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사주팔자는 큰 목차가 있을 뿐이다.

사주팔자는 큰 목차가 있을 뿐이다.
 
신농법 사주학 직강을 하다보니 요즘은 날개를 달고 훨훨 날라가는 기분이다.
일주일 중에 가장 재미있는 시간이다.얼마나 재미 있는지 간식을 좋아하는데도
강의 도중에는 커피가 무슨 맛인지..간식이 무슨 맛인지도 모른다.

간식을 먹는도중, 커피를 얼마나 먹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이야기가 끝이
없기 떄문이다. 그렇다보니 1박 2일 강의가 끝나고 나면 목이 맛이 가버릴 지경이다.
 
말하자면 엄청난 분량을 마치 200mm  수도관으로 콸콸 쏟아 부어주는
느낌인데 배우시는 분들이 양동이를 너무 작은 것을 가지고 와서
다 담아가지를 못하니 애가 탈 일이다.

그래서 강의를 녹화를 해서라도 담아가야 할 지경이다.
항상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 엄청난 분량과 재미있는 내용을
모두 글로 쓰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생각해본다.
만약 말하는 내용을 모두 글로쓴다면 수쳔페이지 분량이 될 듯 하다.
 
그리고 전하고자 하는 내용, 느낌, 그때 그때 떠오르는 예시들...
이 모든 것을 글로 쓴다면 너무도 방대한 글이 될 것이다.
요즘 강의를 하다보니 몇년동안 하지 못한 발전된 사주학 강의가
쉴세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강의를 하는 내내 재미있을 지경이다.

또한 사주를 가지고 오면 너무도 재미있다. 어쩌면 이렇게 신농법대로
움직이는지..매번 감탄을 한다. 우리는 몰라서 그렇지 그 내용과
상징성과 작용을 알고 보면 조금도 자연의 원리에서 벗어남이 없다.
사주상담도 글로는 부족한 면이 있다.

그 많은 내용을 쓸수도 없거니와 또한 상담이라는 것은 직접 주고받는
느낌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진짜...고민이 큰 사람은 직접 철학관을
방문해서 상담할 필요성도 있다. 글에는 항상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사주는 매우 재미있을 뿐 아니라 가장 큰 매력이 있다.
지구상에 인간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고 가장 즐거워 하고
드라마보다 재미있고 밤새 봐도 지루하지 않는 것이 자기 사주팔자다.
사주를 알게 되면 친구들과 가족들과 모두 소통하게 된다.

명절때만 되면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너나 할것없이 사주를 보려고 한다.
또한 사주학을 공부하고 나면 윗 어른들이 함부로 무시하지 않는다.
모두 상담하러오기 때문이다. 그 만큼 사주학은 어른과 같은 학문이다.
이러한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어찌 세상사는 맛이 날까..생각해 본다.
어느 누가 와도 이야기 소재가 되고 공감이 되는 이야기다.

요즘은 친구들이 사주학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배우고 있는 중이다.
그동안 모든 비밀이 풀리고 있다. 그러니 얼마나 웃길 일인가.
사주를 볼때 신농법은 다른 사주학과 보는 눈이 다르다.
애당초 사주를 바라보는 눈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도
다르다. 그러므로 중국 사주학은 결국에 신농법으로 밀려날 것이다.
사주학 시장이 수조에 달하는데 결국 중국 사주학은 선도의술과 같이
뛰어난 논리와 자연에 조금도 위배되지 않는 원리가 있기 때문이다.

이  엄청난 시장은 먼저 선점하는 자가 유리할 것이고 평생 밥먹고 살수
있는 시장이기도 하다. 또한 조만간 뛰어난 인재들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어서
광고는 쉽게 될 것이다. 이미 막지 못하는 대세가 되었다.
신농법은 격국이 없다. 자연의 원리와 현상만 있을 뿐이다.

간혹 중국 사주학에 젖어 있는 사람들이 격국을 논하기도 한다.
격국만 논하다가 사주풀이는 언제 할 것인가...참으로 답답한 일이다.
격국으로 따지면 신농법은 수만가지의 격이 있다.
당장 수만가지의 격을 내가 직접 만들수도 있다. 그런 쓸데없는 것들을
만들어봐야 공부하는 사람이 힘들고 격국을 외우느라 힘들 것이다.
 

<사주형상>
신농법사주학은 형상을 볼수 알아야 한다.
그 형상에는 우리가 자연에서 보는 무수한 형상이 있다.

격국으로 따지자면 우리가 눈에 비춰지는 모든 자연 현상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불타는 산,  안개에 휩쌓인 산, 울창한 숲, 바위산, 바위산에 안개낀산
채석산, 들에서 하는 국화축제, 산에서 하는 바위구절초축제, 해수욕장,, 계곡속의 물,
둔벙, 저수지, 과수원
그야말로 엄청난 격국이 있다. 그러므로 격국을 논한다는 것을 쓰잘데기 없는 짓이다.

어떤 미련한 선배역학자들이 후학도들에게 어렵게 공부하라고 만들어낸 것이다.
만약에 지금 제가 신농법 격국을 만들어 수백가지를 만들어 낸다면
아마도 외우느라 정신을 못 차릴 것이다. 이것은 마치 복잡한 수련법과 같은 것이다.
체계를 세우길 좋아하는 사람은 그런짓을 많이 한다.

사주의 형상을 보지 못하면 사주를 풀어내기 곤란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몇월의 무슨 일간인지를 봐야 한다.
그리고 수많은 뜻과 상징성이 떠 올라야 한다.
여름에 태어난 거목이다. 여기서 갑목의 상싱성과 뜻이 떠올라야 한다.
여름인데 사막이다. 사막이라서 더워도 너무 덮다. 뿌리가 물이 없으면
마를 지경이다. 이렇게 뜨거울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무는 물이 없으면 죽는다,. 말라 버린다. 그래서 가장 필요한 글자는
물이다. 다행이 물이 있다. 그런데 물이 너무도 적다. 비가 조금
내리다 말았다.
다행이 용신의 힘이 26세까지는 기력이 넘친다.
물의 양이 생조를 받아서 여름인데도 물이 늘었기 때문이다.
월에 용신이 있어서 내심 사업가라기 보다는 직장인 사주에 까깝다.

< 癸수 이야기>
물이 용신이다. 비가 용신이다. 비의 양이 너무 적다.
비의 상징성이 떠 올라야 한다. 가족은 육친관계로 어머니다.
어머니가 너무 기력이 없다. 이나무 저나무 물을 주고 나니 말랐다.
사막에 비가 조금밖에 오지 않았다. 이런 경우 어머니는 병환으로
단명하게 된다. 즉 어머니는 자식들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고 싶어도
기력이 없다, 즉 나무에 물주고, 흙에 흡수되니 기력이 없다.
다행이 26세까지는 어머니가 힘이 넘친다. 그런데 대운을 보면
1 대운에 어머니가 바뀌었으니 아버지 따라서 가정이 곡절이 많다.
< 癸수의 다툼>
물은 용신이다. 그런데 두나무가 서로 가져가려고 싸우는 중이다.
나는 갑목인데 년도를 보면 을목이다. 을목(乙木)이 모두 흡수해서 가져가려고 한다.
이것을 보면 필히 어머니 계수는 딸을 낳다가 곡절이 생겼다.
무덤이 두개(未未)가 있어서 말라 버린 것이다.
또한 이 용신 물이 증발해 버린 것이다.
이렇게 용신을 두고 다품을 벌이게 되면 경쟁업이나 운동업에 적격이다.
의심이 많다. 내것을 남이 가져가려고 하기 때문에 경쟁심리가 발동된다.
그래서 남보나 내가 잘나야 한다. 이런 경우는 공부도 경쟁적으로 시켜야 한다.
 
< 흉신 모닥불 정화(丁火)>
시간을 보면 흉신이 있다. 흉신이 너무 뜨겁다.
게다가 묘목까지 있어서 심지를 대는 형국이다.
묘목은 습목이지만 지지가 뜨겁다 보니 마른 풀이나 다름이 없다.

약간의 젖은 풀에 불과하다. 그래도 그것이라도 써야 한다.
그런데 이 흉신인 모닥불이 11대운과 21 대운에 서리 우박이 내리는데
흉신덕을 보니 관을 다루게 되어 관직에 근무를 하거나 관과 관련된
일에 종사를 하게 되는데 金은 나에게 물을 늘려주니 좋다.

만약 정화가 없었다면 되려 흉할 것이다.
용신을 늘리자고 목숨을 버릴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는
관을 잘 다룬다고 표현하는 것이다.

즉 흉신이 좋은 역할을 한 것이다. 그래서 군 입대를 하사관으로 했다.
그리하여 45세까지 군인으로 직업에 종사를 하였다.
 
< 미토와 술토는 재물이 아니다>
일반 사주에서는 편재, 정재가 있으니 재물이 될지는 몰라도
신농법에서는 미(未)토는 사막이다. 사막에 들어가면 죽는다.
즉 돈을 벌려고 하면 죽는다. 횡재(戌)를 노리다가는 죽는다.
즉 흉신이기 때문에 사업을 하면 망하게 된다.

그런데 직장인 사주는 직장운이 끝나면 운이 대부분 다하게 된다.
이와같이 재물이 흉신인 사람은 반드시 재물로 인한 고뇌가 있다.
직장인은 돈을 굴릴줄 모른다.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른다.
한 분야에만 종사하다 보니 곰이 되어 간다. 그 분야는 잘알지 모르지만
다른 분야는 깡통이 된다. 그래서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직장인은 퇴직하고 나면 그 퇴직금을 모두 날리기 쉽다.

미토(未土) 술토(戌土)는 육친으로 여자다.
첫째 아내는 사막이다. 미치고 환장할 일이다. 정이 전혀 안간다.
사막에 마를 지경이다. 이 미토를 걷어 내려면 반드시 卯목이 필요하니
애인을 따로 두지 않으면 나는 죽음이다. 그래서 밖에 나가면 타 죽을 각오를
하고 애인을 끌어 들어야 한다. 돈은 이미 아내가 장악했다.

< 전역후의 생활>
41 戊寅 대운이 오면 돈이 보인다.
戊토는 재물이다. 큰 돈이다. 그런데 내 뿌리까지 와서 힘이 넘치고
돈을 벌것 같다. 그래서 그 산에 癸수를 합하게 되니 돈에 눈이 어두우니
정신(癸)을 팔게 된다. 그런데 그 재물은 당연 노련한 을목것이다.
이 운에 퇴직금까지 몽땅 사기를 당하여 날라갔다.
 
51세 운은 정신이 충이 되니 스트레스와 집안이 시끄럽고
축미충이 되니 아내와 충이 되어 당연 아내와 이혼하는 운이다.
게다가 여자문제까지 터졌으니 얼마나 애통할까...생각해 본다.
다시 61세부터 길운이 있으니 노후나 기다려 봐야 한다.

아내복도 없고, 자식복도 없고, 용신도 남이 가져간 팔자다.
고생을 지질했으나 결국 남 좋은 일 시킨 격이다.
그러나 건강하고 체격은 있고 운동을 잘한다.
인생은 수없이 많은 사건이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사건을 다 알수는 없다.

즉 삼국지 하면 대표적인게 유비, 관우, 장비다.
그리고 제갈공명, 조조다. 그리고 그 대세는 이미 정해져 있다.
그리고 숫하게 죽어간 병사들은 기억되지 않는다. 작은 것이 불과하다.
이와 같이 어느 사건을 중심으로 인생이 전개된다.
오로지 한가지 사건을 위해 가는 것이다.

즉 한 남자는 큰 재물을 벌려고 즉 퇴직금을 받으려고 군대에 복부했다.
그리고 한꺼번데 재물을 몽땅 잃어 버렸다. 이것이 인생의 제목이다.
군 생활내내 수없이 많은 사건이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작은 사건에
불과하다. 더 큰 인생을 보면 참 허망한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기 때문이다. 그러나 죽음이 끝은 아니다.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http://cafe.daum.net/stdm

사주명리학은 이렇게 쉽게 배워라.

