것이다.
이 운에 퇴직금까지 몽땅 사기를 당하여 날라갔다.
 
51세 운은 정신이 충이 되니 스트레스와 집안이 시끄럽고
축미충이 되니 아내와 충이 되어 당연 아내와 이혼하는 운이다.
게다가 여자문제까지 터졌으니 얼마나 애통할까...생각해 본다.
다시 61세부터 길운이 있으니 노후나 기다려 봐야 한다.

아내복도 없고, 자식복도 없고, 용신도 남이 가져간 팔자다.
고생을 지질했으나 결국 남 좋은 일 시킨 격이다.
그러나 건강하고 체격은 있고 운동을 잘한다.
인생은 수없이 많은 사건이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사건을 다 알수는 없다.

즉 삼국지 하면 대표적인게 유비, 관우, 장비다.
그리고 제갈공명, 조조다. 그리고 그 대세는 이미 정해져 있다.
그리고 숫하게 죽어간 병사들은 기억되지 않는다. 작은 것이 불과하다.
이와 같이 어느 사건을 중심으로 인생이 전개된다.
오로지 한가지 사건을 위해 가는 것이다.

즉 한 남자는 큰 재물을 벌려고 즉 퇴직금을 받으려고 군대에 복부했다.
그리고 한꺼번데 재물을 몽땅 잃어 버렸다. 이것이 인생의 제목이다.
군 생활내내 수없이 많은 사건이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작은 사건에
불과하다. 더 큰 인생을 보면 참 허망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기 때문이다. 그러나 죽음이 끝은 아니다.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http://cafe.daum.net/stdm

사주명리학은 이렇게 쉽게 배워라.

사주명리학은 이렇게 쉽게 배워라.
인터넷을 이곳 저곳 돌아다녀보면
아주 재미있는 사주를 볼수 있다.
사람의 인생이 모두 제각각이라서 같을수는 없지만
일반(중국)사주학 풀이는 하는 전문가의 풀이 방법을 보면 묘하다.

인터넷 사이트도 있고 동영상강의도 하고 책을 쓰신 분인데
나름 유명한 분이고 수십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다.
그분의 풀이 방법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다.
 


< 일반 사주학 풀이법>
칠살 庚금이 년간에 투하고, 월간에는 정관 辛금이 투하니
식신격이 변격이 되면서 관살혼잡이 되었다. 이때 시간의 乙목은
칠살을 합거하여야 정관을 남겨 놓게 되어 사주가 맑아질수가 있는데
시간에 투출하여 정관에 먼저 극을 받는 점이 안타깝다.
 
이렇게 관살혼잡이 되면 직업적인 변동이 많이 할수가 있는데
월지가 식신이고 월지와 일지에 寅巳 半刑을 엮으면서
시지와 충을 하므로 바쁘기도 하지만 직장변동이 잦게 되었다.
시지의 편인이 亥수가, 일지의 寅목, 즉 지살과 合을 하면서 월지의
식신과도 沖을 하므로 고정되어 있는 직업이 아닌 바쁘게 움직이며
돌아다니는 직업이 될수 있다. 인성은 문서이며 식신은 남을 돕는 것이나
보호하는 것이면서 천간의 칠살은 죽음을 의미하기도 하므로 보험설계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한다.

(점 하나 안빼고 그대로 옮겨 써 보았다)
-----------------------------------------------------
도대체 사주이 의미를 알고 풀어가는지 아니면 무조건 갔다 붙이는 것인지
저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배우는 사람도 모르는 그야말로 오리무중이다.
턱하면 인사형살로 같다 붙이기 일수다...
 

< 신농법사주명리학 풀이법>
여름에 태어난 큰 거목이다.
여름에 태어난 나무가 덩쿨에 감겨 있는 형상이다.
조상 자리에는 우박이 내리고 아버지 자리에서는 서리가 내린다.
그런데 여름이라서 서리우박이 약한 편이다.

이때 시간에 모닥불이나 태양이 있으면 서리우박을 잡는 것이 먼저다.
그렇지 않으면 얻어 터지니까...물론 그놈들은 흉신이다. 나를 갈구는 놈들이다.
그런데 모닥불이나 태양이 천간에 없다. 그래서 巳(지열=모닥불)로 녹이거나 술(戌=중 정화)로
녹여야 마땅하다. 그래서 그 기운을 끌어 쓰면서 초년 청년 중년초까지 보내야 한다.
여기서 어둠의 일이 시작된다. 보험설계나 연구 재야 모든 분야가 그렇게 흘러간다. 
또한 위 사주는 일인자가 될수 없는 사주다.

즉 을(乙)목이 앞에서 나를 감고 있기 때문에
거목이 덩쿨에 감겨서 태양을 보지 못하고 을목에게 모두 빼앗기기 때문이다.
이런 사주를 두고 2인자 사주라고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큰 거목인데 덩쿨(동생)에게 감겨 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못난 놈에게 감겨 있다.

이런 사주를 만나보면 매우 말을 잘하고 잘 놀고 마치 을목같은 분위기다. 
여기서 을(乙=덩쿨은) 갑목을 꽉 보듬고 안 놓는다. 서리를 맞을까봐서....
또한 뿌리가 인(寅)목과 붙어 있어서 같이 살아가야 하는 팔자다.
즉 약자인 을목을 큰 거목의 자존심을 버리고 내가 보호하는 형국이다.
또한 을목인 덩쿨은 지혜가 비상한 놈이다. 이 사람 주변에 동생벌 되는
사람은 매우 지혜로운 사람이다. 즉 나보다 어린놈이 항상 실적이 좋다.

나보다 어린 놈들이 나보다 보험손님도 많고 돈도 잘 번다.
그런데 나는 나이많은 여자들이 잘 따른다.
나중에 교육을 하면 인기는 있을 것이다. 늙은 여자들이 잘 따라서..ㅋ ㅋ ㅋ
윗사람은 신사다. 나를 갈구는 사람이다. 그 위에 경금은 그 윗사람이다.

나는 마음이 변덕 스럽다.
그 이유는 을목때문이다. 갑목같지만 실상 내면은 을목이다.
그래서 직업변경이 많은 것이다. 시간에 참새입을 달고 있어서 말을 잘한다.
그러나 윗사람은 모두 흉신이다. 나와 관계가 별로다..

뇌물을 받쳐야 한다. 아부아첨을 매우 잘하는 스타일이다.
그 이유는 경신금이 관이고 윗사람이고 상관이다. 그런데 을목이
올때마다 경금에게 내물을 줘야 하니 당연 내 돈이 나가는 격이다.
즉 최고 윗사람은 돈을 많이 벌고 신사는 항상 돈 일, 마감때문에 시끄럽고
나는 안밖으로 답답한 시기다.
21대운에는 동료로 인해서 망했다.
횡재를 노리다가 되려 망한 꼴이다. 선배가 유혹한 해다. 

31 을유대운에 보험설계사를 하거나 어떤 직업을 가져도 같다.
을목이 경금에게 붙들리니 내 돈이 나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때는 직장이 답답하다. 술도 많이 먹는다. 작은 돈이 나가는 격이다.
41대운에는 승진이 되었으나 개털이다. 별 볼릴 없다. 기분만 승진이다.
그러나 전 운보다는 좋은 격이다. 41세부터 60세까지는 좋은 격이다.
지난 20년에 비해서 월 좋다. 어렵게 잡던 서리우박을 제압했기 때문이다.
이때 나는 자랑스럽게 말한다.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노력하면 된다고.....

이렇게 자연의 원리로보면 매우 쉬운데 사주의 원리가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서로들 용신가지고 싸우기도 한다. 용신은 신농법에서는 사실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용신이 있으면 뭐하나....게절에 따라서 필요한 것을 찾아 쓰면서...
꿈이 있으면 뭐하나....현실과 타협하면서 어쩔수 없이 돈 벌면서 사는데.....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대원   http://cafe.daum.net/stdm

                         

성공은 이미 정해지는 것이다.

 
예전에 산에 있을때 알던 사람의 사주다.

일을 마치고 저녁이 되어 피로에 지쳐서 누울려고 하는데
문득 엣날 사람들이 생각이 나서 년말 잘 보내라고
안부 전화를 하려고 하는데 문든 사주가 생각이 났다.
이제는 사주학문을 해서인지 사람만 보면 얼굴이 떠오르는게 아니라
사주가 먼저 떠오르게 된다.

사주학 공부를 하다보면 초기에 사부님은 어찌 저렇게 많은 사주를 암기하고
있을까 ~~하며 생각하곤 할 것이다.
나는 내 사주도 암기하지 못하는데.....
그러나 강의를 하다보면 모든 사주가 그림으로 생각이 난다.
그래서 많은 사주를 기억하게 된다.
초기에 사주를 배우는 분들은 그림이 아니라 한문으로 외울려고 한다.
그러나 공부에 공부를 하다보면 절로 사주가 떠오르게 되는 당연한 이치다.

하여튼 문득 사주가 생각이 남과 동시에 아직도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임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궁금도 하고 해서..전화를 걸게 되었다.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은 좋은 기억으로 남기 때문에
연락을 할때마다 반갑다.
그래서 확인해 본 결과 역시나 였다.
성공하고자 살지만 성공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주를 궁금해 해서 사주를 풀어주고 나니....
갑목 일주여자분이 하는 말이....
신선생님 사람은 사주대로 살아갈까요? 라는 질문을 했다.
그래서 나는 명쾌하게 대답을 해주었다.
누구나 사주팔자대로 살아갑니다. 다만 해석을 못할 뿐이지요.
사주를 풀어주는 사람이 잘못 풀어서 안 맞다고 사주팔자 대로 살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논리는 어느 의사가 병을 못 고친다고 그 병은 지구상에 그 어느 누구도 못고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제 막 사주를 배운 분에게 사주상담을 해서 못 마춘다고 사주팔자가 맞지 않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째튼 답답할뿐이었다.

왜냐하면 다단계를 하기 때문이다.
소위 네트웍사업이라고 한다.
사람은 일생동안 한번씩 사기를 당하거나 크게 손실을 보는 날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큰 사고로 병원에 입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다단계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하기 마련인데
일찍 경험 할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나이 50이 넘어서 하게 되면 패가망신 하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사이비 종교단체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쉽게 재산을 탕진하게 됩니다.

다단계 처음 하시죠...?
아뇨  두번째 인데요..언제 하신 건데요..이것 하기 전에 다른것 하다가 왔어요~~
지금 하신지 몇년 되었어요?
3년이요....

참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미 정신이 빼앗겨서 성공 운운하고 노력 운운하고 하는 것이 이미 온 정신이
다단계 교육에서 하는 내용들 뿐이었다.

한마디로 다단계 회장과 1번은 벌지 모른다.
그러나 다단계가 안되는 이유가 있다.
사람은 10년 단위로 운대가 바뀌게 때문이다.
매우 간단한 원리이다. 사주학을 공부한다면 누구나 알 것이지만
일반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즉 ....아무리 네트웍 조직을 구축해도 10년이면 직업운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서 그만두기 때문에
조직을 구축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안되는 것이다.

1년부터 10년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그러나 내후년에 대운이 바뀌는 사람...3년뒤에 바뀌는 사람
등등 매우 다양합니다. 그래서 윗 스폰서가 무너지면 당연 하부라인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아주 간단한 원리라는 것입니다.





< 사주형상>
겨울 나무입니다.
겨울에는 춥습니다. 더구나 매우 춥습니다.
그 이유는 생목이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있는 나무입니다. 뿌리가 있는 나무가 겨울에 태어나면 일생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운을 보면 20년간 또 겨울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런 사주는 겨울이 지나고 20년은 더 고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총 40년은 고생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운이 잘 풀리는 것도 아닙니다.

겨울에 태어나서 년도에서 비가..월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겨울비를 맞은 나무입니다. 그러나 더욱더 춥습니다.
그래서 당연 비에 젖은 나무가 모닥불로 말려야 합니다.
즉 따뜻한 하우스나 모닥불을 지펴야 덜 춥습니다.
그래서 용신은 당연 모닥불인 정(丁)화 입니다.
게다가 묘(卯)는 희신입니다.

모닥불을 지피는 불소시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주는 밖에 나가면 애인을 따로 두거나 아니면 언니와 같이 다니거나
동생을 데리고 다니게 됩니다. 년도에 묘(卯)가 있기 때문에 40대 중반까지는 언니와 같이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연기나는 젖은 풀이지만 그래도 모닥불이 약해서 꺼질것 같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모닥불이 너무 약합니다.
묘목을 쓰니 당연 손재주는 탁월하게 됩니다.
흔히 예술적인 감각이나 섬세함이라고 말합니다.

< 갑신(甲申)일주>
갑신일주는 남편에게 구타를 당하는 팔자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과부사주가 되니 홀로 달을 품고 잠을 잔다고 합니다.
그러나 애당초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지만 사주팔자는 그렇게 되지 않나 봅니다.
남편의 궁(남편이 들어올 방)이 바위입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릴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이 가지 않는 남편입니다.

남편은 남편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아무리 싫어도 이혼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남편은 결국 사고로 사망을 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실전 동영상 편)
그래서 남편이 죽고 나서 꾀 돈을 손에 쥐게 되었고 내 세상이 되었습니다.
얼굴은 화색이 돌고 자유를 얻고 밤 늦게까지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살도 찌고 재법 있어 보이는 모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41대운 초기에 산이 들어오면서 비를 모두 잡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5년간 산을 열심히 다니면서 선도의술 공부도 했습니다.
그러나 진(辰)운이 다가오자 개인 사업을 하다가 네트웍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진(辰)운에 크게 돈이 들어 왔습니다. 이유는 남편이 죽고 나서....
남편은 본래 돈을 안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축년에 다단계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내년이면 대운이 바뀌게 됩니다. 무진(戊辰)이라는 재물을 모두 비를 잡는데 쓰니
참으로 엉뚱한 일이 됩니다. 하지 말 것은 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차라리 부동산에나 묶어 두면 좋을 것이지만 대운이 그렇게 오지를 않으니 .......
3년은 있는 돈을 가지고 폼나게 열심히 했습니다.
사무실도 차리고 제품도 제법 갖추고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51세부터 즉 2013년 내년부터 이제는 대운이 기사(己巳)가 왔습니다.
기사는 사기꾼입니다. 뱀의 혀를 달고 있는 사람입니다.
길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몸이 축나지만 쓸데업는 일을 하고 다니게 됩니다.
이유는 비를 잡기 때문이죠..
비만 잡으면 되는데 나무가 갑기(甲己)합이 되어서 비를 잡으니 쓸데없는
일만 하게 됩니다.
또한 사해(巳亥)충이 되니 종자돈 해(亥)수까지 날리게 됩니다.
사(巳=뱀) 때문이지요..

2013년이 지나면 답답하기 시작합니다. 생각마냥 안되기 때문입니다.
2013년은 돌아다니면서 즉 세미나 다니면서 돈 많이 쓰는 년도입니다.
이유는 비가 내리는데 당연 우산(己)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안되는 돈을 먹으려다 지난대운에 얻은 진(辰)을 날리는 형국입니다.
다단계...늦게도 하는구료...하필 이 나이에.....

갑(甲)목은 산(戊)토만 오면 성공하겠다고 자신만만해진다.
왜냐하면 산에 우뚝 서면 가장 키가 커 보이니까
그러나 비가 있는 사람은 경계 할 일이다...
몇년 하다 안되는 산에 들어가 도(道)나 닦는다고 말하는데....
차라리 그게 좋을 듯 싶다...말만 이라도...

신농법 사주명리학- 대원--
예전에 산에 있을때 알던 사람의 사주다.
일을 마치고 저녁이 되어 피로에 지쳐서 누울려고 하는데
문득 엣날 사람들이 생각이 나서 년말 잘 보내라고
안부 전화를 하려고 하는데 문든 사주가 생각이 났다.
이제는 사주학문을 해서인지 사람만 보면 얼굴이 떠오르는게 아니라
사주가 먼저 떠오르게 된다.
사주학 공부를 하다보면 초기에 사부님은 어찌 저렇게 많은 사주를 암기하고
있을까 ~~하며 생각하곤 할 것이다.
나는 내 사주도 암기하지 못하는데.....
그러나 강의를 하다보면 모든 사주가 그림으로 생각이 난다.
그래서 많은 사주를 기억하게 된다.
초기에 사주를 배우는 분들은 그림이 아니라 한문으로 외울려고 한다.
그러나 공부에 공부를 하다보면 절로 사주가 떠오르게 되는 당연한 이치다.

하여튼 문득 사주가 생각이 남과 동시에 아직도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임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궁금도 하고 해서..전화를 걸게 되었다.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은 좋은 기억으로 남기 때문에
연락을 할때마다 반갑다.
그래서 확인해 본 결과 역시나 였다.
성공하고자 살지만 성공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주를 궁금해 해서 사주를 풀어주고 나니....
갑목 일주여자분이 하는 말이....
신선생님 사람은 사주대로 살아갈까요? 라는 질문을 했다.
그래서 나는 명쾌하게 대답을 해주었다.
누구나 사주팔자대로 살아갑니다. 다만 해석을 못할 뿐이지요.
사주를 풀어주는 사람이 잘못 풀어서 안 맞다고 사주팔자 대로 살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논리는 어느 의사가 병을 못 고친다고 그 병은 지구상에 그 어느 누구도 못고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제 막 사주를 배운 분에게 사주상담을 해서 못 마춘다고 사주팔자가 맞지 않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째튼 답답할뿐이었다.

왜냐하면 다단계를 하기 때문이다.
소위 네트웍사업이라고 한다.
사람은 일생동안 한번씩 사기를 당하거나 크게 손실을 보는 날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큰 사고로 병원에 입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다단계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하기 마련인데
일찍 경험 할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나이 50이 넘어서 하게 되면 패가망신 하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사이비 종교단체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쉽게 재산을 탕진하게 됩니다.

다단계 처음 하시죠...?
아뇨  두번째 인데요..언제 하신 건데요..이것 하기 전에 다른것 하다가 왔어요~~
지금 하신지 몇년 되었어요?
3년이요....

참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미 정신이 빼앗겨서 성공 운운하고 노력 운운하고 하는 것이 이미 온 정신이
다단계 교육에서 하는 내용들 뿐이었다.

한마디로 다단계 회장과 1번은 벌지 모른다.
그러나 다단계가 안되는 이유가 있다.
사람은 10년 단위로 운대가 바뀌게 때문이다.
매우 간단한 원리이다. 사주학을 공부한다면 누구나 알 것이지만
일반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즉 ....아무리 네트웍 조직을 구축해도 10년이면 직업운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서 그만두기 때문에
조직을 구축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안되는 것이다.
1년부터 10년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그러나 내후년에 대운이 바뀌는 사람...3년뒤에 바뀌는 사람
등등 매우 다양합니다. 그래서 윗 스폰서가 무너지면 당연 하부라인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아주 간단한 원리라는 것입니다.




< 사주형상>
겨울 나무입니다.
겨울에는 춥습니다. 더구나 매우 춥습니다.
그 이유는 생목이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있는 나무입니다. 뿌리가 있는 나무가 겨울에 태어나면 일생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운을 보면 20년간 또 겨울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런 사주는 겨울이 지나고 20년은 더 고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총 40년은 고생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운이 잘 풀리는 것도 아닙니다.
겨울에 태어나서 년도에서 비가..월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겨울비를 맞은 나무입니다. 그러나 더욱더 춥습니다.
그래서 당연 비에 젖은 나무가 모닥불로 말려야 합니다.
즉 따뜻한 하우스나 모닥불을 지펴야 덜 춥습니다.
그래서 용신은 당연 모닥불인 정(丁)화 입니다.
게다가 묘(卯)는 희신입니다.
모닥불을 지피는 불소시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주는 밖에 나가면 애인을 따로 두거나 아니면 언니와 같이 다니거나
동생을 데리고 다니게 됩니다. 년도에 묘(卯)가 있기 때문에 40대 중반까지는 언니와 같이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연기나는 젖은 풀이지만 그래도 모닥불이 약해서 꺼질것 같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모닥불이 너무 약합니다.
묘목을 쓰니 당연 손재주는 탁월하게 됩니다.
흔히 예술적인 감각이나 섬세함이라고 말합니다.

< 갑신(甲申)일주>
갑신일주는 남편에게 구타를 당하는 팔자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과부사주가 되니 홀로 달을 품고 잠을 잔다고 합니다.
그러나 애당초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지만 사주팔자는 그렇게 되지 않나 봅니다.
남편의 궁(남편이 들어올 방)이 바위입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릴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이 가지 않는 남편입니다.
남편은 남편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아무리 싫어도 이혼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남편은 결국 사고로 사망을 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실전 동영상 편)
그래서 남편이 죽고 나서 꾀 돈을 손에 쥐게 되었고 내 세상이 되었습니다.
얼굴은 화색이 돌고 자유를 얻고 밤 늦게까지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살도 찌고 재법 있어 보이는 모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41대운 초기에 산이 들어오면서 비를 모두 잡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5년간 산을 열심히 다니면서 선도의술 공부도 했습니다.
그러나 진(辰)운이 다가오자 개인 사업을 하다가 네트웍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진(辰)운에 크게 돈이 들어 왔습니다. 이유는 남편이 죽고 나서....
남편은 본래 돈을 안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축년에 다단계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내년이면 대운이 바뀌게 됩니다. 무진(戊辰)이라는 재물을 모두 비를 잡는데 쓰니
참으로 엉뚱한 일이 됩니다. 하지 말 것은 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차라리 부동산에나 묶어 두면 좋을 것이지만 대운이 그렇게 오지를 않으니 .......
3년은 있는 돈을 가지고 폼나게 열심히 했습니다.
사무실도 차리고 제품도 제법 갖추고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51세부터 즉 2013년 내년부터 이제는 대운이 기사(己巳)가 왔습니다.
기사는 사기꾼입니다. 뱀의 혀를 달고 있는 사람입니다.
길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몸이 축나지만 쓸데업는 일을 하고 다니게 됩니다.
이유는 비를 잡기 때문이죠..
비만 잡으면 되는데 나무가 갑기(甲己)합이 되어서 비를 잡으니 쓸데없는
일만 하게 됩니다.
또한 사해(巳亥)충이 되니 종자돈 해(亥)수까지 날리게 됩니다.
사(巳=뱀) 때문이지요..
2013년이 지나면 답답하기 시작합니다. 생각마냥 안되기 때문입니다.
2013년은 돌아다니면서 즉 세미나 다니면서 돈 많이 쓰는 년도입니다.
이유는 비가 내리는데 당연 우산(己)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안되는 돈을 먹으려다 지난대운에 얻은 진(辰)을 날리는 형국입니다.
다단계...늦게도 하는구료...하필 이 나이에.....

갑(甲)목은 산(戊)토만 오면 성공하겠다고 자신만만해진다.
왜냐하면 산에 우뚝 서면 가장 키가 커 보이니까
그러나 비가 있는 사람은 경계 할 일이다...
몇년 하다 안되는 산에 들어가 도(道)나 닦는다고 말하는데....
차라리 그게 좋을 듯 싶다...말만 이라도...