사주명리학은 이렇게 쉽게 배워라.
인터넷을 이곳 저곳 돌아다녀보면
아주 재미있는 사주를 볼수 있다.
사람의 인생이 모두 제각각이라서 같을수는 없지만
일반(중국)사주학 풀이는 하는 전문가의 풀이 방법을 보면 묘하다.

인터넷 사이트도 있고 동영상강의도 하고 책을 쓰신 분인데
나름 유명한 분이고 수십편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다.
그분의 풀이 방법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다.
 


< 일반 사주학 풀이법>
칠살 庚금이 년간에 투하고, 월간에는 정관 辛금이 투하니
식신격이 변격이 되면서 관살혼잡이 되었다. 이때 시간의 乙목은
칠살을 합거하여야 정관을 남겨 놓게 되어 사주가 맑아질수가 있는데
시간에 투출하여 정관에 먼저 극을 받는 점이 안타깝다.
 
이렇게 관살혼잡이 되면 직업적인 변동이 많이 할수가 있는데
월지가 식신이고 월지와 일지에 寅巳 半刑을 엮으면서
시지와 충을 하므로 바쁘기도 하지만 직장변동이 잦게 되었다.
시지의 편인이 亥수가, 일지의 寅목, 즉 지살과 合을 하면서 월지의
식신과도 沖을 하므로 고정되어 있는 직업이 아닌 바쁘게 움직이며
돌아다니는 직업이 될수 있다. 인성은 문서이며 식신은 남을 돕는 것이나
보호하는 것이면서 천간의 칠살은 죽음을 의미하기도 하므로 보험설계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한다.

(점 하나 안빼고 그대로 옮겨 써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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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사주이 의미를 알고 풀어가는지 아니면 무조건 갔다 붙이는 것인지
저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배우는 사람도 모르는 그야말로 오리무중이다.
턱하면 인사형살로 같다 붙이기 일수다...
 

< 신농법사주명리학 풀이법>
여름에 태어난 큰 거목이다.
여름에 태어난 나무가 덩쿨에 감겨 있는 형상이다.
조상 자리에는 우박이 내리고 아버지 자리에서는 서리가 내린다.
그런데 여름이라서 서리우박이 약한 편이다.

이때 시간에 모닥불이나 태양이 있으면 서리우박을 잡는 것이 먼저다.
그렇지 않으면 얻어 터지니까...물론 그놈들은 흉신이다. 나를 갈구는 놈들이다.
그런데 모닥불이나 태양이 천간에 없다. 그래서 巳(지열=모닥불)로 녹이거나 술(戌=중 정화)로
녹여야 마땅하다. 그래서 그 기운을 끌어 쓰면서 초년 청년 중년초까지 보내야 한다.
여기서 어둠의 일이 시작된다. 보험설계나 연구 재야 모든 분야가 그렇게 흘러간다. 
또한 위 사주는 일인자가 될수 없는 사주다.

즉 을(乙)목이 앞에서 나를 감고 있기 때문에
거목이 덩쿨에 감겨서 태양을 보지 못하고 을목에게 모두 빼앗기기 때문이다.
이런 사주를 두고 2인자 사주라고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큰 거목인데 덩쿨(동생)에게 감겨 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못난 놈에게 감겨 있다.

이런 사주를 만나보면 매우 말을 잘하고 잘 놀고 마치 을목같은 분위기다. 
여기서 을(乙=덩쿨은) 갑목을 꽉 보듬고 안 놓는다. 서리를 맞을까봐서....
또한 뿌리가 인(寅)목과 붙어 있어서 같이 살아가야 하는 팔자다.
즉 약자인 을목을 큰 거목의 자존심을 버리고 내가 보호하는 형국이다.
또한 을목인 덩쿨은 지혜가 비상한 놈이다. 이 사람 주변에 동생벌 되는
사람은 매우 지혜로운 사람이다. 즉 나보다 어린놈이 항상 실적이 좋다.

나보다 어린 놈들이 나보다 보험손님도 많고 돈도 잘 번다.
그런데 나는 나이많은 여자들이 잘 따른다.
나중에 교육을 하면 인기는 있을 것이다. 늙은 여자들이 잘 따라서..ㅋ ㅋ ㅋ
윗사람은 신사다. 나를 갈구는 사람이다. 그 위에 경금은 그 윗사람이다.

나는 마음이 변덕 스럽다.
그 이유는 을목때문이다. 갑목같지만 실상 내면은 을목이다.
그래서 직업변경이 많은 것이다. 시간에 참새입을 달고 있어서 말을 잘한다.
그러나 윗사람은 모두 흉신이다. 나와 관계가 별로다..

뇌물을 받쳐야 한다. 아부아첨을 매우 잘하는 스타일이다.
그 이유는 경신금이 관이고 윗사람이고 상관이다. 그런데 을목이
올때마다 경금에게 내물을 줘야 하니 당연 내 돈이 나가는 격이다.
즉 최고 윗사람은 돈을 많이 벌고 신사는 항상 돈 일, 마감때문에 시끄럽고
나는 안밖으로 답답한 시기다.
21대운에는 동료로 인해서 망했다.
횡재를 노리다가 되려 망한 꼴이다. 선배가 유혹한 해다. 

31 을유대운에 보험설계사를 하거나 어떤 직업을 가져도 같다.
을목이 경금에게 붙들리니 내 돈이 나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때는 직장이 답답하다. 술도 많이 먹는다. 작은 돈이 나가는 격이다.
41대운에는 승진이 되었으나 개털이다. 별 볼릴 없다. 기분만 승진이다.
그러나 전 운보다는 좋은 격이다. 41세부터 60세까지는 좋은 격이다.
지난 20년에 비해서 월 좋다. 어렵게 잡던 서리우박을 제압했기 때문이다.
이때 나는 자랑스럽게 말한다.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노력하면 된다고.....

이렇게 자연의 원리로보면 매우 쉬운데 사주의 원리가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서로들 용신가지고 싸우기도 한다. 용신은 신농법에서는 사실 아무짝에도 쓸모없다.
용신이 있으면 뭐하나....게절에 따라서 필요한 것을 찾아 쓰면서...
꿈이 있으면 뭐하나....현실과 타협하면서 어쩔수 없이 돈 벌면서 사는데.....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대원   http://cafe.daum.net/stdm

                         

성공은 이미 정해지는 것이다.

 
예전에 산에 있을때 알던 사람의 사주다.

일을 마치고 저녁이 되어 피로에 지쳐서 누울려고 하는데
문득 엣날 사람들이 생각이 나서 년말 잘 보내라고
안부 전화를 하려고 하는데 문든 사주가 생각이 났다.
이제는 사주학문을 해서인지 사람만 보면 얼굴이 떠오르는게 아니라
사주가 먼저 떠오르게 된다.

사주학 공부를 하다보면 초기에 사부님은 어찌 저렇게 많은 사주를 암기하고
있을까 ~~하며 생각하곤 할 것이다.
나는 내 사주도 암기하지 못하는데.....
그러나 강의를 하다보면 모든 사주가 그림으로 생각이 난다.
그래서 많은 사주를 기억하게 된다.
초기에 사주를 배우는 분들은 그림이 아니라 한문으로 외울려고 한다.
그러나 공부에 공부를 하다보면 절로 사주가 떠오르게 되는 당연한 이치다.

하여튼 문득 사주가 생각이 남과 동시에 아직도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임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궁금도 하고 해서..전화를 걸게 되었다.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은 좋은 기억으로 남기 때문에
연락을 할때마다 반갑다.
그래서 확인해 본 결과 역시나 였다.
성공하고자 살지만 성공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주를 궁금해 해서 사주를 풀어주고 나니....
갑목 일주여자분이 하는 말이....
신선생님 사람은 사주대로 살아갈까요? 라는 질문을 했다.
그래서 나는 명쾌하게 대답을 해주었다.
누구나 사주팔자대로 살아갑니다. 다만 해석을 못할 뿐이지요.
사주를 풀어주는 사람이 잘못 풀어서 안 맞다고 사주팔자 대로 살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논리는 어느 의사가 병을 못 고친다고 그 병은 지구상에 그 어느 누구도 못고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제 막 사주를 배운 분에게 사주상담을 해서 못 마춘다고 사주팔자가 맞지 않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째튼 답답할뿐이었다.

왜냐하면 다단계를 하기 때문이다.
소위 네트웍사업이라고 한다.
사람은 일생동안 한번씩 사기를 당하거나 크게 손실을 보는 날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큰 사고로 병원에 입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다단계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하기 마련인데
일찍 경험 할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나이 50이 넘어서 하게 되면 패가망신 하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사이비 종교단체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쉽게 재산을 탕진하게 됩니다.

다단계 처음 하시죠...?
아뇨  두번째 인데요..언제 하신 건데요..이것 하기 전에 다른것 하다가 왔어요~~
지금 하신지 몇년 되었어요?
3년이요....

참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미 정신이 빼앗겨서 성공 운운하고 노력 운운하고 하는 것이 이미 온 정신이
다단계 교육에서 하는 내용들 뿐이었다.

한마디로 다단계 회장과 1번은 벌지 모른다.
그러나 다단계가 안되는 이유가 있다.
사람은 10년 단위로 운대가 바뀌게 때문이다.
매우 간단한 원리이다. 사주학을 공부한다면 누구나 알 것이지만
일반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즉 ....아무리 네트웍 조직을 구축해도 10년이면 직업운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서 그만두기 때문에
조직을 구축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안되는 것이다.

1년부터 10년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그러나 내후년에 대운이 바뀌는 사람...3년뒤에 바뀌는 사람
등등 매우 다양합니다. 그래서 윗 스폰서가 무너지면 당연 하부라인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아주 간단한 원리라는 것입니다.





< 사주형상>
겨울 나무입니다.
겨울에는 춥습니다. 더구나 매우 춥습니다.
그 이유는 생목이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있는 나무입니다. 뿌리가 있는 나무가 겨울에 태어나면 일생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운을 보면 20년간 또 겨울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런 사주는 겨울이 지나고 20년은 더 고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총 40년은 고생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운이 잘 풀리는 것도 아닙니다.

겨울에 태어나서 년도에서 비가..월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겨울비를 맞은 나무입니다. 그러나 더욱더 춥습니다.
그래서 당연 비에 젖은 나무가 모닥불로 말려야 합니다.
즉 따뜻한 하우스나 모닥불을 지펴야 덜 춥습니다.
그래서 용신은 당연 모닥불인 정(丁)화 입니다.
게다가 묘(卯)는 희신입니다.

모닥불을 지피는 불소시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주는 밖에 나가면 애인을 따로 두거나 아니면 언니와 같이 다니거나
동생을 데리고 다니게 됩니다. 년도에 묘(卯)가 있기 때문에 40대 중반까지는 언니와 같이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연기나는 젖은 풀이지만 그래도 모닥불이 약해서 꺼질것 같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모닥불이 너무 약합니다.
묘목을 쓰니 당연 손재주는 탁월하게 됩니다.
흔히 예술적인 감각이나 섬세함이라고 말합니다.

< 갑신(甲申)일주>
갑신일주는 남편에게 구타를 당하는 팔자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과부사주가 되니 홀로 달을 품고 잠을 잔다고 합니다.
그러나 애당초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지만 사주팔자는 그렇게 되지 않나 봅니다.
남편의 궁(남편이 들어올 방)이 바위입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릴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이 가지 않는 남편입니다.