신농법 사주명리학- 대원--   http://cafe.daum.net/stdm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주식에 실패하려면

 주식이나 복권이나 모두 재물에 해당한다.
주식의 의도는 자본주의에서 누구나 회사의 지분을 소유함으로써
주주참여로 인하여 경제발전에 동참하게 하려는 의지이다. 그러나 주식도 사고 파는 것이
자유롭다면 잘하면 때돈을 벌수도 있는 것이다.
로또 복권은 국가에서 승인한 도박이다. 그러고 보면 범죄라는 것은 별것이 아니다.
국가가 정한 법이 곧 범죄가 되기도 하고 합법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법이라는 것은
세금을 많이 거둬 들이면 합법적으로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의 수작이다.
그러므로 서민들은 등꼴이 빠지는 것이다.- 아이고 허리야..요즘은 허리가 더 아프네요..

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아니라 부자들을 서민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법인 것이다.
정치인들의 형태를 보면 잘 알수 있다. 법은 권력을 가진 자들이 맘대로 휘두르는 칼이다.
그래서 천지가 한(恨)이 폭발하여 인간들의 꼬라지를 보니 가망이 없어서
이번 천지가 진동할제 병으로 다 쓸어버린 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오천만 중에 10분의 1 일 산다고 한다. 실로 엄청난 일이다.
그러므로 거의 다 죽는다는 것이다. 10분의 1 안에 들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다.
사법고시로 말하면 10대1의 경쟁률이다. 이미 살 사람은 모두 역(易)에 의하면 정해진 셈이다.
도인외에 뉘가 살 소냐? 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도(道)를 권하면 손가락질을 하는 것을 보면
그럴법하기도 하다. 이미 정해진 것이다.
하는 놈은 할 것이고 안 하는 놈은 아무리 권해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타이타닉이 이제 암초에 부디쳐서 침몰할 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기에 지금은 신나게 놀고
원없이 하고픈 일을 하는 축제의 시간과도 같은 100년이 지났다. 우리나라는 6.25가 생긴이래
이제 한 갑자를 지났다. 그러므로 북한은 내부 분열로 스스로 자멸하면서 한반도까지 그 영향이 올 것이다.
다음 세상은 신인, 일등무당, 여래의 경지, 아라한의 경지에 오른사람들이 통치를 하는 시대가 되므로
지금과 같이 사심을 함부로 쓸수는 없을 것이다. 말로만 듣는 좋은 세상이다.

일단 복권에 당첨이 되어도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 그 사람은 말이지요.
그런데 사주에 횡재라는 것이나 재물이라는 것이 위험스럽게 포진해 있으면 복권이나 주식을 투자하게 된다.
일단 사주에서 잡기에 능한 일주가 있다.
천간에서 을(乙), 정(丁), 기(己), 경(庚), 신(辛), 계(癸)이다.
그중에서 가장 도박을 좋아하는 일주는 경(庚)금과 신(辛)이다.
경금의 고스톱은 빼 놓을수가 없다. 모였다 하면 고스톱이다. 물론 용신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러나 잘 벌면 좋으련만 사주라는 것은 돈이 보일때 실패를 하는 것이다.
돈이 보이지 않으면 투자할 일이 없는 것이다.
사주상에서 재물이 굴러들어왓다 싶으면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복병이 숨어 있다.
다음 사주를 보면 대충 알게 된다.



< 사주형국>
여름에 태어난 장미다.
여름에 장미가 활짝 핀 것이 아니라 덩쿨만 무성한 것이다.
활짝 피지 않았다는 것은 태양이 없기 때문이다. 태양이 있으면 꽃이 예쁘게 활짝피어 웃음짓는다.
그러나 덩쿨장미가 산을 보고 타고 올라가 온 산을 내 덩쿨산으로 만든 형국이다.

< 산은 재물>
여기서 산을 재물이다. 나무로 태어난 사람에게 산은 재물과도 같다.
그런데 두개의 산이 있다. 하나는 무신(戊申)이고 또 하나는 무오(戊午)이다.
둘다 재물이다. 그런데 그 성질이 다르다. 둘다 모두 덩쿨이 넘보지 못하는 재물과 같다.
뿌리를 내릴수가 없다.
덩쿨 장미가 뿌리가 있으나 그 뿌리를 내릴수가 없다.
무오는 화산이다. 무신은 돌산이다.
산이 좋은 역할을 하는 것은 틀림이 없다. 그러나 불산이 되면 타 버린다.

< 시간에 있는 동료>
밖에 있는 동료 을유(乙酉)는 자칫 재산으로 인해서 칼부림 날 수 있는 상황이다.
시간에 있는 동료 하나는 화분에 심겨져 있다. 질투심이 대단하다.
재물 두개를 을묘(乙卯)가 가지고 있기 떄문이다. 아니 두 여자를 혼자 독차지 하고 있는 형국이니
당연 배가 아플수밖에 없다. 그래서 을유라는 동료는 원수나 다름이 없다.
언제 호미로 찍을지 모른다. 항상 충돌이다. 동료로 인한 충돌이 된다.

< 임술(壬戌) 대운>
38세부터 임술대운에 들어가게 되었다.
여기서 임(壬)은 수생목이 되어 뜨거운 산에 물을 붓는 형국이 된다.
그래서 호수는 좋은 역할이다. 문서운이 온 것이다. 그러나 돕는다고 오는 문서에
술(戌)을 달고 왔다 술(戌)은 장미꽃이 가장 싫어하는 땅이다. 무덤이다. 죽음이다.
그 무덤을 달고온 형국의 호수이다. 물의 양은 그리 많지가 안다.
즉 믿는 도끼가 온 것이다. 화산과 합이 된 것이다.
이때 부인은 투자를 부측이게 된다. 왜냐하면 부인 화산(戊午)는 임술(壬戌)이 돈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자 기축을 넘어오면서 무자년에 주식투자로 인해서 재미를 봤다.
그래서 기축년에 재미 보고 또 경인(庚寅)년에 정신을 잃고 투자를 했다가 완전 낭패를 봤다.
그러나 이미 기축년에 동료가 꼬득인 것이다. 그 다음해 신묘(辛卯)년은 둘이 원수로 지내는 것이 좋다.
친구가 원수가 된 것이다. 위 의사는 동료의 꼬임에 주식으로 인해서 결국 손실을 보게 되었다.
인(寅)은 없던 돈인데 끌어온 돈까지 모두 날려 버린 것이다. 인오술 화국이 되어 산이 불에 타버린 것이다.
그래서 무신은 남았다. 신(申)중의 임(壬)수로 불타는 화산을 꺼야 한다.
일반 사주에서는 왜 그런지 알지를 못한다.

일반 사주학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무신(戊申)에서 신(申)은 겁살이다. 그리고 복성귀인이 되지만 일주와는 공망(空亡)이 되기에
주식투자로 낭패를 봤다고 한다. 갖다가 붙이면 말이다,.


천간지지는 모두 자연의 원리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비가 오면 산에 불이나도 꺼지는 것 처럼,
서리가가 내리면 초목이 죽는 것 처럼, 태양이 뜨면 만물이 꽃을 피는 것 처럼, 원리가 명확하게 있는 것이다.
올해 술(戌)토가 있는 갑(甲)목이나 을(乙)목은 모두 진(辰)으로 인한 재미를 볼 것이다.
그러나 단 자(子)가 없어야 한다...염병할 자(子)--

주식이나 복권은 위험한 것은 돈이 보일적에 절재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절재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신명이 하기 때문이다. 60갑자 신장이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패가망신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초기에는 벌지만 나중에 더 많이 보일때 손실이 큰 것이다.
사람은 스스로 사는 것이 아니라 신명이 살리고 있기 때문에 산 것이기 때문이다.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사주학 공부를 하려면

Daum에 올라온 사주이야기


사주공부를 할수 있을까요?


회사 퇴근하고 자취방에서 틈틈이 술줄이고, 여자줄이면서 공부를 조금씩 하는데.
선생님이 없고.. 혼자 책과 인터넷으로 공부를 하니 지지부진하고.. 발전도 안보입니다.
지금보다 어릴적에 요거 공부하고있으면 부모님이 젊은자식이 그런데 물들어가지고 .. 라면서
혼내고 하셧는데.

요즘은 제가 이거라도 하고있으니,
술도 좀 줄어들고 술집여자 와도 덜엮이는거 같으신지.. 많이 응원하십니다.

나중에 돈많이 벌고 공부많이 해서 가정에 밥벌이 되는일 하면서 투잡으로
사무실같은거 차려서 해보라고 넌지시 이야기도 하구요.
저한테 역학인으로서의 자질이 보이는가, 궁금합니다.
저는 지극히 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는데.;;;



< 사견>
위 사주를 보니 문득 박사부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런데 박사부님보다 좀 거시기 하지만 역학을 할수있을까라는 질문글에
추워지거나 겨울대운으로 가면 당연 사주를 할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대운을 보니
겨울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신농법 사주명리학에서 보면 재미있습니다.
자연의 원리로 사주 풀이를 하니 얼마나 정밀하게 돌아가는지 알 것입니다.
그럴려면 자의를 명쾌하게 알아야 합니다.

사주라는 것은 동양학입니다. 동양학은 정(丁)에 속합니다.
촛불, 모닥불, 어둠의 학문입니다. 동양학, 주역, 점술, 사주학, 관상, 풍수학, 대체의학,
성명학같은 것이 아마도 정부에서 자격증화가 되었다면 병화(丙화= 태양) 기운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어둠에서 어둠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재야에서...강단이 아닌 강호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맥이 수천년을 지나왔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사람이 사는한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자연의 가장 근본 원리이기 때문에 천상에 가서 귀신도 공부를 한다고 하는 학문이 바로
동양학입니다.


< 정(丁)화의 상징성>그렇다며 어둠의 일이란 무엇이 잇을까요?
노래방, 술집, 호프집, 연구원, 연구, 원자력, 핵, 사주학, 불법적인 모든 직업, 반영구화장,
대체의학, 요가, 고전음악, PD . 제작자, 연출자, 기자, 불교인, 수도인, 등대지기, 가로등,
야간학교, 학원강사, 조교, 시간강사, 적십자, 봉사단체 등등 매우 많습니다.
어둠에서 묵묵히 받쳐주는 일이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어둠의 직업이 됩니다.
한의사도 자격증은 있지만 의술이 양의에 밀려서 국내에서 푸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한의학기법으로 양의학에 도전하는 것은 아마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선도의술을 접목하면
모를까요..그런데 그분들이 알리가 있나요..
피부관리샵은 요즘 병화로 탈바꿈하고 있습니자. 자격증화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기운을 쓸때는 언제이겠습니까..
당연 춥거나 겨울로 가야 합니다.
적어도 봄, 가을, 겨울입니다.
여름대운에서는 모닥불을 쓸수가 없습니다.
있어도 꺼버리게 됩니다. 능력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 모닥불은 언제 피우나>자신의 사주에 추운 계절로 들어가야 그 모닥불을 쓰게 됩니다.
이런 원리는 신농법 사주학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왜 모닥불을 써야 하는지 모릅니다. 예전에 낭월사주명리학을 보니까
자신이 왜 사주학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더군요..아마도 재관인설 풀이법에
기인한 탓이 되겠습니다.

자신의 사주를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에겐 4개의 기둥과 8개의 글자가 있습니다.
그 글자는 나쁜놈도 있고 좋은 놈도 있습니다.
어느 곳 어느 단체를 가든 나를 도와주는 놈, 좋은놈 나쁜놈 미워하는 놈이 있듯이 말이죠.
그 글자는 모두 때를 기다리는 글자들입니다. 더울때 모닥불은 흉이 됩니다.
특히 나무로 태어난 사람에게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태양도 여름에는 뜨거운데 곁에 모닥불까지 피웠으니 나무가 말라 죽게 됩니다. 그러므로
당연 싫어하게 됩니다. 그런데 생목이라면 더욱더 고통이 심합니다.

그러나 추운 계절은 하우스나 난로와 같습니다.
겨울에 원예하우스 농장에 난로를 피우는 이치를 잘 생각해 보면 됩니다.
그러면 직업이라는 것은 그 글자를 쓸때 활용하고자 할때 발생하게 됩니다.

< 사주에 8글자는>
사주에 8개의 글자는 자신이 생각할수 있는 글자입니다.
년도는 멀리 있기 때문에 마음만은 활용하고 싶은 것이고,
조상이 도와주려는 신(神)적인 것이고
사차원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과 월은 내가 맘대로 쓸수 있는 글자입니다.
지지의 땅에 있는 글자도 같습니다.
그러므로 날씨가 추워지면 왠지 불이 그리워 집니다. 그런데 사주에 불이 너무 강하다면 굳히 불을
찾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나무에 온통 불바다가 되면 되려 물을 찾습니다.
사주에 물이 없다면 정신이 불이 붙어 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특수직업이 많습니다.

< 위 사주형상>
위 사주는 여름에 태어난 나무입니다.
사막에서 뿌리를 두고 튕겨져 나온 나무입니다.
그런데 사막에 비가 내리는데 조상이 비를 뿌려주니 좋습니다. 여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무 입장에서는 사막(부모궁)이 짜증이 납니다. 왜냐하면 뜨거운 여름에
모닥불이 곁에 있어서 뜨거운데 물이 가까이 오면 좋은데 사막이 가로 막았기 때문입니다.
이럴때는 부모가 짜증이 납니다. 여자도 짜증이 납니다. 그런데 마음은 비를 생각하고
활용은 진(辰)토로 더위를 식히게 됩니다. 진(辰)안에는 촉촉한 수분이 있습니다.
그 수분을 활용해서 더운 여름이 나게 됩니다. 이때 진(辰)은 자궁이고 생식기입니다.

< 비는 어머니다>
년도에서 비를 뿌리는 사람은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기운에 눌려서 꼼짝 못하는 형국입니다.
그래서 촉촉히 사막을 적시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답답한 아버지,...뭐를 안다고....

< 나무는 아버지와 붙었다>
나무는 뿌리가 있는 나무입니다. 나무의 뿌리가 밖으로 뻗어서 안으로 들어온 형국입니다.
진(辰)에 내린 뿌리는 잔뿌리이고 밖에 묘목이 있습니다. 묘목은 그나마 큰 뿌리는 아니지만
뿌리가 재법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밭과 붙어 버렸습니다. 갑기합토가 되었습니다.
나무가 기울었습니다. 뿌리가 있어 지탱하려니 힘듭니다. 짜증이 납니다. 답답합니다.
그래서 그 밭을 묘(卯)목으로 걷어 버리고 싶습니다. 덩쿨이나 풀을 심고 싶습니다.
가지로 지탱해야 합니다.
이럴때 끼가 다분하고 잔재주가 탁월하고 부업을 하거나 알바를 할수 있거나 투잡을 하기도 합니다.
생각이 자주 바뀌게 됩니다. 아이디어가 뻔쩍입니다. 애인을 두고 싶습니다.
아버지한테 나무가 쓰러진 형국입니다.
이런 경우 결혼하자 마자 부인이 매우 답답하게 합니다.
부인은 돈을 감춰놓고 안줍니다. 부인에게 돈은 계해(癸亥)니까요.
부인때문에 묘목을 써야 하니 제비 정묘(丁卯)를 가까이 하는 형국입니다.
이런 경우는 정묘는 촛불입니다. 약한 불입니다. 불이 약하기 때문에 여름에도
버틸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추운 봄이 오거나 묘대운에 진입하면 아침 저녁으로 춥습니다.
난로가 생각이 납니다.

< 22 丙辰 대운>
병진대운에는 태양이 봄날에 뜨고 모닥불이 들어간 형국입니다.
이때는 동양학을 하려고 해도 잘 안됩니다. 모닥불이 꺼진 형국이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태양빛이 더 강합니다. 현실적입니다. 정신계보다는 먹고 사는 것이 우선입니다.
진토는 여자입니다. 이상형의 여자와 같습니다. 병진입니다. 좋은 시기입니다.
생각이 많은 시기입니다.

< 32대운의 을묘>
32대운에 을묘가 왔습니다.
을목은 나무를 휘어 감는 놈이 됩니다. 본인을 감고 올라가는 놈이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 나보자 못한 놈이 지혜를 부려서 승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납니다. 을목으로 기(己)을 걷어 버리고 싶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싶습니다. 그러나 해묘미가 되어 투잡을 하거나 알바를 하는 시기입니다.
지지에서는 땅기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그만두면 패 죽인다고 합니다.
이때 을목을 잘 활용해서 거목에 답답함에서 풀려나니 주변의 예쁜 여자덕입니다.
주변에 사람이 많이 끓어서 부업이 주업이 되는 시기가 됩니다.
이제부터는 춥습니다. 모닥불이 필요한 시기로 앞으로 주욱....모닥불을 활용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운이 바뀌기 전에 신(神)이 미리 알게 됩니다.
사주에 해(亥)나 묘(卯)는 천의성으로 점성학에 관심이 많은 팔자입니다.
이때는 큰 발전을 하는 시기입니다.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답답함에서 풀려나고 노력한 만큼 을목을 활용해서 돈을 벌게 되므로
직장보다는 부업이 더 돈을 많이 버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대운에 후배때문에 큰 손실이 있으니 과욕이 부른 탓입니다.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나를 알려거든 사주팔자를 알아보자




신농법사주학은 공부해 볼만한 학문입니다.
사주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원리를 배우기 때문입니다.
나무-하면 나무에 대한 특성, 물- 하면 물의 특성, 모닥불하면 모닥불의 특성을
배우기 때문에 10개의 천간과 12개의 띠를 공부하면 됩니다.
그리고 상호작용하는 원리를 알면 인생을 대충 누구나 알수 있습니다.
매우 복잡하고 난해한 사주팔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팔자를 자신이 더 잘 알기 때문에 다음것도 예측 가능합니다.
사람은 마음이 하루에도 오락가락 수십번을 합니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속에 변하는 60갑자 때문입니다.
아침에 남편이 좋았다가 때론 짜증나고 하는짓이 미웁다가
대견스럽기도 합니다. 자식을 보고도 어쩔때는 징허게 말을 안듣는다는둥
하다가도 웃음을줄때는 행복하고 부모를 생각하는 맘에는
자식을 잘 낳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와같이 하루에도 수없이 마음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변하기 때문입니다.
자시,축시,인시,묘시,-----------또한 분으로 초로...
변함의 기본은 역(易)입니다. 그리고 변하는 원리는 반드시 체계가 있습니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듯이 그리고 내년은
물뱀의 해가 되듯이 이와같이 질서에 의해서 오게 됩니다.
사주팔자는 자가용이고. 10년마다 오는 대운은 달리는 도로이며,
해년마다 오는 운은 도로를 달릴때 주변 경치입니다.
나는 지금 추풍령 고개를 넘어가는지 대관령을 넘어가는지 중부고속도로를 달려가는지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려가는지 교통사고가 난 도로를 달리는지 사람마다
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 10년마다 굵직한 10개의 사건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좋은것도 사건이며 평안한것도 사건이고 교통사고도 사건이고 부부싸움도 사건입니다.

자신이 태어나서 계절에 따라 주변환경에 따라서 가장 필요한 글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그것을 용신(用神)이라고 합니다. 자신에게 당장 필요한 글자입니다.
마음속에 품은 글자입니다. 예를 들어서 봄나무로 태어나면 당연 태양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태양이 필요합니다. 태양을 원하는 갈망이 큽니다.
나무숲에서 자라는 나무들은 경쟁이 치열합니다.
서로 위로 자라야 살아 남습니다.
그래서 위만 보고 자라게 되니 키가 우뚝큽니다.
치고 올라오지 못하면 결국 태양을 보지 못하여 죽게 됩니다.
산에 돌아다녀보면 자리지 못해서 그늘에 가려 죽는 나무들이 매우 많습니다.
을(乙)목들은 그늘에 가려서 자랄 생각도 못합니다.
그러나 넓은 들판에 혼자 자라는 나무는 가지를 매우 넓게 뻗습니다.
그래서 좌우 상하 모두 다 살피면서 그 씀씀이도 큽니다.
우리 사람들이 도심에서 사람들속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마치 백백한 숲속의
나무와 같이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적은 시골은 거목의 가지가 좌우상하로 뻗어 풍만합니다.
그만큼 태양은 매우 필요합니다.

그와같이 필요한 것을 적극 찾아 다이는 것이 꿈이고 직업이 됩니다.
그러나 그 필요한 것을 빼앗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우울해지고 삶에 희망이 없어져서 자살을 하거나 무력해지게 됩니다.
되는 일이 없습니다 삶의 희망이 없어서 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여기에는 원하는 글자가 크게 10개가 있습니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 입니다. 천간에서 없을때는 12지지에서 찾습니다.
그러나 그 글자가 해당하는 것에는 뜻이 있습니다.
돈일수도 있고. 동료일수도 있고, 명예일수도 있고, 권력일수도 있으며,
자식일수도 있고 남편일수도 있고 부모님일수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글자가 재물일 경우에 재물에 집착함은 당연합니다.
명예가 필요하다가 명예에 집착하게 됩니다. 도(道)가 필요하다면 도에 집착합니다.
그 집착함은 어쩔수 없는 팔자이기 때문에 이것이 옳다 저것이 옳다 말하는 것은
조화사상에 어울리리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만 좋고 남이 원하는 것을 비방하는 것은 아직 자연의 원리를
바라보는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사주학을 몰랐을때는 당연 그렇게 보는
것이 당연합니다.


재물이 용신인 사람은 재물욕심이 강해지기 때문에 비울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비운다는 것은 곧 죽음이 됩니다. 약이기 때문입니다. 삶의 약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재물을 누군가 가져가면 마음이 어찌하겠습니까?

대운에서 온 동료가 와서 재물을 늘려주면 더욱더 좋습니다.
그러나 동료가 사기를 쳐서 가져가면 어찌되겠습니까?
용신을 빼앗긴 형국이 되어 답답하고 미치고 돌아버릴 지경이 됩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은 선거에 낙선을 하면 초상집을 방불케 합니다.
이와같이 저마다 이루려고 하는 목적이 바로 용신이기 때문에 그 용신이
충을 맞거나 깨지거나 빼앗기거나 합을 하거나 극을 당해서 약해지면
정신이 그와 같아지게 됩니다.

이런 이치는 자연의 원리이기 때문에 사주학을 공부함으로써
좁은 이해의 폭을 넓게 하여 세상을 지긋이 바라보는 사람으로 산다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어떤 기운에 이끌려서 살아가는데 마치 그것이 자신의
인생인 것 마냥 생각하고 산다는 것은 우스운 일입니다.

음양을 번복하면서 살아보세요.
분주함속에 멍하니 앉아 쉬는 즐거움을 맛보시고 책도 읽어보면서
새로운 것도 깨우쳐 보시길 바래봅니다.

출처_인체의 원리학- 대원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사람은?






나는 과연 잘 살 것인가?