남편은 남편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아무리 싫어도 이혼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남편은 결국 사고로 사망을 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실전 동영상 편)
그래서 남편이 죽고 나서 꾀 돈을 손에 쥐게 되었고 내 세상이 되었습니다.
얼굴은 화색이 돌고 자유를 얻고 밤 늦게까지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살도 찌고 재법 있어 보이는 모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41대운 초기에 산이 들어오면서 비를 모두 잡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5년간 산을 열심히 다니면서 선도의술 공부도 했습니다.
그러나 진(辰)운이 다가오자 개인 사업을 하다가 네트웍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진(辰)운에 크게 돈이 들어 왔습니다. 이유는 남편이 죽고 나서....
남편은 본래 돈을 안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축년에 다단계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내년이면 대운이 바뀌게 됩니다. 무진(戊辰)이라는 재물을 모두 비를 잡는데 쓰니
참으로 엉뚱한 일이 됩니다. 하지 말 것은 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차라리 부동산에나 묶어 두면 좋을 것이지만 대운이 그렇게 오지를 않으니 .......
3년은 있는 돈을 가지고 폼나게 열심히 했습니다.
사무실도 차리고 제품도 제법 갖추고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51세부터 즉 2013년 내년부터 이제는 대운이 기사(己巳)가 왔습니다.
기사는 사기꾼입니다. 뱀의 혀를 달고 있는 사람입니다.
길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몸이 축나지만 쓸데업는 일을 하고 다니게 됩니다.
이유는 비를 잡기 때문이죠..
비만 잡으면 되는데 나무가 갑기(甲己)합이 되어서 비를 잡으니 쓸데없는
일만 하게 됩니다.
또한 사해(巳亥)충이 되니 종자돈 해(亥)수까지 날리게 됩니다.
사(巳=뱀) 때문이지요..

2013년이 지나면 답답하기 시작합니다. 생각마냥 안되기 때문입니다.
2013년은 돌아다니면서 즉 세미나 다니면서 돈 많이 쓰는 년도입니다.
이유는 비가 내리는데 당연 우산(己)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안되는 돈을 먹으려다 지난대운에 얻은 진(辰)을 날리는 형국입니다.
다단계...늦게도 하는구료...하필 이 나이에.....

갑(甲)목은 산(戊)토만 오면 성공하겠다고 자신만만해진다.
왜냐하면 산에 우뚝 서면 가장 키가 커 보이니까
그러나 비가 있는 사람은 경계 할 일이다...
몇년 하다 안되는 산에 들어가 도(道)나 닦는다고 말하는데....
차라리 그게 좋을 듯 싶다...말만 이라도...

신농법 사주명리학- 대원--
예전에 산에 있을때 알던 사람의 사주다.
일을 마치고 저녁이 되어 피로에 지쳐서 누울려고 하는데
문득 엣날 사람들이 생각이 나서 년말 잘 보내라고
안부 전화를 하려고 하는데 문든 사주가 생각이 났다.
이제는 사주학문을 해서인지 사람만 보면 얼굴이 떠오르는게 아니라
사주가 먼저 떠오르게 된다.
사주학 공부를 하다보면 초기에 사부님은 어찌 저렇게 많은 사주를 암기하고
있을까 ~~하며 생각하곤 할 것이다.
나는 내 사주도 암기하지 못하는데.....
그러나 강의를 하다보면 모든 사주가 그림으로 생각이 난다.
그래서 많은 사주를 기억하게 된다.
초기에 사주를 배우는 분들은 그림이 아니라 한문으로 외울려고 한다.
그러나 공부에 공부를 하다보면 절로 사주가 떠오르게 되는 당연한 이치다.

하여튼 문득 사주가 생각이 남과 동시에 아직도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임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궁금도 하고 해서..전화를 걸게 되었다.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은 좋은 기억으로 남기 때문에
연락을 할때마다 반갑다.
그래서 확인해 본 결과 역시나 였다.
성공하고자 살지만 성공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주를 궁금해 해서 사주를 풀어주고 나니....
갑목 일주여자분이 하는 말이....
신선생님 사람은 사주대로 살아갈까요? 라는 질문을 했다.
그래서 나는 명쾌하게 대답을 해주었다.
누구나 사주팔자대로 살아갑니다. 다만 해석을 못할 뿐이지요.
사주를 풀어주는 사람이 잘못 풀어서 안 맞다고 사주팔자 대로 살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논리는 어느 의사가 병을 못 고친다고 그 병은 지구상에 그 어느 누구도 못고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제 막 사주를 배운 분에게 사주상담을 해서 못 마춘다고 사주팔자가 맞지 않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어째튼 답답할뿐이었다.

왜냐하면 다단계를 하기 때문이다.
소위 네트웍사업이라고 한다.
사람은 일생동안 한번씩 사기를 당하거나 크게 손실을 보는 날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큰 사고로 병원에 입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다단계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부분 하기 마련인데
일찍 경험 할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나이 50이 넘어서 하게 되면 패가망신 하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사이비 종교단체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쉽게 재산을 탕진하게 됩니다.

다단계 처음 하시죠...?
아뇨  두번째 인데요..언제 하신 건데요..이것 하기 전에 다른것 하다가 왔어요~~
지금 하신지 몇년 되었어요?
3년이요....

참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미 정신이 빼앗겨서 성공 운운하고 노력 운운하고 하는 것이 이미 온 정신이
다단계 교육에서 하는 내용들 뿐이었다.

한마디로 다단계 회장과 1번은 벌지 모른다.
그러나 다단계가 안되는 이유가 있다.
사람은 10년 단위로 운대가 바뀌게 때문이다.
매우 간단한 원리이다. 사주학을 공부한다면 누구나 알 것이지만
일반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즉 ....아무리 네트웍 조직을 구축해도 10년이면 직업운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서 그만두기 때문에
조직을 구축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안되는 것이다.
1년부터 10년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그러나 내후년에 대운이 바뀌는 사람...3년뒤에 바뀌는 사람
등등 매우 다양합니다. 그래서 윗 스폰서가 무너지면 당연 하부라인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아주 간단한 원리라는 것입니다.




< 사주형상>
겨울 나무입니다.
겨울에는 춥습니다. 더구나 매우 춥습니다.
그 이유는 생목이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있는 나무입니다. 뿌리가 있는 나무가 겨울에 태어나면 일생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운을 보면 20년간 또 겨울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런 사주는 겨울이 지나고 20년은 더 고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총 40년은 고생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운이 잘 풀리는 것도 아닙니다.
겨울에 태어나서 년도에서 비가..월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겨울비를 맞은 나무입니다. 그러나 더욱더 춥습니다.
그래서 당연 비에 젖은 나무가 모닥불로 말려야 합니다.
즉 따뜻한 하우스나 모닥불을 지펴야 덜 춥습니다.
그래서 용신은 당연 모닥불인 정(丁)화 입니다.
게다가 묘(卯)는 희신입니다.
모닥불을 지피는 불소시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주는 밖에 나가면 애인을 따로 두거나 아니면 언니와 같이 다니거나
동생을 데리고 다니게 됩니다. 년도에 묘(卯)가 있기 때문에 40대 중반까지는 언니와 같이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연기나는 젖은 풀이지만 그래도 모닥불이 약해서 꺼질것 같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모닥불이 너무 약합니다.
묘목을 쓰니 당연 손재주는 탁월하게 됩니다.
흔히 예술적인 감각이나 섬세함이라고 말합니다.

< 갑신(甲申)일주>
갑신일주는 남편에게 구타를 당하는 팔자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과부사주가 되니 홀로 달을 품고 잠을 잔다고 합니다.
그러나 애당초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지만 사주팔자는 그렇게 되지 않나 봅니다.
남편의 궁(남편이 들어올 방)이 바위입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릴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이 가지 않는 남편입니다.
남편은 남편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아무리 싫어도 이혼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남편은 결국 사고로 사망을 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실전 동영상 편)
그래서 남편이 죽고 나서 꾀 돈을 손에 쥐게 되었고 내 세상이 되었습니다.
얼굴은 화색이 돌고 자유를 얻고 밤 늦게까지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살도 찌고 재법 있어 보이는 모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41대운 초기에 산이 들어오면서 비를 모두 잡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5년간 산을 열심히 다니면서 선도의술 공부도 했습니다.
그러나 진(辰)운이 다가오자 개인 사업을 하다가 네트웍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진(辰)운에 크게 돈이 들어 왔습니다. 이유는 남편이 죽고 나서....
남편은 본래 돈을 안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축년에 다단계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내년이면 대운이 바뀌게 됩니다. 무진(戊辰)이라는 재물을 모두 비를 잡는데 쓰니
참으로 엉뚱한 일이 됩니다. 하지 말 것은 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차라리 부동산에나 묶어 두면 좋을 것이지만 대운이 그렇게 오지를 않으니 .......
3년은 있는 돈을 가지고 폼나게 열심히 했습니다.
사무실도 차리고 제품도 제법 갖추고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51세부터 즉 2013년 내년부터 이제는 대운이 기사(己巳)가 왔습니다.
기사는 사기꾼입니다. 뱀의 혀를 달고 있는 사람입니다.
길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몸이 축나지만 쓸데업는 일을 하고 다니게 됩니다.
이유는 비를 잡기 때문이죠..
비만 잡으면 되는데 나무가 갑기(甲己)합이 되어서 비를 잡으니 쓸데없는
일만 하게 됩니다.
또한 사해(巳亥)충이 되니 종자돈 해(亥)수까지 날리게 됩니다.
사(巳=뱀) 때문이지요..
2013년이 지나면 답답하기 시작합니다. 생각마냥 안되기 때문입니다.
2013년은 돌아다니면서 즉 세미나 다니면서 돈 많이 쓰는 년도입니다.
이유는 비가 내리는데 당연 우산(己)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안되는 돈을 먹으려다 지난대운에 얻은 진(辰)을 날리는 형국입니다.
다단계...늦게도 하는구료...하필 이 나이에.....

갑(甲)목은 산(戊)토만 오면 성공하겠다고 자신만만해진다.
왜냐하면 산에 우뚝 서면 가장 키가 커 보이니까
그러나 비가 있는 사람은 경계 할 일이다...
몇년 하다 안되는 산에 들어가 도(道)나 닦는다고 말하는데....
차라리 그게 좋을 듯 싶다...말만 이라도...

신농법 사주명리학- 대원--   http://cafe.daum.net/stdm
   
                      

질병은 이미 정해진 것이다.

사주팔자를 보면 이미 질병은 정해진 것이다

사주를 공부하다 보면 세상을 보는 눈이 갑자기 밝아지게 됩니다.
마치 맹인이 눈이 보이면서 광명을 찾은  것과 같습니다.

사주를 배우면서 나는 그랬습니다.

인생이란 뭘까?
왜 살고 죽는가...라는 끝없는 의문에서 ...인간이 무엇을 해야 가장 가치있는 일 일까? 라는
 스스로의 의문에서 그 명쾌한 답을 주는 인생의 스승도 없는 입장에서
많은 갈등속에서 그냥 세상과 타협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빈부이 차이를 두고,,,,때로는 배움을 두고....떄로는 직업을 두고....
많은 갈등을 하면서 살게 됩니다.
또....고등학교나..대학교를 졸업하지 마자 결혼을 빨리하고 이혼을 바로 해서
스스로가 충격을 받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자살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약은 아마도 사주학일 것 입니다.

빈부의 차이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약은 사주학입니다.
친구들의 직업의 차이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도.....
자식을 낳아서 남들에게 뒤지지 않게 이학원...저학원을 보내는 분들도...
남편이 하는짓이 맘에 안들때....

인간들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사는 사람들은
사주학을 배우게 되면 아마도 그 많은 고민들이 한 순간에
모두 무거운 지게를 지고 언덕길을 오르다가 짐을 내려 놓는 기분과 같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아는 모든 사람의 사주를 가만히 구다보고 있노라면
세상사가 덧 없다고 느껴지면서 새로운 가치를 찾기 때문입니다.

사주에 건강의 기본은 목화토금수 입니다.
사주에서 태어난 일주가 목화토금수로 나눠지게 됩니다.
나무로 태어난 사람은 대부분 간질환으로 고생하거나 죽습니다.
불로 태어난 사람은 심장병으로 죽습니다.
토로 태어난 사람은 비위병으로 죽습니다.
금으로 태어난 사람은 폐와 대장 질환으로 죽습니다.
물로 태어난 사람은 신장방광질환으로 죽습니다.