사주학을 공부하다 보면 많은 이야기를 하거나
많은 상담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공통적인 변함없는 사실은
내담자라면 누구나 사주가 좋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주팔자를 놓고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하려고 해도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재물로 판가름이 나게 됩니다.

앞으로 운에 돈을 많이 벌었으면 하는 바램이 클 것입니다.
그러나 사주팔자를 보는 첫번째 가장 큰 이유는 답답하기 때문입니다.
애인문제, 사업문제, 직장문제, 시험합격문제 등등이
매우 답답하기 때문에
도대체 "내 인생은 왜 이모양인가"~~하는 것 때문에
혹시나 해서 사주팔자를 보게 됩니다.

저는 그럴때 마다 사주를 풀어주면서
다 말로는 할수 없지만
내면적으로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어렵고 힘들때 일수록 잡으려고 하지 말고 놓아라" 입니다.
잡으려고 집착하지 말고 놓아라 입니다.
놓게 되면 큰 것이 스스로 밀려 들어옵니다.
그러나 놓지 못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역시 팔자대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상두산에 방문한 사람들을 우리는 유심히 관찰합니다.
산에 와 있으면서도 마음은 다른곳에 있는 사람을 자주 보고
멋찐 풍경과 전체적인 산하를 구경하기 보다는
뭔가에 쫒기는 듯한 내면에 분주함이 가득합니다.
1분만 멍하니 앉아서 산하를 내려다 보는 사람을 보지 못했으니
실로 그 분주함이란 이로 말로다 할수 없습니다.

조급하지 않고 뭔가에 쫒기지 않는 마음을 갖는것,
그리고 쉬고 싶을때  쉬는 것이 평온함입니다.
행복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뭔가에 쫒기듯 살아갑니다.

뭔가 강하게 쥐려고 하면서 살아갑니다.
저는 사람들을 수없이 상대하면서 살아온지도 벌써 20년이 지나갑니다.
수없이 많은 회원들과 교육과 상담을 하면서
살아오게 되니 이제는 그 사람이 걸었던 길을 걸어가면
그 사람의 체취도 마음도 다 느껴집니다.
기를 흘리고 다니는데 그 흘리고 다니는
기(氣)도 다 주워 담을수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바쁨속에서 잠시 의자에 앉아 비를 바라보거나 ,
하늘을 바라보거나 우둑허니 꽃망울을 바라보거나,
잠시 멍하니 생각과 마음을 모두 정시시켜서 놓아 보세요.
그리고 도시락이나 김밥을 싸서 공원에 나가서 잠시
돗자리를 깔고 누워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 황홀함을 체험할수 있다면 행복이 시작될 것입니다.
한번 놓아본 사람은 다시 놓는 법을 알게 됩니다.

채우려고만 하면 지구전체를 줘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놓아보려고 하면 물 한방울도 넘치는 법입니다.

사주팔자를 보면 수없이 사건사고가 발생합니다.
그럴때마다 통곡하거나 비관하거나 좌절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수없이 크고 작은 사건과 우여곡절을 경험한 사람일수록
그 깨우침이나 도력이 높습니다.
그러나 슬퍼하거나 비관한다면 되려 도력이 낮습니다.

재물에 집착하지 마세요.
당신은 지금 하늘이 먹여 살리고 있는 것이지 당신 스스로 노력에 의해서
먹고 살고 있지 않습니다.
하늘이 다 알아서 먹여 살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를 생각치 말고 다같이 생각하고
나를 생각치 말고 여러분을 생각하세요.
지금 당신이 불행한 것은 자신만 아는 핵가족을 꿈꾸어 왔기 때문입니다.

지나치게 자유를 원하다 보니
통제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견제해줄 여러분을 찾는다면
가족을 찾는다면 스스로 행복해 지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만의 자유를 찾는다면 그만큼 불행해 지게 됩니다.

당신은 과연 얼마나 잘 살수 있을까요?
그 부분은 아마도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주팔자를 봐야 합니다.

당신에게 재물은 아버지 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가 부자였습니까?
아버지가 부자라면 당신도 부자가 됩니다.

부모가 일찍 돌아가셨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재물이 일찍 파탄이 난다는  뜻입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는 것은
아마도 재물복이 일찍 끝났다는 설명과 같습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다는 것은 재물이 조금밖에 없기에
극을 당함이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운을 쓰지 못하고 일찍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남자분은 아내와 다투고 있습니까.
재물과 다투면 재물이 파탄이 난다는 것입니다.
아내가 바람이 났습니까?
재물이 바람이 난다는 것이니 실물하게 됩니다.
아내에게 톡톡 쏘는 말투를 하고 계십니까?
재물이 멀리 도망가려고 합니다.
아내에게 손지검이나 구타를 하고 계십니까? 잘하는 짓입니다.
그래가꼬 재물이 모입니까.
고생해서 모았다가 한방에 날아갑니다.

아내가 맨날 잔소리나 바가지를 긁습니까.
당신은 점차 재물이 짜증이 납니다.

재물이 짜증이 나는데 돈이 붙습니까?
다른 재물로 바꿔 버리고 싶습니다.

아내여 !
남편 바가지를 긁지 마세요.
잔소리를 하지 말고 칭찬을 하세요.
그렇다면 재물복이 좋아집니다.

그렇다면 여자는 어떻습니까?
아버지가 역시 재물입니다. 시어머니가 재물입니다.
아버지가 싫습니까.
아버지 인상이 싫습니까. 아버지 행동이 싫습니까?
당신은 재물이 붙지 않습니다.

지금은 재물이 있을지라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시어머니를 싫어하십니까?
재물을 싫어한다는 뜻입니다.
시어머니와 충돌합니까.
그렇다면 재물과 충돌하니 돈이 모이겠습니까?
돈을 싫어하는데 재물이 붙습니까?
돈이 충돌하는데 무슨 돈복이 있습니까?

돈을 벌고 싶으시면 남자는 아버지한테 잘하고 부인한테 잘하고
여자는 아버지한테 잘하고 시어머니 한테 잘하세요.
그렇게 된다면
후에 큰 돈이 붙을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시댁이 싫다면 당신의 미래는 보잘것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댁은 당신의 미래운입니다.
그런 운으로 미리 당신의 미래를 예측해 볼수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멀리 떨어지세요.
그러면 돈과도 멀리 멀리 떨어질 것입니다.
간간이 연명만 유지할 것입니다.

본능적으로 시어머니는 싫어하면서 돈은 좋아합니다.
본능적인 것이 당신의 미래를 암시하는 것이니
앞으로 당신의 재물은 훨 훨 날아갈 것입니다.


신농법 사주명리학. 대원

60갑자와 사주팔자





사주팔자는 우주의 원리이다.
과학자들이 그토록 우주의 신비를 밝히고자 하는 빅뱅이다.
우주가 폭발을 했다. 그리고 계속 팽창해간다.
그리고 다시 소멸한다. 이 우주의 원리는 매우 간다하다.
과학도 들은 알 것이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를~~
우주는 하나의 작은 원리에 큰 원리의 그 신비가 모두 담겨 있다.
밤하늘에 터지는 폭죽의 불꽃놀이를 보면 빅뱅의 한 원리를 볼수 있다.
나중에 모두 소멸한다. 그러나 불꽃놀이는 찰나지만 우주는 그 시간이
수십억년이 된다. 작은 것에서 큰 것을 보면 원리는 매우 간단하다.
수십억년이 지나면 우주는 다시 사라지고 또 생성된다.
사라진 것이 사라진 것이 아니고 있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니다는 것은
매우 간단한 원리이다.

사주팔자도 이와 같다.
이미 나아갈 방향이 정해져 있다. 육십갑자가 정해진 것만으로도 미래가 정해진 것은
단번에 알수 있다. 올해는 임진.,...내년은 계사...내후년은 갑오..
이렇게 육십갑자가 정해진 운대가 다가 오고 그 정해진 운수를 가지고
사주를 보는데 더 이상 미래를 개척한다느니...미래를 바꾼다느니 논할 필요는 없다.
사주는 정해져 있는데...그 사주팔자를 명확하게 해석하기가 어려울 뿐이다.
하늘과 땅의 작용이 서로 만나고 일어나는 변화 작용을 파악하기 어렵다.
황사가끼면 나쁜것만 보이는데 그 황사로 인해서 좋은 작용이일어나는 곳을 파악하기 어렵다.

그래서 어려운 것이다.
사주팔자를 해석하기가 어려운 것이지 그것을 안다면 미래를 모두 예지할수 있다.
그래도 60%만 알아도 대단한 능력이 된다.

사주팔자는 자연의 원리다.
명백한 자연의 원리이다. 음양오행이 자연의 원리인데 10간 12지지가 자연의 원리가 아닐수가 없다.
12지지가 12가지 동물이라고 해서 그 동물에 치중하면 베려 버린다.
12지지는 12가지 동물은 작은 상징성에 지나지 않는다. 12가지는 12달이고 12달은 춘하추동이다.
춘하추동 변하는 땅의 기운을 상징하는 것이기에 그 원리에 맞춰서 생각해야 한다.
자연의 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사주팔자의 운행이 있다. 그런데 그 자연의 원리를
다 해석하기가 매우 어렵다.
하늘은 매우 단순한 원리이다. 천간은 단순한 원리이다.
음양이 기후를 만든다. 해와 달이 비와 바람과 천둥번개를 만든다.
그러나 땅은 매우 복잡하다. 땅에서 일어나는 일이 워낙 복잡하여 다 파악할수 없다.
진술충, 축미충, 자오충, 사해충, 묘유충, 인신충, 축미와 신(申)의 충돌 유축과 유(酉)의 충돌
해묘와 유(酉)의 충돌 사신과 인(寅)의 충돌 등등 충돌만 해도 여러가지가 생긴다.
충돌과 합과 땅과 나무와 관계, 땅과 물과 관계, 땅과 돌과 관계 등등 매우 복잡하다.
이 자연의 원리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선지자들이 중국 사주학이 아닌 자연의 원리를 많이 연구해 놓았으면 아마도 배우는 우리는
공부가 쉬웠을 것이다. 그러나 어렵다. 더욱 도시에서 찾기는 더욱더 어렵다.
사주학에 도사가 될려면 자연속에서 살아야 한다. 흙을 밟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완전하게 자연의 원리가 이해가 된다. 도시에서 사무실에서 이해하기란 부족하다.
글자는 알지 모르고 상징성은 알지 모르지만 그 깨우침의 정도에 깊이의 차이가 있다.

무토는 산이다.- 이것은 안다..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산과 서울에서 자란 사람이 생각하는 산은 다르다.
밭도 내가 생각하는 밭과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이 생각하는 밭이 다르다.
밭에서 농작물을 심어보고 비닐우를 씌워본 사람하고 그냥 구경만 한 사람과는 다르다.
엄청난 차이가 생겨난다. 글자를 안다고 다 안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주는 정해져 있다. 그러나 모른다. 다 알지를 못한다 추정할 뿐이다.
자연의 원리에 따라서 추정할 뿐이다. 겨울이 오면 나무가 춥고 성장이 멈춘다.
겨울이 되면 물이 언다. 만물이 쉬게 된다. 그러나 오직 모닥불만 바쁘다.
난로가 부지런해진다. 이런 것은 안다.

당신이 지금 가장 큰 고민이 있다면 사주를 보는 것도 좋지만 어차피 바꾸는 능력은
어디를 가도 찾을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가장 하고 싶은 것을 해라..어거지로 하지 말고
생각이 안날때는 때를 기다리고 놀아라..그러면 절로 신명이 때가 되면 이끌어 갈 것이다.
때가 되면 절로 똥이 마려운 것 처럼 절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이루어짐은 반드시
사주팔자 따라간다. 망하려면 무엇을 해도 망하고 잘되려면 무엇을해도 잘 된다.
가게를 얻으려고 해도 내것이 되지 않으면 어떤 방법을 써도 안되며 내것이 되려고 하면
아무렇게도 해도 들어온다. 그러나 그 과정이 복잡할 뿐이다. 그러므로 노력도 팔자고
노력하지 않음도 팔자고 귀인이 조언을 해줌도 팔자고 틀린 길을 알려주는 것도 자기 팔자다.
잘못된 길을 들을수 밖에 없는 때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좀더 폭 넓게 사주와 인생을 이해해야 한다.
사주를 볼때도 안 보일때는 귀신이 가로 막는다. 통변이 안된다. 보일때는 잘 보인다.
모두 귀신이 하는 일이라 어찌할수 없다.

자기 팔자는 어띠를 가도 따라간다. 고민하지 말라!
바다위에 떠 있어도. 산에 있어도 도시에 있어도 귀농을 해도 어디를 가든 따라간다.
지 팔자는 지 몸속에 있기 때문이다. 지 팔자는 그림자와 같다.
그래서 기왕이면 지금 이순간 뭔가에 집착함도 팔자요, 편안함도 팔자다.
그래서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산을 찾는 것도 팔자니 어디를 무엇을 구할 것인가.
때가 되어 똥이 마려운 것처럼 때가 되면 스스로 일을 알아서 척척 하게 될 것이다.
태양이 자전을 하는 것 처럼 지구가 태양주위를 알아서 공전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지구의자전과 공전이 멈추면 우리 팔자도 멈추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인생 기왕이 사는것 좀더 즐기고 자연을 바라보고 신선처럼 살다가 가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팔자니.......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대원

사주학에서 장남

도선국사는 서울의 지기는 북한산(白岳) 때문에 5백년 밖에 못 간다고 했다.
1392년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할때 풍수지리는 빼 놓을수 조선건국의 필수적인 화재거리다.
풍수지리에서 좌청룡 우백호는 빼 놓을수 없는 풍수학의 이론이다.
조선의 한양과 지금의 서울은 많이 달라졌다.
조건이 한양은 범위가 좁아 청계천이 명당수가 되었으나 지금 서울의 명당수는 한강이다.
그러므로 조선의 500년은 끝났지만 아직 서울의 기운이 가고 있는 형국이다.

한양의 풍수지리에서 인왕산은 내백호가 되고 낙산(120미터)은 내청룡이 된다.
풍수학에서 청룡은 장남을 상징하는데 인왕산에 비해서 청룡의 산인 낙산이 맥아리가 없다.
즉 인왕산이 낙산에 비해서 3배나 높다. 그렇기 때문에 장남이 잘되는 곳이 아니라고 한다.
청룡백호가 모두 좋고 힘이 비슷해야 모든 국민이 잘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랬는지 몰라도 조선은 장자가 왕을 세습하는 형태였지만 하나같이 장손으로
왕노릇을 한 왕은 선조와 정조 빼 놓고는 없다. 선조는 임진란으로 고생 지질이 했고
정조는 단명을 했다. 또한 장손으로 왕위에 올랐어도 단명했거나 병이나 죽임을 당했다.

그러나 지금은 인왕산앞에 청와대가 있다. 인왕산이 주산이 되었다. 인왕산은 매우 삐딱하다.
그래서 대통령이 좋게 끝나는 적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오는 대통령마다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풍수지리를 우리가 믿는 것은 우주의 원리 때문이다.
작다고 작은 것이 아니고 크다고 큰 것이 아니며 작은 것도 하나의 우주고 큰 것도 우주다.
별을 보고 사람의 운수를 점을 치나 손금을 보고 치나..격물치지로 보고 점을 치나 사주나 관상을
보고 점을 치나 모두 같은 것이다. 그와 같이 풍수지리도 같다.
머리카락을 보고 유전적인 성분을 검사하는 것이나 염기서열을 가지고 사람의 형태를 아는 것도 같다.
풍수지리도 작은 우주의 한 메세지다. 그것을 잘 읽을수만 있다면 미래의 일을 예건하고 파악하는데
무리가 없다. 그것이 발달한 연유는 음양오행을 정확하게 파악한 선조들의 업적이다.
그러나 지금은 음양오행공부보다는 국영수 과목에 치중하다 보니 그런 공부는 재야 사람들만 하고
있고 그래도 타고난 팔자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열망 떄문에 재야에서 맥이 전해지고 있다.





서울의 주산은 북악산이라면 안산은 남산이 되는데 남산을 매우 잘생긴 산이라고 한다.
안산은 손님이라고 하는데 손님들이 잘생긴 손님이 들어오는 모먕이다.ㅎ ㅎ
그런데 안산과 조산은 손님과 외국인이라고 한다.
안산은 남산이라면 조산은 관악산이 되는데 남산은 잘생긴 것은 사실이지만
꼴짜기가 음산하여 해산하는 여자의 음부같아서 한양 말년에 매우 음란한 풍속이 일어난다고 했다.

조산은 관악산으로 화기(火氣)를 상징하는 화산인데 외국인을 상징하여
주산인 북악산보다 290미터가 높아서 외세의 힘이 한양에 미치고 외국인의 압박을 받지
아니할수가 없다고 한다.
격암유록이나 삼한산림비기에 나와 있는 내용을 읽어보면 얼추 맞는 것이 풍수리지를
무시할수는 없는 것인가 보다. 이런 이야기를 읽다보면 매우 재미있다.
그냥지나치기에는 너무도 재미있는 내용이고 설사 이런 내용이 풍수지리학자들이 꾸며낸
이야기라 하지라도 재미가 있어서 믿고 싶어진다.

그건 그렇고 우리나라 장남들이 왜 운수가 펴지 않는 것일까 사주학을 생각해 보면
대게는 그렇수밖에 없는 노릇인가 보다.

사주학에서 장남은 가장 먼저 아버지나 어머니의 사주팔자에 원국에 등장한다.
그렇기에 어머니는 장남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을 받게 된다.
어머니는 주는 기운이다. 그렇다 보니 힘을 가장 많이 받는 것이 장남이다.

예를 들어 물이 어머니라면 자식은 나무다.
물을 많이 주려고 한다. 그렇다 보면 나무는 웃자라게 된다.
지나치게 나무가 웃자라면 열매가 잘 맺지 않는다. 물이 너무 많으면 나무는 축 쳐져 버린다.
지나친 관심이다.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면 가장 위협을 받는 존재는 아버지다.
아버지는 땅이기 때문이다. 땅은 나무를 심을 수록 극을 당하기 때문에 갈라지게 된다.
사주에서 필연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당연 장남이다.

그런데 요즘은 사주를 보면 신기한 일들이 많다.
요즘 사람들은 자식을 한둘뿐이 낳지 않는다. 그전에 결혼하기 전에 많은 성관계를 통해서
많은 자식들이 유산이 된다. 해마다 백 오십만명이나 된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사주에는 반드시 그 유산된 자식도 나오기 마련이다. 그렇다보니 요즘 장남은 장남이
아닌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유산이라것은 불가피한 사주학의 합이나 충에 해당한다.

자식이 충이 되거나 합이 되어 제거가 되어 버린다. 그렇다면 흉신일때는 좋지만
그 힘이 강할때 그 기운은 반드시 다음 운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유산이 많은 만큼 장남으로 태어난 자식은 영향을 받을수 있다. 즉
유산된 아기의 영혼이 꼴을 못본다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자연적으로 장남의 앞길은
한(恨)에 막히는 것을 볼수 있다. 이것은 사주학에서 나타나는 어떤 자연적인 현상이다.

선함도 하늘이 만든 것이고 악함도 하늘이 만든 것이다.
유산된 것도 하늘이 만드는 것이고 태어남도 하늘이 하는 것이다.
사람은 사람의 인위대로 할수가 없는 것이 많다. 내 몸안의 백혈구 적혈구를 맘대로 하지 못하듯이
사람은 자신의 몸을 가지고 살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의 몸이라고 할수 있는 것은 없다.
내가 행동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60갑자가 움직여서 행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불가에서는 낮은 공부로 아상(我像)에 집착하지 말라고 한다.
집착하는 것도 신명이 하는 일이요, 스님처럼 도를 닦는 것도 신명이 하는 일이요.
지금 홈쇼핑 직업을 갖는 것도 모두 신명이 하는 일이지...진짜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도 미래를 바꾸거나 백두산, 후지산의 폭발을 바꿀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다만 흘러갈 뿐이다.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2012년 1월 1일 일요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특성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동쪽에 위치한 나라입니다.
동쪽은 사주학상 동방목으로 목(木)기운에 해당합니다.

목(木)에는 양목과 음목이 있습니다. 양목은 갑목(甲木)입니다. 음목은 을목(乙木)입니다.
양목은 일본에 해당하고 음목은 바로 대한민국에 해당하는 나라입니다.

양목은 거목입니다. 거목은 참나무, 느티나무, 미루나무, 소나무, 밤나무, 커다란 나무입니다.
음목은 작은 나무입니다. 작은 나무란 화초, 잡초, 덩쿨, 개나리, 진달래, 나팔꽃, 난초 풀입니다.
강하기로는 양목(소나무)이 강하지만 유연함이나 부드러움은 음목(잡초)이 더 뛰어 납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잡초 근성입니다.



잡초는 생명력이 강합니다. 화마가 쓸고간 자리에 가장 먼저 잡초가 생겨납니다.
잡초는 만물을 깨 부수는데 탁월한 역학을 합니다.
보도블록과 아스팔트,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도심에 비가 내리면 흙먼지들이 쌓이고
그곳에 작은 씨앗이 떨어집니다. 그것이 바로 풀씨 잡초입니다.
이 잡초는 생명력이 매우 강하여 그곳에서 뿌리를 내립니다. 그래서 보도블록을 삐지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틈을 벌어 놓습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 보도블록이나 시멘트는 틈이 생기고 균열이 감니다.
사막에서 자라는 선인장도 바로 음목인 을목입니다. 메마른 사막에서도 자라고 있습니다.

을목은 직선으로 뻗는게 아니라 휘어 집니다. 난초를 그릴때 부드러움이 상징입니다.
덩쿨은 직선으로 뻗는 것이 아니라 휘감이 돌아갑니다. 개나리는 휘어져서 늘어집니다.
모든 잡초들이 휘어지고 유연합니다. 그 유연성은 따를 자가 없습니다.
억새풀은 태풍에도 뽑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유연성이 바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입니다.
잡초는 끈질긴 생명력 때문에 어느곳이든 자라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라납니다.
엄동설한에서도 자라나는 보리를 보면 한국인의 국민성을 알게 됩니다.
사막에서도 자라나는 풀을 보면 중동에서 열심히 일한 대한민국 국민성을 보게 됩니다.
전 세계 어느 곳이든 개척을 하러 나서는 민족이 바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잡초는 어려움에 강합니다. 지진, 해일, 전쟁, 사막, 경제위기 굶주림, 질병에 강합니다.
어려울수록 끈질긴 생명력이 생겨납니다. 왜냐 변화에 강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지축이 바뀌고 병이 돌고 지진과 해일, 천지가 개벽이 되어도 많이 살아나는 민족입니다.