대부분 그 오행의 병에서 떠나지를 않습니다.
예를 들어 간질환 하면 간(肝) 만을 생각하는데....
간에 해당하는 질환은 매우 많습니다. 근육병, 중풍, 간질환, 간염, 간암
관절염, 디스크, 파킨슨씨병, 알츠하이머..등등 근육과 관련된
대부분의 질환이 모두 간병과 같습니다.


위 사주를 보면 대충 알수 있습니다.
일단 양목(甲)으로 태어나면 간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주형상>
가을에 태어난 단풍든 나무입니다.
나무가 산에 심어져 있습니다. 가을은 나무가 다 자라고
성장이 멈춘 시기입니다. 그래서 키가 크다보는 볼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무를 보면 생목입니다.
뿌리가 건재하게 살아 있습니다. 또한 시간에 묘(卯)를 두어서
잔뿌리까지 달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월을 보면 어머니 자리가 흉신(凶神)입니다.
도끼가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도끼가 자신의 뿌리(寅)목을 치니 형제(寅)가 비명횡사 할수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년도를 보면 다행이 용암(午)화가 잡아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두고 할머니가 이 갑목일주를 매우 좋아했다고 볼수 있고 또한
할머니는 죽어서도 그 기운이 위 갑목사주(본인)에게 좋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거목이 도끼(申)에 얻어 맞을때는 당연 오(午)화가 꺼질때 입니다.
그런데 위사주는 자(子)수가 오면 당연 자오(子午)충이 되어서
지하수가 용암을 꺼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꺼져야 하는데
더 좋아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신(申=도끼)가 자(子=지하수)와 합(신자)되어서
도끼를 없애고 물로 만들어서 되려 나무에게 공급을 하는 격이 되니까요..
그렇다면 언제 얻어 터질까요?
당연 오(午)화가 꺼지는 때가 됩니다.
용암이 꺼지는 때는 불이 무덤인 축(丑)이 올때가 됩니다.
축(丑)이 오면 열기를 모두 빼앗아 갑니다. 시베리아 벌판과 같은
양력 1월의 땅이기 때문입니다.

< 위 사주의 직업>
위 사주는 초기엔 오(午)화를 써야 살나 남습니다.
가을 나무는 산이 용신입니다. 산이 재물이면서 용신이 됩니다.
추워지면 당연 모닥불을 끌어 씁니다.
그래서 산이 용신이 되지만 속으로 용암을 꺼내 써야 하기 때문에
어둠에서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이와 같이 나무가 모닥불을 쓰거나
용암(午)을 쓰게 되면 빛을 보지 못하고 어둠에서 일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되지 못하고 학원 강사가 되거나....
자격증을 따지 못하고 대안의학, 피부관리사가 되거나..
교수가 되지 못하고 시간강사가 되거나...
연예인이 되지 못하고 엑스트라가 되거나
연출자나 조명감독 등 뒤에서 연예인을 받쳐주는 사람이 되거나 ..
노래방이나 호프집에서 일하거나 교수 아래서 연구를 하거나
판사 검사가 되지 못하고 변호사가 되거나
변호사가 되지 못하고 변호사사무실에서 사무장을 하거나
밤에 불을 켜고 일하는 웹디자인이 되거나 홈피를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위 사주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그 분야로 나가는 것이 편할수도 있습니다.
위 사주는 일생을 개인 법률사무소에서 직장 생활을 한 사주입니다.
오(午)화가 정화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태양이 떠주기만 한다면
좋을수도 있습니다. 대운에서 잘 와야 합니다.
그러나 운이 겨울운으로 가기 때문에 모닥불을 더 끌어 써야 합니다.

그런데 위 사주는
43대운 계축(癸丑)운 정축(丁丑=1997년)에 52세에 중풍을 맞았습니다.
비가 내리는데 그 비를 모두 산이 무계(戊癸)합이 되어 막았습니다.
용신 무토(戊土)가 비를 막아서 좋아지만 용신이 사라진 형국입니다.
이럴때 주의해야 합니다. 용신을 빼앗기거나 사라지면 병이 발생하거나
답답하거나 우울증이 생기거나 구속이 될수도 있습니다.
계유(癸酉=1993년)에 중풍을 맞고 5년만에 정축(丁丑)년에 식물인간이
되어 버린 사주팔자입니다.

지금은 이 세상에 없지만 이와같이 인생이 허무합니다.
사주에 인(寅)목이 신(申)금에 충을 당하면 간질환이나 중풍을 조심해야 합니다.
인(寅)목이 오(午=용암)에 불타면 간경화(간이 마름)을 조심해야 합니다.
사주에 을(乙)목 용신이 경(庚)금과 합되면 뇌혈관 질환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와같이 어쩌면 운명입니다. 타고난 팔자일 것입니다.
이미 정해진 인생일 것입니다.
나무일주가 불타는 사주들을 보세요..

하나같이 간질환이거나 술을 많이도 퍼 먹습니다. 깔대기를 대고 붓고 있습니다.
간이 나빠서 죽을려고 열심히 준비를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출처_ 신농법 사주명리학..대원..http://cafe.daum.net/stdm

2012년 6월 30일 토요일

美최고 암전문의"한국인 먹는 흰쌀밥…" 충격 - 웃기는 소리다.

美최고 암전문의"한국인 먹는 흰쌀밥…" 충격 - 웃기는 소리다.


美최고 암전문의"한국인 먹는 흰쌀밥…" 충격 - 웃기는 소리다.

몸의 원리를 한참이나 모르고 하는 소리다.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623005806078


< 먼저 위 싸이트 기사를 읽어 보세요..> 그리고 아랫글을 읽으세요..




위 사이트 기사를 읽어보면
참으로 몸공부를 한참 더 해야 하는
서양의학의 수준을 알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수없이 많은 통계를 접하고 있다.
때로는 커피를 먹으면 심장병에 좋다더라...
때로는 커피가 나쁘다더라..
연구결과를 많이 볼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간혹 통계에 의존하면서 살아가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기도 한다.

통계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 내느냐에 따라서 다른 법이다.


사주팔자를 해석하는  사람들은
이상한 현상을 자주 경험하게 된다.
어느날은 같은 임상을 자주 만나거나
비슷한 고민을 자주 만나기도 하고
때로는 한 사람도 상담이 안 들어올때도 있고
 어떤때는 몰려서 같은 고민을 받을때도 있다.
이러한 현상은 모두 자기 팔자로 인한 손님을 맞이하는 기운 때문이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것은 자연의 원리다.
누가 통계를 내느냐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운대가 나쁜  사람이 통계를 내면
쓸데없는 통계를 낼때가 있다.

몰리는 사람들이 하필 병자들만 보이게 되면 그런 통계가 나온다.
이와같이 어느 사주팔를 가진 사람이 연구를 진행하는지에 따라서
그 통계는 완전 달라지게 된다.

예를 들어 병을 고치는 사주팔자가 있다.
그런데 병을 완벽하게 고치는 팔자가 있는가 하면
겨우 피부관리나 70%만 병을 고치는 팔자도 있고
아무리 해도 되려 악화가 되는 팔자도 있다.
이런 경우 병을 잡는데 어리숙한 사주는 그렇게 된다.

옛날 신창원 탈옥수 를 생각하면 알것이다.
그 많은 형사, 경찰들이 그를 잡으려고 했으나 그 한사람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전역한 특전사가 예리한 눈썰미로 판단하여 잡게 되었다.
이것은 신창원을 잡을만한 팔자가 되지 못하면 잡지 못하는 것이며
또한 그 운대를 맞이해야 한다.

이와같이 통계라는 것은
간혹 논문을써서 박사학위를 받으려는 사람들의 행동에 지나지 않는다.
그 사람의 팔자가 어느 누구를 만나는 지에 따라서 달라진다.
예를 들어서
하루종일 또는 한달내내 사람을 만나는 사람들은 특정인에 불과하다.
그 특정인이 마치 전체를 대표하는 양 생각하면 안된다.

연예인이 길거리를 걸어가게 되면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몰려든다.
그렇게 되면 마치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된다.
그와 같은 것이다.
연구자가 통계를 내더라도 그와 같은 것이다.


쌀밥이 흰설탕이라고 하는 말을 웃기는 소리다.

10여명이 같은 밥상을 놓고
 365일 같은 밥을 먹음에도 각기 병이 다르다.

각기 혈관이 막히는 부위가 다르고 병이 다르고 아픈 곳이 다르다.
그것은 각기 타고난 사주팔자 때문이다.
아무리 같은 음식을 먹어도 독이 되는 사람이 있고
에너지가 되어 활력이 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음양 오행에 따른 조화로운 세상이고
사주팔자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인체 공부도 원리에 접근하는 공부를 해야 한다.
마치 수지침으로 병을 고친다거나
양약으로 병을 고친다거나 한약으로 병을 고친다는 것이나
침으로 병을 고친다거나 하는 것은 작은 개념에 불과하다.
작은 것은 작은 병 밖에 고치지 못한다.

제 몸에 딱 맞는 약을 찾기란 매우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사주팔자를 각자 타고나서 그 팔자에 기인한 치료를 해야 한다.
그러나 어디 쉬운 일인가!

아직 현대의학은 왜 암이 생기는지 모르고 있다.
그렇게  왜 암이 생기는지 모르는 것을 가지고 그 병을 논하고
 암을 논한다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가설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올 뿐이다.
무지한 국민들은 모르기 때문에
전문가들의 말에 의존하다가 큰 낭패를 당하게 된다.
이제는 스스로 판단하고 원리를 찾을수 있는 정보가 매우 발달되어 있다.
전문가를 찾기 보다는 스스로 인체의 전문가가 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서양과 동양사람들은
 남자와 여자의 인체 구조만큼이나 기운이 다르다.
서양사람들은 아무리 찬 바닥에서 잠을 자도 입이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나 동양사람들은 그렇지가 않다.
몸을 차게 하면 병으로 연결이 된다.
아랫도리를 찬기운에 노출할수록 몸은 얼어간다.
그것은 동양사람들은 몸이 음적이기 때문이다.
음이 음을 받으면 병이 깊이지는 이유다.
서양 사람들은 몸이 양적이다.
그래서 유독 양의 상징인 성기가 크게 발달하는 것이다.

쌀은 양의 기운을 받고 자라는 여름 작물이다.
보리는 겨울에 음기운을 받고 자라는 작물이다.
몸이 차가운 동양은 당연 쌀을 섭취해야 하는 것이다.
보리를 먹기 보다는 쌀이 맞는 것이다.
음양을 구분하는 것은 간단하다.
 찬곳에서 자라는 것은 음을 간직하기 마련이다.
모든 잎을 보면 쉽게 음적 양적 식물임을 구분할수 있다.
잎이 부드러우면 음적인 식물이고,
날카롭거나 거칠거나 톱니처럼 되어 있으면
양적인 식물인 것이다.

그 음양의 원리를 모르고 쌀이 어쩌고 저쩌고 논한다는 것은
몸을 한참이나 모르고 떠들어 대는 소리에 불과하다.

병을 논하기 전에 먼저 사주팔자를 공부해야 할 것이며
그리고 난 다음에 혈관의 원리와
혈액과 어혈과 기를 공부해야 할 것이다.

이것을 모두 빼 놓고 암을 이야기 하고
건강을 이야기 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마치 임진(壬辰)년에
피부질환이나 수족구, 신장질환. 자궁질환이 많이 생기면
그것이 왜 인지를  모르는 것과 같은 것이다.

작은 동네에서 놀면
그 동네가 다 인줄 알게 되는 우물안 개구리와 같다.
몸을 부분을 생각하면 큰 일을 그르치게 된다.






몸은
우주의 기운을 받아서
자기 사주팔자에 따라서 기운이 보충 되거나 빠지거나 하면서
기가 강렬해지고 사라지면서 혈액이 엉겨붙어 병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주팔자를 모르고 병을 연구하는 것은
매우 멍청한 짓이다.