잡초는 때거리 근성입니다. 몰려 다닙니다.
을목은 새, 나비, 물고기, 토끼를 상징합니다.
제비가 전기줄에 때지어 앉아 있습니다. 참새 여러마리가 지저귑니다.
기러기때를 보세요..들판 가득히 앉아 있는 수없이 많은 새때들을 보십시요.
때거리 근성을 가지고 있어서 무리지어 다니기를 좋아합니다. 잘 모입니다.
그래서 운동장이 필수입니다. 광장이 필수입니다. 자주 모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행사때마다 모여야 하고, 촛불집회, 월드컵, 올림픽, 모여서 노는 민족입니다.

을목은 즐거움입니다. 새들은 즐겁습니다. 새들이 노래한다고 표현합니다.
놀고 즐기는 민족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반드시 춤과 노래가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술이 빠지면 안됩니다. 집집마다 술을 빚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먹고 마시고 즐겁게 놀아야 합니다. 친구간에도 싸움하고 술한잔 하자하면 금방 화해를 합니다.
노는 곳이 먹는 것과 술과 춤과 노래가 빠지면 그 행사는 이미 실패한 것입니다.
결혼식에 술과 먹는 것이 빠지면 욕을 먹습니다. 음주가무를 즐기는 민족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을목은 유연함과 부드러움입니다.
부드러움에 따를자가 없습니다. 몸이 부드럽습니다. 거목처럼 뻗뻗하지 않습니다.
천성적으로 부드럽습니다. 춤을 부드럽게 추게 됩니다. 몸이 유연합니다.
그래서 춤하면 따를자가 없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일본과 대한민국의 대결이었습니다.
바로 여러분은 갑목(甲木)과 을목(乙木)의 대결을 보신 겁니다.
아사다마오와 김연아와의 대결이 바로 거목과 덩쿨의 대결입니다.
뻗뻗함과 부드러움의 대결입니다. 빙판위에서 강한 것은 바로 을목입니다.
대한민국의 2배 인구를 가진 일본이 춤에서 이길수 없는 것은 바로 원리학 관계 때문입니다.
춥고 배고픈 곳에서 강한 것이 바로 을목입니다.
서양에서 시작한 비보이 강국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길거리 춤에서 따를 자가 없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은 수없이 많은 전란속에서 꽃을 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전쟁이 끝난지
60년만에 춤의 강국이 되었습니다. 놀고 먹는데 강국이 되었습니다.
아무나 춤을 추지 않습니다. 춤은 부드러움이기 때문에 적어도 을목이 작용을 해줘야 합니다.


을목은 섬세함입니다.
풀뿌리는 매우 가늘고 섬세합니다. 섬세함이기 때문에 작은 것에 강합니다.
작게 만드는 것에 매우 강합니다. 손재주 하면 따를 나라가 없습니다.
반도체나 수술하는 손재주를 따를 민족이 없습니다. 성형수술, 심장수술
예로부터 양반댁 따님들이 수를 자주 놓았습니다. 자수기 역시 대한민국이 일등입니다.
활을 쏘는데 과격을 적중함은 바로 섬세함입니다. 작은 곳을 맞추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사주에 을목이나 을목의 뿌리 묘목이 있는 사람들의 손재주는 매우 탁월합니다.
한번 보기만 해도 금방 익히게 됩니다. 여성들의 메이크업 기술, 네일아트, 속눈썹, 등등
대한민국이 을목인데 또 사주마저 을목기운을 간직했다면 대단한 손재주가 됩니다.
너무 섬세하고 민감하기 때문에 조그만 타격에도 상처를 받습니다.

을목은 삐딱함입니다. 변칙입니다.
삐딱하기 때문에 절대로 바로 보지 않습니다. 삐딱하게 바라봅니다.
고정관념을 깨 버림니다. 직선을 싫어합니다. 돌아가려고 합니다. 기존의 모든 제품을 바로 보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만든 제품을 업그레이드를 시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법을 배우면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학적 예술적인 감각력이 탁월한 민족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변칙 변화이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합니다. 큰 사건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 다닙니다.
마술을 보면 그 자체의 예술성보다는 저놈이 어떻게 속이는지 그 속임수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 속임수 때문에 마술이 즐겁게 보이는 것이지 기술이나 재주의 신비함때문이 아닙니다.

을목은 화려함입니다.
을목은 꽃입니다. 꽃을 피우게 됩니다. 꽃이 없으면 세상은 삭막합니다.
꽃이 피면 사람들이 모여 들게 됩니다. 봄꽃이 만발하면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습니다.
멋을 추구하는 민족성입니다. 유행에 민감합니다.
꽃은 희망과 향기를 줍니다. 사람들에게 기쁨을 줍니다. 꽃들은 무리지어 있어야 더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을 끌어들이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전 세계인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은 끝없이 피고지기 때문에 변화를 자주 합니다. 나날이 변합니다.
나날이 대한민국에는 새로운 사건들로 넘쳐납니다. 하루가 다르게 사건이 생겨납니다.
꽃은 끼이며 바람끼입니다. 바람끼가 다분합니다. 쉽게 접촉하고 쉽게 마음을 줍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길거리를 걷다가 다시한번 잡초나 화단의 꽃들을 바라 보세요
다시 보일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성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신농법사주학(원리역학) http://www.tdmc.co.kr/ 글: 大原

사람들은 무서운 곳에서 살고 있다

현대인들은 무서운 곳에서 살고 있다.

신농법사주학을 공부하다 보면 자연의 많은 이치들을 깨우치게 된다.
문득 문득 생각이 나는 무수한 원리는 공부하는 나 자신도 가끔 놀라게 된다.

사람의 몸이 소우주라고 하는 것은 동양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다.
사람 몸속에서 일어나는 사회조직같은 세계는 끝없는 전쟁이며 먹고 살려고 발버둥이다.

만물은 음양으로 분화되어 양은 또 음양으로 분화되고 양은 또 음양으로 분화를 계속하여
만상만물을 이루는 구성을 하고 있다.

그중에서 인체는 물질과 기로 이루어진 하나의 생명체이다.
생명이란 기(氣)가 있어야 존재하고 그 기가 사라지면 생명체도 무의미해진다.
기는 크게 음기와 양기로 이루어진다. 여기서 또 다시 음양으로 분화되어 오행기를 이룬다.
그래서 기의 근원을 이루는 것에는 다섯가지가 있다. 목화토금수다.

많은 사람들이 수행이나 마음으로 육체의 질병을 바로 잡으려고 한다.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 아닐수 없다. 기라는 것은 사람이 맘대로 관리하고 지배할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는 스스로 움직이는 기운이다. 마음을 지배하는 기운이다. 생각하게 하는 기운이다. 직업을 선택하게 하는
기운이다. 한 여자를 좋아하게 하는 기운이다. 친구를 좋아하게 하는 기운이며 사람의 모든 작용을 일으키는
기운이다. 스스로 우주를 형성하고 만물을 움직이게 하는 기운이며 질서체계다.
이러한 기운을 사람들은 욕심으로 맘대로 다루려고 한다.

수행을 하게 되면 음양중에 음에 해당하는 영은 맑아 질수 있고 도력은 높힐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육체의 건강을 지킬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육체의 건강을 지키려면 수행을 지속적으로 하여
양신출태를 이룬다음에 신선의 반열에 올라 하늘의 기를 움직일수 있는 도력을 가지면 맘대로 육체를
건강하게 할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지극히 인간들의 욕심일 뿐이다.

이미 수행을 통해서 도력이 높아지면 신선이 되어 동천으로 들어가게 되어 육신의 개념에서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건강이란 무의미 해진다. 되려 육신의 빈 껍질을 과감하게 버리게 된다.
또한 경지가 높아지면 하늘의 기를 맘대로 할 수 있으니 사욕을 부려 자연의 질서를 깨는 행위를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 도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히려 지켜보는 자가 되어 버린다.
스스로 움직이는 자연의 흐름에 관여를 하지 않게되는 것이다.

최근의 예로 성철 스님을 보면 알게 된다. 그 분은 수행력은 높아서 영은 맑아졌을지 모르지만
육신의 고통에서는 벗어나지 못했다. 평생동안 관절염으로 고생이 많았던 분이다.
사람들은 수행을 하면 건강해지는 것으로 착각하고 산다. 차라리 주기적으로 동네를 구보하거나
산행을 하면서 지키는 운동수련이 더 좋을지 모른다. 수행이라는 것은 신명과의 통함을 요구함이며
육신을 벗어나 영적 능력이 강해지게 하는 기운이지 건강을 지키게 하는 기운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행을 하면 건강해진다고 사기를 치는 무리들이 있다. 몇명 좋아진 것 가지고
마치 다 병이 완치되는 것처럼 사람들을 현혹하는 집단들이 있다. 참으로 웃기는 일이다.

수련을 해보면 일정 경지에 오르지 않고는 어혈이 정체되고 기가 사라지는 것을 어찌 할수가 없다.
또한 수련을 한다는 것은 수련하는 사주팔자를 타고나야 하는 것이며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술집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연예인들에게 수련을 강조하면 그들이 과연 할 것인가?
어떤 기운이 있어야 하고, 그 기운의 변화로 인하여 생각하게 하고 직업을 가지게 하고 기의 변화가 온다.

때가 되면 신장경락의 기가 사라지고,. 간경락의 기가 사라지는 것을 막을수는 없다.
그것과 별도로 영의 개념에서 영적으로는 맑아질수 있는 것이다.
앉아서 수련을 하려거든 영은 맑아질수 있으나 건강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차라리 등을 한번 관리하고 몸을 여기저기 해동기로 관리를 해서 기혈순환을 시키는 것이 훨씬 좋다.
앉아서 건강수련의 천배에 해당하는 효과가 된다. 해보면 알게 될 것이다.

때가 되면 신장경락 간경락 오장육부의 경락의 기가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느낄수 있다.
이것은 하늘이 스스로 움직이는 기운이 있기 때문이다. 신농법사주학에서 기에 대한 원리를
이야기 해 놓았듯이...기는 음양오행으로 들어오고 나가곤한다.
그러므로 기(氣) 보충의 기본은 사주팔자속 자신의 기운의 짜임새에 먼저 근본을 이루는 것이다.
사주팔자와 대운과 세운이 만나서 기가 들어오고 나가곤 하는 것이다. 이는 우주가 스스로 한다.
이것을 막을수 있는 길은 없다. 그러나 빠지는 기를 보충하고 빼내는 방법은 있다.

첫째는 가장 강력한 기운이 바로 사람이다. 사람으로부터 받는 기운이다.
병자는 활인지기 기운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병이 빨리 낫는다. 모든 복은 사람으로 부터 내려온다.
그러므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복중의 복이며 기운을 타고나야 한다.

두번째는 오행의 중화를 잘 이루는 길이다.
내 사주에서 부족한 기운을 어느 장소에서 보충할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
인체의 병은 오행기운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서 병이 발병한다.
그 조화와 균형이 깨진 것을 중화를 시켜주는 것이 바로 토기운이다. 산이다.
토는 목화금수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해주는 기운이다.
수기운이 많은 것을 막아주고, 화기운이 많은 것을 설기시켜주고, 금기운이 많은 것을
억누르고 목기운이 많은 것을 제어해 주는 기능을 하는 기운이다.

옛날의 집들은 기운변형을 많게 하지 않았다. 기운을 변형시키면 그만큼 많은 악영향이 생겨난다.
가령 하나의 형질을 변형시키는 하나의 음이 생겨난다. 그래서 원시인들은 기운변형을 쓰지 않고
자연 그대로에서 취하고 버리고 하여 살아왔다 . 그러나 과학은 기운을 과감하게 변형시켜왔다.
그 물질의 변형만큼 음적인 기운의 많은 바이러스가 생겨났다. 옛날에는
집을 짖는데 나무에서 구하고 벽을 바르는데 흙을 구하고 종이를 쓰는데 나무에서 구하고
흙으로 만든 기와나 지붕을 이는데 볏집으로 사용하였다. 흙과 더블어 살았다.
선조들이 과학을 몰랐던 것이 아니고 자연과 더블어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불과 200년이 수천년의 기운을 바꿔 버렸다. 그리고 지구는 몸살을 앓고 있다.