그리고 각기 사주 팔자에 따라서 환자가 모이고
사람이 모이고 손님이나 회원이 모이는 것이다.

자기 친구들을 보라
얼마나 궁합이 잘 맞는 사주인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
친구와 결혼을 하면 가장 좋은 궁합이 된다.
되려 이성보다 더 좋은 궁합이 된다.

적어도 선도의술과 신농법을 공부한 사람들은
작은 개념에서 몸을 이해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소위 전문가라는 하는 의사나 한의사 들이
말하는 그 소리에 흔들리거나 당황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지네에 물리거나 벌에 쏘이게 되면
곧바로 물린 부분을 중심으로 5군데를 사혈하고
피를 입으로 빨아보라. 곧바로 회복이 된다.
벌에 쏘이게 되면 사혈하고 에탄올 소독용 알코올을 발라 보라. 중화되어
곧 통증이 사라진다.
침을 맞은것 보다 아프지 않다.

화상을 입었을때 당황하지 말고
곧바로 그 부위를 모두 1cm~2cm, 간격으로 사혈하여
피를 살며시 짜 보라..화끈 거림은 곧바로 사라지고
몸은 정상이 될 것이다.

단순하고 명쾌한 원리는 모두 기(氣)가 하는 일이다.
그 기(氣)은 당신이 가진 선도의술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부터 형성되는 것이다.

쪽 팔리는 기를 가지고 살지 마시고
그 당당한 기(氣)운을 간직하기를 바래봅니다.


출처: 선도의술- 대원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주식에 실패하려면

 주식이나 복권이나 모두 재물에 해당한다.
주식의 의도는 자본주의에서 누구나 회사의 지분을 소유함으로써
주주참여로 인하여 경제발전에 동참하게 하려는 의지이다. 그러나 주식도 사고 파는 것이
자유롭다면 잘하면 때돈을 벌수도 있는 것이다.
로또 복권은 국가에서 승인한 도박이다. 그러고 보면 범죄라는 것은 별것이 아니다.
국가가 정한 법이 곧 범죄가 되기도 하고 합법이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법이라는 것은
세금을 많이 거둬 들이면 합법적으로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의 수작이다.
그러므로 서민들은 등꼴이 빠지는 것이다.- 아이고 허리야..요즘은 허리가 더 아프네요..

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아니라 부자들을 서민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법인 것이다.
정치인들의 형태를 보면 잘 알수 있다. 법은 권력을 가진 자들이 맘대로 휘두르는 칼이다.
그래서 천지가 한(恨)이 폭발하여 인간들의 꼬라지를 보니 가망이 없어서
이번 천지가 진동할제 병으로 다 쓸어버린 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오천만 중에 10분의 1 일 산다고 한다. 실로 엄청난 일이다.
그러므로 거의 다 죽는다는 것이다. 10분의 1 안에 들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다.
사법고시로 말하면 10대1의 경쟁률이다. 이미 살 사람은 모두 역(易)에 의하면 정해진 셈이다.
도인외에 뉘가 살 소냐? 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도(道)를 권하면 손가락질을 하는 것을 보면
그럴법하기도 하다. 이미 정해진 것이다.
하는 놈은 할 것이고 안 하는 놈은 아무리 권해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타이타닉이 이제 암초에 부디쳐서 침몰할 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기에 지금은 신나게 놀고
원없이 하고픈 일을 하는 축제의 시간과도 같은 100년이 지났다. 우리나라는 6.25가 생긴이래
이제 한 갑자를 지났다. 그러므로 북한은 내부 분열로 스스로 자멸하면서 한반도까지 그 영향이 올 것이다.
다음 세상은 신인, 일등무당, 여래의 경지, 아라한의 경지에 오른사람들이 통치를 하는 시대가 되므로
지금과 같이 사심을 함부로 쓸수는 없을 것이다. 말로만 듣는 좋은 세상이다.

일단 복권에 당첨이 되어도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 그 사람은 말이지요.
그런데 사주에 횡재라는 것이나 재물이라는 것이 위험스럽게 포진해 있으면 복권이나 주식을 투자하게 된다.
일단 사주에서 잡기에 능한 일주가 있다.
천간에서 을(乙), 정(丁), 기(己), 경(庚), 신(辛), 계(癸)이다.
그중에서 가장 도박을 좋아하는 일주는 경(庚)금과 신(辛)이다.
경금의 고스톱은 빼 놓을수가 없다. 모였다 하면 고스톱이다. 물론 용신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러나 잘 벌면 좋으련만 사주라는 것은 돈이 보일때 실패를 하는 것이다.
돈이 보이지 않으면 투자할 일이 없는 것이다.
사주상에서 재물이 굴러들어왓다 싶으면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복병이 숨어 있다.
다음 사주를 보면 대충 알게 된다.



< 사주형국>
여름에 태어난 장미다.
여름에 장미가 활짝 핀 것이 아니라 덩쿨만 무성한 것이다.
활짝 피지 않았다는 것은 태양이 없기 때문이다. 태양이 있으면 꽃이 예쁘게 활짝피어 웃음짓는다.
그러나 덩쿨장미가 산을 보고 타고 올라가 온 산을 내 덩쿨산으로 만든 형국이다.

< 산은 재물>
여기서 산을 재물이다. 나무로 태어난 사람에게 산은 재물과도 같다.
그런데 두개의 산이 있다. 하나는 무신(戊申)이고 또 하나는 무오(戊午)이다.
둘다 재물이다. 그런데 그 성질이 다르다. 둘다 모두 덩쿨이 넘보지 못하는 재물과 같다.
뿌리를 내릴수가 없다.
덩쿨 장미가 뿌리가 있으나 그 뿌리를 내릴수가 없다.
무오는 화산이다. 무신은 돌산이다.
산이 좋은 역할을 하는 것은 틀림이 없다. 그러나 불산이 되면 타 버린다.

< 시간에 있는 동료>
밖에 있는 동료 을유(乙酉)는 자칫 재산으로 인해서 칼부림 날 수 있는 상황이다.
시간에 있는 동료 하나는 화분에 심겨져 있다. 질투심이 대단하다.
재물 두개를 을묘(乙卯)가 가지고 있기 떄문이다. 아니 두 여자를 혼자 독차지 하고 있는 형국이니
당연 배가 아플수밖에 없다. 그래서 을유라는 동료는 원수나 다름이 없다.
언제 호미로 찍을지 모른다. 항상 충돌이다. 동료로 인한 충돌이 된다.

< 임술(壬戌) 대운>
38세부터 임술대운에 들어가게 되었다.
여기서 임(壬)은 수생목이 되어 뜨거운 산에 물을 붓는 형국이 된다.
그래서 호수는 좋은 역할이다. 문서운이 온 것이다. 그러나 돕는다고 오는 문서에
술(戌)을 달고 왔다 술(戌)은 장미꽃이 가장 싫어하는 땅이다. 무덤이다. 죽음이다.
그 무덤을 달고온 형국의 호수이다. 물의 양은 그리 많지가 안다.
즉 믿는 도끼가 온 것이다. 화산과 합이 된 것이다.
이때 부인은 투자를 부측이게 된다. 왜냐하면 부인 화산(戊午)는 임술(壬戌)이 돈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자 기축을 넘어오면서 무자년에 주식투자로 인해서 재미를 봤다.
그래서 기축년에 재미 보고 또 경인(庚寅)년에 정신을 잃고 투자를 했다가 완전 낭패를 봤다.
그러나 이미 기축년에 동료가 꼬득인 것이다. 그 다음해 신묘(辛卯)년은 둘이 원수로 지내는 것이 좋다.
친구가 원수가 된 것이다. 위 의사는 동료의 꼬임에 주식으로 인해서 결국 손실을 보게 되었다.
인(寅)은 없던 돈인데 끌어온 돈까지 모두 날려 버린 것이다. 인오술 화국이 되어 산이 불에 타버린 것이다.
그래서 무신은 남았다. 신(申)중의 임(壬)수로 불타는 화산을 꺼야 한다.
일반 사주에서는 왜 그런지 알지를 못한다.

일반 사주학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무신(戊申)에서 신(申)은 겁살이다. 그리고 복성귀인이 되지만 일주와는 공망(空亡)이 되기에
주식투자로 낭패를 봤다고 한다. 갖다가 붙이면 말이다,.


천간지지는 모두 자연의 원리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비가 오면 산에 불이나도 꺼지는 것 처럼,
서리가가 내리면 초목이 죽는 것 처럼, 태양이 뜨면 만물이 꽃을 피는 것 처럼, 원리가 명확하게 있는 것이다.
올해 술(戌)토가 있는 갑(甲)목이나 을(乙)목은 모두 진(辰)으로 인한 재미를 볼 것이다.
그러나 단 자(子)가 없어야 한다...염병할 자(子)--

주식이나 복권은 위험한 것은 돈이 보일적에 절재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절재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신명이 하기 때문이다. 60갑자 신장이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패가망신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초기에는 벌지만 나중에 더 많이 보일때 손실이 큰 것이다.
사람은 스스로 사는 것이 아니라 신명이 살리고 있기 때문에 산 것이기 때문이다.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사주학 공부를 하려면

Daum에 올라온 사주이야기


사주공부를 할수 있을까요?


회사 퇴근하고 자취방에서 틈틈이 술줄이고, 여자줄이면서 공부를 조금씩 하는데.
선생님이 없고.. 혼자 책과 인터넷으로 공부를 하니 지지부진하고.. 발전도 안보입니다.
지금보다 어릴적에 요거 공부하고있으면 부모님이 젊은자식이 그런데 물들어가지고 .. 라면서
혼내고 하셧는데.

요즘은 제가 이거라도 하고있으니,
술도 좀 줄어들고 술집여자 와도 덜엮이는거 같으신지.. 많이 응원하십니다.

나중에 돈많이 벌고 공부많이 해서 가정에 밥벌이 되는일 하면서 투잡으로
사무실같은거 차려서 해보라고 넌지시 이야기도 하구요.
저한테 역학인으로서의 자질이 보이는가, 궁금합니다.
저는 지극히 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는데.;;;



< 사견>
위 사주를 보니 문득 박사부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런데 박사부님보다 좀 거시기 하지만 역학을 할수있을까라는 질문글에
추워지거나 겨울대운으로 가면 당연 사주를 할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대운을 보니
겨울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신농법 사주명리학에서 보면 재미있습니다.
자연의 원리로 사주 풀이를 하니 얼마나 정밀하게 돌아가는지 알 것입니다.
그럴려면 자의를 명쾌하게 알아야 합니다.

사주라는 것은 동양학입니다. 동양학은 정(丁)에 속합니다.
촛불, 모닥불, 어둠의 학문입니다. 동양학, 주역, 점술, 사주학, 관상, 풍수학, 대체의학,
성명학같은 것이 아마도 정부에서 자격증화가 되었다면 병화(丙화= 태양) 기운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어둠에서 어둠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재야에서...강단이 아닌 강호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맥이 수천년을 지나왔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사람이 사는한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자연의 가장 근본 원리이기 때문에 천상에 가서 귀신도 공부를 한다고 하는 학문이 바로
동양학입니다.


< 정(丁)화의 상징성>그렇다며 어둠의 일이란 무엇이 잇을까요?
노래방, 술집, 호프집, 연구원, 연구, 원자력, 핵, 사주학, 불법적인 모든 직업, 반영구화장,
대체의학, 요가, 고전음악, PD . 제작자, 연출자, 기자, 불교인, 수도인, 등대지기, 가로등,
야간학교, 학원강사, 조교, 시간강사, 적십자, 봉사단체 등등 매우 많습니다.
어둠에서 묵묵히 받쳐주는 일이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어둠의 직업이 됩니다.
한의사도 자격증은 있지만 의술이 양의에 밀려서 국내에서 푸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한의학기법으로 양의학에 도전하는 것은 아마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선도의술을 접목하면
모를까요..그런데 그분들이 알리가 있나요..
피부관리샵은 요즘 병화로 탈바꿈하고 있습니자. 자격증화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기운을 쓸때는 언제이겠습니까..
당연 춥거나 겨울로 가야 합니다.
적어도 봄, 가을, 겨울입니다.
여름대운에서는 모닥불을 쓸수가 없습니다.
있어도 꺼버리게 됩니다. 능력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 모닥불은 언제 피우나>자신의 사주에 추운 계절로 들어가야 그 모닥불을 쓰게 됩니다.
이런 원리는 신농법 사주학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왜 모닥불을 써야 하는지 모릅니다. 예전에 낭월사주명리학을 보니까
자신이 왜 사주학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더군요..아마도 재관인설 풀이법에
기인한 탓이 되겠습니다.