옛날 사람들이 사는 곳은 온동네가 산이였다. 이웃동네를 가더라도 산을 지나갔다.
그러나 지금은 산을 개간하여 모두 밭으로 바뀌어 버렸다.
도심에서는 흙을 찾아볼 길이 없다. 온통 콘크리트다. 아파트는 금기운이다.
금으로 둘러쌓여 있고 유리에 갇혀 산다. 콘크리트는 경금(庚金)이며 신금(辛金)은 유리다.
사람들이 금속에서 철창속에 갇혀 살듯이 살아가고 있다.





금이라는 것은 숙살 기운이다. 죽이는기운이다. 생명체를 죽이는 기운이다.
그래서 생명을 죽이는 기운으로 서리우박을 .꼽는다. 칼이나 대포는 죽이는 기운을 상징한다.

사람을 살리는 기운보다 죽이는 기운이 더 강하다.
금은 차가움의 상징이다. 생명체는 따스함이다. 온기이다. 그런데 우리는 콘크리트 속
금으로 둘러쌓인 곳에서 생명을 부지하고 있다. 사방의 벽을 보아도 흙은 찾아볼 길이 없다.
이렇듯 금이 흉신작용을 하는 사람들은 치명적인 기운에서 사는 것과 같은 것이다.

건강을 지키려면 먼저 좋은 사람을 만나 기운을 받는 것이 가장 빠르다.
사람이라는 것은 움직이는 강력한 기운이다. 이것이 병자가 찾아야 할 첫번째 관문이다.

두번째는 중화시키는 기운을 찾아야 한다. 사주를 보더라도 산기운이 있는 사람은 대부분 장수한다.
그러므로 산 가까이 사는 것이 좋다. 현대는 산의 기능을 대신하는 것이 고층 아파트이다.
그러나 아파트는 금이다. 바위다. 바위에서 누워 있는 것과 같다. 중화시키는 기운이 아니라
극하는 기운이다. 불로 태어난 사람들은 그나마 잘 견딘다. 나머지 기운들은 견디기 영 힘들다.

산을 찾아 흙을 찾아 움직이는 것이 좋다. 움직임의 기본은 발가락 10개와 손가락 10개이다.
발가락과 손가락의 움직임은 모든 장부를 활력있게 만든다. 그 두가지를 균형있게 써야 한다.
손가락만 열심히 쓰면 기가 상승하여 기혈이 상체로 몰려 병이 된다.

시골에 사는 할머니들은 치매나 중풍이 없다. 이것은 시골분들은 항상 흙과 더블어 살고
끝없이 손가락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시골에서 고추를 따 보라...10개의 손가락을 모두 써야 한다.
한개를 고추를 따기위해 열개의 손가락이 모두 움직이게 하는 작업이 고추따는 일이다.
매일 품앗이를 하기 때문에 손이 놀 틈이 없다. 그래서 대부분 장수하기 마련이다.

한가하게 노는 사람은 건강하게 오래 살지 못한다. 서울에는 편히 쉬는 것이 좋은 것 같지만 빨리 죽는 길이다.
빨리 죽기 원한다면 도심에서 살아라! 반면 오래 살고 싶다면 시골에서 일하면서 밭을 일구면서
사는 것만큼 좋은것이 없다. 부모님을 풍이나 치매에 빨리 걸리게 하려면 아무것도 시키지 말고
드라마나 연속극만 보면서 편히 살게하면 된다.

금기운에 쌓여 목기운이 금극목으로 극하여 간기운이 사라지게 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그 누가 부모님의 치매나 풍을 기다리고 원하겠는가..!


건강을 지키고 싶고 오래 살고 싶고, 중풍이나 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시골에서 사는 것이 최고다.
산을 가까이하고 흙과 더블어 사는 것이 바로 사주팔자의 무너진 기운을 바로 잡아 건강을 지키게 하는
방법임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출처: 신농법사주학(원리역학) http://www.tdmc.co.kr/ 글: 大原

재야 의술인이 의술에 뛰어난 이유

사주팔자를 공부하다 보면 우주의 운행원리를 알게 된다.

그 중에서도 돌팔이(도사, 재야의술인)가 존재하는 이유 또한 원리안에 있다.

병을 고친다는 것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다. 아무나 관심이 있지도 않으며
누구나 병을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뛰어난 의술인을 만나야 한다. 그렇다면 그 사람이
의술인이 될수 있는 것인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일단 사주팔자를 타고나야 하는데,
운명적으로 병을 고치는 사주(활인지기) 기운을 타고 나야 하는 것이다.

구당 김남수씨가 병을 잘 고치니까 그분이 알려준 부분에 뜸을 뜨면 병을 고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에 말씀이다. 그분은 활인지명, 병을 고치는 능력을 타고난 분이다. 그분이 시술하는 것과
일반인이 시술하는 것은 천지차이가 된다. 병을 고친다는 것은 기운을 받는 것이다.

부족해진 기를 보충받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람으로 부터 기를 보충받는 것이 가장 빠르다.
사주팔자의 구성에 따라서 침을 만져야 될 사람, 뜸을 만져야 될 사람, 부항을 만져야 될 사람,
칼,가위를 만져야 될 사람, 진단만 하는 사람, 마취제를 투입하는 사람, 약사가 되는 사람,
건강식품만 다루는 사람 등.. 수없이 많은 사주팔자의 구성을 하게 된다.



위와 같이 모닥불로 태어난 사람은 비가 흉신이다. 비가 오면 모닥불이 꺼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비를 잡은 것은 바로 흙이다.
사주학에서는 작은 비를 뿌리면 흙이 충분히 흡수한다고 한다. 그래서 기토(己土)를 우산이라고
표현한다. 이런 구성을 한다면 병을 고칠수 있는 능력, 범인을 잡을수 있는 능력이 있다.

만약 사주에 우산이 없어도 대운에서 온다면 비로서 흉신을 잡는 운대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구성을 흉신을 잡는 사람이라고 한다. 흉신을 잡는 사람이 의사, 검사,경찰이 된다.
흉신이란 범인과 같은데, 사주팔자에서 나를 나쁘게 하는 글자와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흉신을 잡는 사람은 똘똘한 사람이된다. 그래서 병을 빨리 낫게 하려면 반드시 흉신을 잡은 사주한테 가야하는 것이다.

음과 양은 어쩔수 없는 세상사의 운명이다. 하늘이 스스로 선과 악을 만들었고
스스로 귀함과 천함을 만들었고 스스로 만들어서 스스로 살아가게 한다. 해와 달을 보면 음양을 가히 알수 있다.

재의의술인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첫번째 이유는 의사, 한의사들이 병을 모두 고칠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병을 쉽게 해결한다면 돌팔이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 안되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운대가 늦게 왔기 때문이다.



의사나 한의사는 일정 자격이 필요하다. 그런데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쉽게 원하는 대학에 간다.
그래서 일찍 진로를 선택하고 흉신을 잡는 일(의사)를 꿈꾸고 그 분야를 선택하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한다.
일찍 자신의 꿈을 달성한 것이다. 사주팔자를 보면 기운이 딱 맞게 오는 사람이 된다.
공부할때 공부하고 원하는 대학과 과를 선택하고 의사가 되고픈 간절함에 따라 성취된 것이다.


그런데 돌팔이는 한참 공부할 나이에 공부하고는 담을 쌓는데 그것은 운대가 따라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다보니 나이가 40이 들어서 갑자기 몸에 관심이 많아지고 갑자기 병을 고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바로 돌팔이를 꿈꿀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자신이 병을 고치는 성향임을
스스로 터득하고 알게 된다. 또한 자신이 환자를 만지면 쉽게 낫는다. 그래서 몸에 유달리 집착하고 몸 공부에 전념하다보니 돌팔이가 되어 버린다.
의사나 한의사 만큼이나 돌팔이가 존재하는 이유인것이다.
피부관리를 하는 여성들의 대부분이 닦는 사주이거나 흉신을 잡는 사주를 타고 났다. 운명인가 숙명인가?
그런데 흉신도 완벽하게 잘 잡은 사람이 있고 잡다가 만 사람이 있다. 여기에서
병을 잘고치고 못고치는 것이 좌우 되기도 한다.

이와 같이 구성이 되어 버린다. 그렇다 보니 늦은 나이에 다시 전문자격증을 딸수도 없거니와 공부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어쩔수 없이 재야의원에 발을 들여 놓게된다. 그래서 몸공부가 시작된다.
돌팔이는 실전가다. 실전에서 강하다. 만약 환자의 병을 고치지 못한다면 살아남지 못하기에 나날이
연구하고 자기 몸을 상대로 임상을 낸다. 그렇다 보니 분야에 최고가 될수 밖에 없다.

의사나 한의사는 규정된 틀안에서만 공부를 하고 범위를 넓힐수가 없지만
돌팔이는 무한대이다. 제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어느 분야든 공부가 가능한 것이다.
의사나 한의사는 양이지만 돌팔이는 음이기 때문에 음은 보이지 않고 재야에 산속에 숨어 있기 때문에
찾기가 쉽지 않기에 지인을 통해 접하는 경우가 많다. 음양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어떤 사주팔자는 10년이나 20년 동안만 흉신을 잡는 운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그 기간만 병을 고치다가 다른 직업을 택하기도 한다. 참으로 알수 없는 일이다.
정확하게 돌아가는 이 이치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돌팔이라고 관으로 쉽게 처벌되는 것은 아니다. 사주팔자에 관재수가 와야 송사가 생긴다.
노무현 대통령이 송사가 생긴 것을 보았을 것이다. 바로 을유(乙酉)년에 탄핵이 대두되었다.
을목은 무토의 관이다. 산으로 태어난 사람은 을목이 치명적이다. 관재수다.
대통령도 사주팔자에 때가 되면 관재수가 있으며 의사나 한의사나 모두 피해갈수 없는 운명을 타고 나는 것이다.

국가에서 음을 발굴하여 전문분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큰 인재들이 많이 사라질 것이다.
아까운 비방들이 죽음과 함께 무수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산속에는 많은 인재들이 숨어 있다.
과학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지만 그 과학위에 정신이 존재한다. 보이지 않는 기운이 존재한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신명세계를 밝힐수 없는 이유와 같은 것이다.
과학이 발달해도 과학적으로 사주학의 원리를 밝힐수 없는 이유와도 같은 것이다.
도(道)를 노래한 글이 주역(周易)이다. 주역은 우주의 생성과 변화 과정을 노래한 시와 같다.

음과 양은 대별할수 없는 기운이다. 어느것이 크고 작은가를 논할 수 없다.
그러나 음이 더 큰 것만은 사실이다. 그래서 양음이라고 하지 않고 음양이라고 하는 것이다.
음에서 천지가 형성되고 물에서 모든 생명에 생겨나고 사람도 신장이 가장 먼저 생성되는 이유이다.
그런데 병겁이 돌때는 서양의술은 무용지물이고 약을 가진자는 먼저 죽는 다고 비결록에 기록되어 있다.
일반인들의 대부분은 타미플루에 의존하고 있지만 참으로 알수 없는 일이다.

대성인께서 말하기를 "후천에는 서양의술은 쓰일곳이 없느니라" 라고 했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다.
성인의 말을 아직 범속인인 우리가 모두 깨닫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다.


출처: 신농법사주학(원리역학) 글: 大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