자신의 사주를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에겐 4개의 기둥과 8개의 글자가 있습니다.
그 글자는 나쁜놈도 있고 좋은 놈도 있습니다.
어느 곳 어느 단체를 가든 나를 도와주는 놈, 좋은놈 나쁜놈 미워하는 놈이 있듯이 말이죠.
그 글자는 모두 때를 기다리는 글자들입니다. 더울때 모닥불은 흉이 됩니다.
특히 나무로 태어난 사람에게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태양도 여름에는 뜨거운데 곁에 모닥불까지 피웠으니 나무가 말라 죽게 됩니다. 그러므로
당연 싫어하게 됩니다. 그런데 생목이라면 더욱더 고통이 심합니다.

그러나 추운 계절은 하우스나 난로와 같습니다.
겨울에 원예하우스 농장에 난로를 피우는 이치를 잘 생각해 보면 됩니다.
그러면 직업이라는 것은 그 글자를 쓸때 활용하고자 할때 발생하게 됩니다.

< 사주에 8글자는>
사주에 8개의 글자는 자신이 생각할수 있는 글자입니다.
년도는 멀리 있기 때문에 마음만은 활용하고 싶은 것이고,
조상이 도와주려는 신(神)적인 것이고
사차원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과 월은 내가 맘대로 쓸수 있는 글자입니다.
지지의 땅에 있는 글자도 같습니다.
그러므로 날씨가 추워지면 왠지 불이 그리워 집니다. 그런데 사주에 불이 너무 강하다면 굳히 불을
찾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나무에 온통 불바다가 되면 되려 물을 찾습니다.
사주에 물이 없다면 정신이 불이 붙어 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특수직업이 많습니다.

< 위 사주형상>
위 사주는 여름에 태어난 나무입니다.
사막에서 뿌리를 두고 튕겨져 나온 나무입니다.
그런데 사막에 비가 내리는데 조상이 비를 뿌려주니 좋습니다. 여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무 입장에서는 사막(부모궁)이 짜증이 납니다. 왜냐하면 뜨거운 여름에
모닥불이 곁에 있어서 뜨거운데 물이 가까이 오면 좋은데 사막이 가로 막았기 때문입니다.
이럴때는 부모가 짜증이 납니다. 여자도 짜증이 납니다. 그런데 마음은 비를 생각하고
활용은 진(辰)토로 더위를 식히게 됩니다. 진(辰)안에는 촉촉한 수분이 있습니다.
그 수분을 활용해서 더운 여름이 나게 됩니다. 이때 진(辰)은 자궁이고 생식기입니다.

< 비는 어머니다>
년도에서 비를 뿌리는 사람은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기운에 눌려서 꼼짝 못하는 형국입니다.
그래서 촉촉히 사막을 적시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답답한 아버지,...뭐를 안다고....

< 나무는 아버지와 붙었다>
나무는 뿌리가 있는 나무입니다. 나무의 뿌리가 밖으로 뻗어서 안으로 들어온 형국입니다.
진(辰)에 내린 뿌리는 잔뿌리이고 밖에 묘목이 있습니다. 묘목은 그나마 큰 뿌리는 아니지만
뿌리가 재법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밭과 붙어 버렸습니다. 갑기합토가 되었습니다.
나무가 기울었습니다. 뿌리가 있어 지탱하려니 힘듭니다. 짜증이 납니다. 답답합니다.
그래서 그 밭을 묘(卯)목으로 걷어 버리고 싶습니다. 덩쿨이나 풀을 심고 싶습니다.
가지로 지탱해야 합니다.
이럴때 끼가 다분하고 잔재주가 탁월하고 부업을 하거나 알바를 할수 있거나 투잡을 하기도 합니다.
생각이 자주 바뀌게 됩니다. 아이디어가 뻔쩍입니다. 애인을 두고 싶습니다.
아버지한테 나무가 쓰러진 형국입니다.
이런 경우 결혼하자 마자 부인이 매우 답답하게 합니다.
부인은 돈을 감춰놓고 안줍니다. 부인에게 돈은 계해(癸亥)니까요.
부인때문에 묘목을 써야 하니 제비 정묘(丁卯)를 가까이 하는 형국입니다.
이런 경우는 정묘는 촛불입니다. 약한 불입니다. 불이 약하기 때문에 여름에도
버틸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추운 봄이 오거나 묘대운에 진입하면 아침 저녁으로 춥습니다.
난로가 생각이 납니다.

< 22 丙辰 대운>
병진대운에는 태양이 봄날에 뜨고 모닥불이 들어간 형국입니다.
이때는 동양학을 하려고 해도 잘 안됩니다. 모닥불이 꺼진 형국이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태양빛이 더 강합니다. 현실적입니다. 정신계보다는 먹고 사는 것이 우선입니다.
진토는 여자입니다. 이상형의 여자와 같습니다. 병진입니다. 좋은 시기입니다.
생각이 많은 시기입니다.

< 32대운의 을묘>
32대운에 을묘가 왔습니다.
을목은 나무를 휘어 감는 놈이 됩니다. 본인을 감고 올라가는 놈이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 나보자 못한 놈이 지혜를 부려서 승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납니다. 을목으로 기(己)을 걷어 버리고 싶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싶습니다. 그러나 해묘미가 되어 투잡을 하거나 알바를 하는 시기입니다.
지지에서는 땅기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그만두면 패 죽인다고 합니다.
이때 을목을 잘 활용해서 거목에 답답함에서 풀려나니 주변의 예쁜 여자덕입니다.
주변에 사람이 많이 끓어서 부업이 주업이 되는 시기가 됩니다.
이제부터는 춥습니다. 모닥불이 필요한 시기로 앞으로 주욱....모닥불을 활용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운이 바뀌기 전에 신(神)이 미리 알게 됩니다.
사주에 해(亥)나 묘(卯)는 천의성으로 점성학에 관심이 많은 팔자입니다.
이때는 큰 발전을 하는 시기입니다.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답답함에서 풀려나고 노력한 만큼 을목을 활용해서 돈을 벌게 되므로
직장보다는 부업이 더 돈을 많이 버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대운에 후배때문에 큰 손실이 있으니 과욕이 부른 탓입니다.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나를 알려거든 사주팔자를 알아보자




신농법사주학은 공부해 볼만한 학문입니다.
사주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원리를 배우기 때문입니다.
나무-하면 나무에 대한 특성, 물- 하면 물의 특성, 모닥불하면 모닥불의 특성을
배우기 때문에 10개의 천간과 12개의 띠를 공부하면 됩니다.
그리고 상호작용하는 원리를 알면 인생을 대충 누구나 알수 있습니다.
매우 복잡하고 난해한 사주팔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팔자를 자신이 더 잘 알기 때문에 다음것도 예측 가능합니다.
사람은 마음이 하루에도 오락가락 수십번을 합니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속에 변하는 60갑자 때문입니다.
아침에 남편이 좋았다가 때론 짜증나고 하는짓이 미웁다가
대견스럽기도 합니다. 자식을 보고도 어쩔때는 징허게 말을 안듣는다는둥
하다가도 웃음을줄때는 행복하고 부모를 생각하는 맘에는
자식을 잘 낳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와같이 하루에도 수없이 마음이 오락가락하는 것은 변하기 때문입니다.
자시,축시,인시,묘시,-----------또한 분으로 초로...
변함의 기본은 역(易)입니다. 그리고 변하는 원리는 반드시 체계가 있습니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듯이 그리고 내년은
물뱀의 해가 되듯이 이와같이 질서에 의해서 오게 됩니다.
사주팔자는 자가용이고. 10년마다 오는 대운은 달리는 도로이며,
해년마다 오는 운은 도로를 달릴때 주변 경치입니다.
나는 지금 추풍령 고개를 넘어가는지 대관령을 넘어가는지 중부고속도로를 달려가는지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려가는지 교통사고가 난 도로를 달리는지 사람마다
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 10년마다 굵직한 10개의 사건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좋은것도 사건이며 평안한것도 사건이고 교통사고도 사건이고 부부싸움도 사건입니다.

자신이 태어나서 계절에 따라 주변환경에 따라서 가장 필요한 글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그것을 용신(用神)이라고 합니다. 자신에게 당장 필요한 글자입니다.
마음속에 품은 글자입니다. 예를 들어서 봄나무로 태어나면 당연 태양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태양이 필요합니다. 태양을 원하는 갈망이 큽니다.
나무숲에서 자라는 나무들은 경쟁이 치열합니다.
서로 위로 자라야 살아 남습니다.
그래서 위만 보고 자라게 되니 키가 우뚝큽니다.
치고 올라오지 못하면 결국 태양을 보지 못하여 죽게 됩니다.
산에 돌아다녀보면 자리지 못해서 그늘에 가려 죽는 나무들이 매우 많습니다.
을(乙)목들은 그늘에 가려서 자랄 생각도 못합니다.
그러나 넓은 들판에 혼자 자라는 나무는 가지를 매우 넓게 뻗습니다.
그래서 좌우 상하 모두 다 살피면서 그 씀씀이도 큽니다.
우리 사람들이 도심에서 사람들속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마치 백백한 숲속의
나무와 같이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적은 시골은 거목의 가지가 좌우상하로 뻗어 풍만합니다.
그만큼 태양은 매우 필요합니다.

그와같이 필요한 것을 적극 찾아 다이는 것이 꿈이고 직업이 됩니다.
그러나 그 필요한 것을 빼앗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우울해지고 삶에 희망이 없어져서 자살을 하거나 무력해지게 됩니다.
되는 일이 없습니다 삶의 희망이 없어서 일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여기에는 원하는 글자가 크게 10개가 있습니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 입니다. 천간에서 없을때는 12지지에서 찾습니다.
그러나 그 글자가 해당하는 것에는 뜻이 있습니다.
돈일수도 있고. 동료일수도 있고, 명예일수도 있고, 권력일수도 있으며,
자식일수도 있고 남편일수도 있고 부모님일수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글자가 재물일 경우에 재물에 집착함은 당연합니다.
명예가 필요하다가 명예에 집착하게 됩니다. 도(道)가 필요하다면 도에 집착합니다.
그 집착함은 어쩔수 없는 팔자이기 때문에 이것이 옳다 저것이 옳다 말하는 것은
조화사상에 어울리리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만 좋고 남이 원하는 것을 비방하는 것은 아직 자연의 원리를
바라보는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사주학을 몰랐을때는 당연 그렇게 보는
것이 당연합니다.


재물이 용신인 사람은 재물욕심이 강해지기 때문에 비울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비운다는 것은 곧 죽음이 됩니다. 약이기 때문입니다. 삶의 약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재물을 누군가 가져가면 마음이 어찌하겠습니까?

대운에서 온 동료가 와서 재물을 늘려주면 더욱더 좋습니다.
그러나 동료가 사기를 쳐서 가져가면 어찌되겠습니까?
용신을 빼앗긴 형국이 되어 답답하고 미치고 돌아버릴 지경이 됩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은 선거에 낙선을 하면 초상집을 방불케 합니다.
이와같이 저마다 이루려고 하는 목적이 바로 용신이기 때문에 그 용신이
충을 맞거나 깨지거나 빼앗기거나 합을 하거나 극을 당해서 약해지면
정신이 그와 같아지게 됩니다.

이런 이치는 자연의 원리이기 때문에 사주학을 공부함으로써
좁은 이해의 폭을 넓게 하여 세상을 지긋이 바라보는 사람으로 산다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어떤 기운에 이끌려서 살아가는데 마치 그것이 자신의
인생인 것 마냥 생각하고 산다는 것은 우스운 일입니다.

음양을 번복하면서 살아보세요.
분주함속에 멍하니 앉아 쉬는 즐거움을 맛보시고 책도 읽어보면서
새로운 것도 깨우쳐 보시길 바래봅니다.

출처_인체의 원리학- 대원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사람은?






나는 과연 잘 살 것인가?

사주학을 공부하다 보면 많은 이야기를 하거나
많은 상담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공통적인 변함없는 사실은
내담자라면 누구나 사주가 좋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주팔자를 놓고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하려고 해도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는 재물로 판가름이 나게 됩니다.

앞으로 운에 돈을 많이 벌었으면 하는 바램이 클 것입니다.
그러나 사주팔자를 보는 첫번째 가장 큰 이유는 답답하기 때문입니다.
애인문제, 사업문제, 직장문제, 시험합격문제 등등이
매우 답답하기 때문에
도대체 "내 인생은 왜 이모양인가"~~하는 것 때문에
혹시나 해서 사주팔자를 보게 됩니다.

저는 그럴때 마다 사주를 풀어주면서
다 말로는 할수 없지만
내면적으로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어렵고 힘들때 일수록 잡으려고 하지 말고 놓아라" 입니다.
잡으려고 집착하지 말고 놓아라 입니다.
놓게 되면 큰 것이 스스로 밀려 들어옵니다.
그러나 놓지 못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역시 팔자대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상두산에 방문한 사람들을 우리는 유심히 관찰합니다.
산에 와 있으면서도 마음은 다른곳에 있는 사람을 자주 보고
멋찐 풍경과 전체적인 산하를 구경하기 보다는
뭔가에 쫒기는 듯한 내면에 분주함이 가득합니다.
1분만 멍하니 앉아서 산하를 내려다 보는 사람을 보지 못했으니
실로 그 분주함이란 이로 말로다 할수 없습니다.

조급하지 않고 뭔가에 쫒기지 않는 마음을 갖는것,
그리고 쉬고 싶을때  쉬는 것이 평온함입니다.
행복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뭔가에 쫒기듯 살아갑니다.

뭔가 강하게 쥐려고 하면서 살아갑니다.
저는 사람들을 수없이 상대하면서 살아온지도 벌써 20년이 지나갑니다.
수없이 많은 회원들과 교육과 상담을 하면서
살아오게 되니 이제는 그 사람이 걸었던 길을 걸어가면
그 사람의 체취도 마음도 다 느껴집니다.
기를 흘리고 다니는데 그 흘리고 다니는
기(氣)도 다 주워 담을수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바쁨속에서 잠시 의자에 앉아 비를 바라보거나 ,
하늘을 바라보거나 우둑허니 꽃망울을 바라보거나,
잠시 멍하니 생각과 마음을 모두 정시시켜서 놓아 보세요.
그리고 도시락이나 김밥을 싸서 공원에 나가서 잠시
돗자리를 깔고 누워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 황홀함을 체험할수 있다면 행복이 시작될 것입니다.
한번 놓아본 사람은 다시 놓는 법을 알게 됩니다.

채우려고만 하면 지구전체를 줘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놓아보려고 하면 물 한방울도 넘치는 법입니다.

사주팔자를 보면 수없이 사건사고가 발생합니다.
그럴때마다 통곡하거나 비관하거나 좌절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수없이 크고 작은 사건과 우여곡절을 경험한 사람일수록
그 깨우침이나 도력이 높습니다.
그러나 슬퍼하거나 비관한다면 되려 도력이 낮습니다.

재물에 집착하지 마세요.
당신은 지금 하늘이 먹여 살리고 있는 것이지 당신 스스로 노력에 의해서
먹고 살고 있지 않습니다.
하늘이 다 알아서 먹여 살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를 생각치 말고 다같이 생각하고
나를 생각치 말고 여러분을 생각하세요.
지금 당신이 불행한 것은 자신만 아는 핵가족을 꿈꾸어 왔기 때문입니다.

지나치게 자유를 원하다 보니
통제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을 견제해줄 여러분을 찾는다면
가족을 찾는다면 스스로 행복해 지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만의 자유를 찾는다면 그만큼 불행해 지게 됩니다.

당신은 과연 얼마나 잘 살수 있을까요?
그 부분은 아마도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주팔자를 봐야 합니다.

당신에게 재물은 아버지 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가 부자였습니까?
아버지가 부자라면 당신도 부자가 됩니다.

부모가 일찍 돌아가셨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의 재물이 일찍 파탄이 난다는  뜻입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는 것은
아마도 재물복이 일찍 끝났다는 설명과 같습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다는 것은 재물이 조금밖에 없기에
극을 당함이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운을 쓰지 못하고 일찍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남자분은 아내와 다투고 있습니까.
재물과 다투면 재물이 파탄이 난다는 것입니다.
아내가 바람이 났습니까?
재물이 바람이 난다는 것이니 실물하게 됩니다.
아내에게 톡톡 쏘는 말투를 하고 계십니까?
재물이 멀리 도망가려고 합니다.
아내에게 손지검이나 구타를 하고 계십니까? 잘하는 짓입니다.
그래가꼬 재물이 모입니까.
고생해서 모았다가 한방에 날아갑니다.

아내가 맨날 잔소리나 바가지를 긁습니까.
당신은 점차 재물이 짜증이 납니다.

재물이 짜증이 나는데 돈이 붙습니까?
다른 재물로 바꿔 버리고 싶습니다.

아내여 !
남편 바가지를 긁지 마세요.
잔소리를 하지 말고 칭찬을 하세요.
그렇다면 재물복이 좋아집니다.

그렇다면 여자는 어떻습니까?
아버지가 역시 재물입니다. 시어머니가 재물입니다.
아버지가 싫습니까.
아버지 인상이 싫습니까. 아버지 행동이 싫습니까?
당신은 재물이 붙지 않습니다.

지금은 재물이 있을지라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시어머니를 싫어하십니까?
재물을 싫어한다는 뜻입니다.
시어머니와 충돌합니까.
그렇다면 재물과 충돌하니 돈이 모이겠습니까?
돈을 싫어하는데 재물이 붙습니까?
돈이 충돌하는데 무슨 돈복이 있습니까?

돈을 벌고 싶으시면 남자는 아버지한테 잘하고 부인한테 잘하고
여자는 아버지한테 잘하고 시어머니 한테 잘하세요.
그렇게 된다면
후에 큰 돈이 붙을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시댁이 싫다면 당신의 미래는 보잘것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댁은 당신의 미래운입니다.
그런 운으로 미리 당신의 미래를 예측해 볼수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멀리 떨어지세요.
그러면 돈과도 멀리 멀리 떨어질 것입니다.
간간이 연명만 유지할 것입니다.

본능적으로 시어머니는 싫어하면서 돈은 좋아합니다.
본능적인 것이 당신의 미래를 암시하는 것이니
앞으로 당신의 재물은 훨 훨 날아갈 것입니다.


신농법 사주명리학. 대원

60갑자와 사주팔자





사주팔자는 우주의 원리이다.
과학자들이 그토록 우주의 신비를 밝히고자 하는 빅뱅이다.
우주가 폭발을 했다. 그리고 계속 팽창해간다.
그리고 다시 소멸한다. 이 우주의 원리는 매우 간다하다.
과학도 들은 알 것이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를~~
우주는 하나의 작은 원리에 큰 원리의 그 신비가 모두 담겨 있다.
밤하늘에 터지는 폭죽의 불꽃놀이를 보면 빅뱅의 한 원리를 볼수 있다.
나중에 모두 소멸한다. 그러나 불꽃놀이는 찰나지만 우주는 그 시간이
수십억년이 된다. 작은 것에서 큰 것을 보면 원리는 매우 간단하다.
수십억년이 지나면 우주는 다시 사라지고 또 생성된다.
사라진 것이 사라진 것이 아니고 있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니다는 것은
매우 간단한 원리이다.

사주팔자도 이와 같다.
이미 나아갈 방향이 정해져 있다. 육십갑자가 정해진 것만으로도 미래가 정해진 것은
단번에 알수 있다. 올해는 임진.,...내년은 계사...내후년은 갑오..
이렇게 육십갑자가 정해진 운대가 다가 오고 그 정해진 운수를 가지고
사주를 보는데 더 이상 미래를 개척한다느니...미래를 바꾼다느니 논할 필요는 없다.
사주는 정해져 있는데...그 사주팔자를 명확하게 해석하기가 어려울 뿐이다.
하늘과 땅의 작용이 서로 만나고 일어나는 변화 작용을 파악하기 어렵다.
황사가끼면 나쁜것만 보이는데 그 황사로 인해서 좋은 작용이일어나는 곳을 파악하기 어렵다.

그래서 어려운 것이다.
사주팔자를 해석하기가 어려운 것이지 그것을 안다면 미래를 모두 예지할수 있다.
그래도 60%만 알아도 대단한 능력이 된다.

사주팔자는 자연의 원리다.
명백한 자연의 원리이다. 음양오행이 자연의 원리인데 10간 12지지가 자연의 원리가 아닐수가 없다.
12지지가 12가지 동물이라고 해서 그 동물에 치중하면 베려 버린다.
12지지는 12가지 동물은 작은 상징성에 지나지 않는다. 12가지는 12달이고 12달은 춘하추동이다.
춘하추동 변하는 땅의 기운을 상징하는 것이기에 그 원리에 맞춰서 생각해야 한다.
자연의 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사주팔자의 운행이 있다. 그런데 그 자연의 원리를
다 해석하기가 매우 어렵다.
하늘은 매우 단순한 원리이다. 천간은 단순한 원리이다.
음양이 기후를 만든다. 해와 달이 비와 바람과 천둥번개를 만든다.
그러나 땅은 매우 복잡하다. 땅에서 일어나는 일이 워낙 복잡하여 다 파악할수 없다.
진술충, 축미충, 자오충, 사해충, 묘유충, 인신충, 축미와 신(申)의 충돌 유축과 유(酉)의 충돌
해묘와 유(酉)의 충돌 사신과 인(寅)의 충돌 등등 충돌만 해도 여러가지가 생긴다.
충돌과 합과 땅과 나무와 관계, 땅과 물과 관계, 땅과 돌과 관계 등등 매우 복잡하다.
이 자연의 원리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선지자들이 중국 사주학이 아닌 자연의 원리를 많이 연구해 놓았으면 아마도 배우는 우리는
공부가 쉬웠을 것이다. 그러나 어렵다. 더욱 도시에서 찾기는 더욱더 어렵다.
사주학에 도사가 될려면 자연속에서 살아야 한다. 흙을 밟고 살아야 한다.
그래야 완전하게 자연의 원리가 이해가 된다. 도시에서 사무실에서 이해하기란 부족하다.
글자는 알지 모르고 상징성은 알지 모르지만 그 깨우침의 정도에 깊이의 차이가 있다.

무토는 산이다.- 이것은 안다..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산과 서울에서 자란 사람이 생각하는 산은 다르다.
밭도 내가 생각하는 밭과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이 생각하는 밭이 다르다.
밭에서 농작물을 심어보고 비닐우를 씌워본 사람하고 그냥 구경만 한 사람과는 다르다.
엄청난 차이가 생겨난다. 글자를 안다고 다 안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주는 정해져 있다. 그러나 모른다. 다 알지를 못한다 추정할 뿐이다.
자연의 원리에 따라서 추정할 뿐이다. 겨울이 오면 나무가 춥고 성장이 멈춘다.
겨울이 되면 물이 언다. 만물이 쉬게 된다. 그러나 오직 모닥불만 바쁘다.
난로가 부지런해진다. 이런 것은 안다.

당신이 지금 가장 큰 고민이 있다면 사주를 보는 것도 좋지만 어차피 바꾸는 능력은
어디를 가도 찾을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가장 하고 싶은 것을 해라..어거지로 하지 말고
생각이 안날때는 때를 기다리고 놀아라..그러면 절로 신명이 때가 되면 이끌어 갈 것이다.
때가 되면 절로 똥이 마려운 것 처럼 절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이루어짐은 반드시
사주팔자 따라간다. 망하려면 무엇을 해도 망하고 잘되려면 무엇을해도 잘 된다.
가게를 얻으려고 해도 내것이 되지 않으면 어떤 방법을 써도 안되며 내것이 되려고 하면
아무렇게도 해도 들어온다. 그러나 그 과정이 복잡할 뿐이다. 그러므로 노력도 팔자고
노력하지 않음도 팔자고 귀인이 조언을 해줌도 팔자고 틀린 길을 알려주는 것도 자기 팔자다.
잘못된 길을 들을수 밖에 없는 때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좀더 폭 넓게 사주와 인생을 이해해야 한다.
사주를 볼때도 안 보일때는 귀신이 가로 막는다. 통변이 안된다. 보일때는 잘 보인다.
모두 귀신이 하는 일이라 어찌할수 없다.

자기 팔자는 어띠를 가도 따라간다. 고민하지 말라!
바다위에 떠 있어도. 산에 있어도 도시에 있어도 귀농을 해도 어디를 가든 따라간다.
지 팔자는 지 몸속에 있기 때문이다. 지 팔자는 그림자와 같다.
그래서 기왕이면 지금 이순간 뭔가에 집착함도 팔자요, 편안함도 팔자다.
그래서 뭐라고 할 말이 없다, 산을 찾는 것도 팔자니 어디를 무엇을 구할 것인가.
때가 되어 똥이 마려운 것처럼 때가 되면 스스로 일을 알아서 척척 하게 될 것이다.
태양이 자전을 하는 것 처럼 지구가 태양주위를 알아서 공전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지구의자전과 공전이 멈추면 우리 팔자도 멈추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인생 기왕이 사는것 좀더 즐기고 자연을 바라보고 신선처럼 살다가 가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팔자니.......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대원

사주학에서 장남

도선국사는 서울의 지기는 북한산(白岳) 때문에 5백년 밖에 못 간다고 했다.
1392년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할때 풍수지리는 빼 놓을수 조선건국의 필수적인 화재거리다.
풍수지리에서 좌청룡 우백호는 빼 놓을수 없는 풍수학의 이론이다.
조선의 한양과 지금의 서울은 많이 달라졌다.
조건이 한양은 범위가 좁아 청계천이 명당수가 되었으나 지금 서울의 명당수는 한강이다.
그러므로 조선의 500년은 끝났지만 아직 서울의 기운이 가고 있는 형국이다.

한양의 풍수지리에서 인왕산은 내백호가 되고 낙산(120미터)은 내청룡이 된다.
풍수학에서 청룡은 장남을 상징하는데 인왕산에 비해서 청룡의 산인 낙산이 맥아리가 없다.
즉 인왕산이 낙산에 비해서 3배나 높다. 그렇기 때문에 장남이 잘되는 곳이 아니라고 한다.
청룡백호가 모두 좋고 힘이 비슷해야 모든 국민이 잘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랬는지 몰라도 조선은 장자가 왕을 세습하는 형태였지만 하나같이 장손으로
왕노릇을 한 왕은 선조와 정조 빼 놓고는 없다. 선조는 임진란으로 고생 지질이 했고
정조는 단명을 했다. 또한 장손으로 왕위에 올랐어도 단명했거나 병이나 죽임을 당했다.

그러나 지금은 인왕산앞에 청와대가 있다. 인왕산이 주산이 되었다. 인왕산은 매우 삐딱하다.
그래서 대통령이 좋게 끝나는 적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오는 대통령마다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풍수지리를 우리가 믿는 것은 우주의 원리 때문이다.
작다고 작은 것이 아니고 크다고 큰 것이 아니며 작은 것도 하나의 우주고 큰 것도 우주다.
별을 보고 사람의 운수를 점을 치나 손금을 보고 치나..격물치지로 보고 점을 치나 사주나 관상을
보고 점을 치나 모두 같은 것이다. 그와 같이 풍수지리도 같다.
머리카락을 보고 유전적인 성분을 검사하는 것이나 염기서열을 가지고 사람의 형태를 아는 것도 같다.
풍수지리도 작은 우주의 한 메세지다. 그것을 잘 읽을수만 있다면 미래의 일을 예건하고 파악하는데
무리가 없다. 그것이 발달한 연유는 음양오행을 정확하게 파악한 선조들의 업적이다.
그러나 지금은 음양오행공부보다는 국영수 과목에 치중하다 보니 그런 공부는 재야 사람들만 하고
있고 그래도 타고난 팔자 때문에 배우고자 하는 열망 떄문에 재야에서 맥이 전해지고 있다.





서울의 주산은 북악산이라면 안산은 남산이 되는데 남산을 매우 잘생긴 산이라고 한다.
안산은 손님이라고 하는데 손님들이 잘생긴 손님이 들어오는 모먕이다.ㅎ ㅎ
그런데 안산과 조산은 손님과 외국인이라고 한다.
안산은 남산이라면 조산은 관악산이 되는데 남산은 잘생긴 것은 사실이지만
꼴짜기가 음산하여 해산하는 여자의 음부같아서 한양 말년에 매우 음란한 풍속이 일어난다고 했다.

조산은 관악산으로 화기(火氣)를 상징하는 화산인데 외국인을 상징하여
주산인 북악산보다 290미터가 높아서 외세의 힘이 한양에 미치고 외국인의 압박을 받지
아니할수가 없다고 한다.
격암유록이나 삼한산림비기에 나와 있는 내용을 읽어보면 얼추 맞는 것이 풍수리지를
무시할수는 없는 것인가 보다. 이런 이야기를 읽다보면 매우 재미있다.
그냥지나치기에는 너무도 재미있는 내용이고 설사 이런 내용이 풍수지리학자들이 꾸며낸
이야기라 하지라도 재미가 있어서 믿고 싶어진다.

그건 그렇고 우리나라 장남들이 왜 운수가 펴지 않는 것일까 사주학을 생각해 보면
대게는 그렇수밖에 없는 노릇인가 보다.

사주학에서 장남은 가장 먼저 아버지나 어머니의 사주팔자에 원국에 등장한다.
그렇기에 어머니는 장남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을 받게 된다.
어머니는 주는 기운이다. 그렇다 보니 힘을 가장 많이 받는 것이 장남이다.

예를 들어 물이 어머니라면 자식은 나무다.
물을 많이 주려고 한다. 그렇다 보면 나무는 웃자라게 된다.
지나치게 나무가 웃자라면 열매가 잘 맺지 않는다. 물이 너무 많으면 나무는 축 쳐져 버린다.
지나친 관심이다.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면 가장 위협을 받는 존재는 아버지다.
아버지는 땅이기 때문이다. 땅은 나무를 심을 수록 극을 당하기 때문에 갈라지게 된다.
사주에서 필연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당연 장남이다.

그런데 요즘은 사주를 보면 신기한 일들이 많다.
요즘 사람들은 자식을 한둘뿐이 낳지 않는다. 그전에 결혼하기 전에 많은 성관계를 통해서
많은 자식들이 유산이 된다. 해마다 백 오십만명이나 된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사주에는 반드시 그 유산된 자식도 나오기 마련이다. 그렇다보니 요즘 장남은 장남이
아닌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유산이라것은 불가피한 사주학의 합이나 충에 해당한다.

자식이 충이 되거나 합이 되어 제거가 되어 버린다. 그렇다면 흉신일때는 좋지만
그 힘이 강할때 그 기운은 반드시 다음 운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그래서 그런지
유산이 많은 만큼 장남으로 태어난 자식은 영향을 받을수 있다. 즉
유산된 아기의 영혼이 꼴을 못본다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자연적으로 장남의 앞길은
한(恨)에 막히는 것을 볼수 있다. 이것은 사주학에서 나타나는 어떤 자연적인 현상이다.

선함도 하늘이 만든 것이고 악함도 하늘이 만든 것이다.
유산된 것도 하늘이 만드는 것이고 태어남도 하늘이 하는 것이다.
사람은 사람의 인위대로 할수가 없는 것이 많다. 내 몸안의 백혈구 적혈구를 맘대로 하지 못하듯이
사람은 자신의 몸을 가지고 살고 있지만 사실은 자신의 몸이라고 할수 있는 것은 없다.
내가 행동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60갑자가 움직여서 행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불가에서는 낮은 공부로 아상(我像)에 집착하지 말라고 한다.
집착하는 것도 신명이 하는 일이요, 스님처럼 도를 닦는 것도 신명이 하는 일이요.
지금 홈쇼핑 직업을 갖는 것도 모두 신명이 하는 일이지...진짜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도 미래를 바꾸거나 백두산, 후지산의 폭발을 바꿀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다만 흘러갈 뿐이다.



출처: 신농법 사주명리학

2012년 1월 10일 화요일

마지막 전쟁 상씨름판

정몽준 "北, 한강 이북 기습 점령할 가능성"
美국무부 관계자 발언 인용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는 6일 "북한이 기회가 닿는 대로 한강 이북을 점령하는 기습 작전을 펼칠 가능성이 많다고 미국 국무부 책임자가 말했다"고 주장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2 자유진영 시민사회단체 신년 하례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얼마 전 미 국무부 책임자와 북한 핵과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전 대표는 국무부 책임자의 말을 인용해 "북한 정권은 수백만을 굶어 죽인 정권이므로 이걸 어떻게 합리화하느냐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그 수단으로 한수 이북을 점령하는 기습 작전을 펼칠 가능성이 많다"고 전했다. 그는 "북한이 한강 이북을 점령하고 휴전을 제안한다는 게 그 책임자의 말"이라면서 "그러면 우리는 휴전을 할 수가 없고, 그 때 북한이 '휴전하지 않으면 핵무기를 쏘겠다'고 한다면 우리끼리 싸움이 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사견-


- 대원 사견-

- 국민들은 통일이 된다는 이상주의적인 사고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매우 미련한 생각이다.
 한반도는 지금까지 전쟁의 역사였다.

 전쟁의 역사가 끝없이 전개되었는데 사람들은 이상주의에 빠져 있다.
한반도가 분단되었던 삼국시대부터 한반도는 끝없이 전쟁이었고
외세의 침략이었다.

 전쟁이 없이 외세와 평화롭게 보낸적은 없었음에도
 지금 남북이 엄청난 화력으로 대치중인 이 상황에서 곧 통일이 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매우 많다.
꿈도 야무지다.~~이것은 이상주의적인 사고 방식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군사전문가의 의견은 무의미하다.
왜냐하면 그들이 도통한 성인보다도 뛰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앉아서 백년후를 내다보는 성인의 발가락 사이 때도 안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전쟁없이 무사하게 통일 된다고 생각하는 서울 시민은
반드시 피난길에 오르거나 죽게 될 것이다.

지금 우리가 부동산에 투자를 하고
건물을 짖고 돈을 벌어 생활을 꾸리고 자식들의
서울로 보내는 것은 미래가 안전하다고 생각할때만이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전쟁이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으며
그 전쟁을 위한 대비를 하는 사람이 몇몇 안된다.

아버지라는 한 집안의 가장은 자식을 위해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보따리를 짊어지고 피난길에 오르는 것이 얼마나 한탄할 일인가?

미래가 평온할때만이 모든 꿈이 실현되는 것인데
사람들은 미래가 평온하고 지금과 같이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에
서울에 땅을 사고 동두처나 의정부 일산, 강원도 등등에 투자를 하고 있다.
금강산 투자가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보여 주었다. 나는 그렇게 될줄 알았다. 

통일이 된다는 어리석은 생각에서 준비하는데
이것을 지나친 이상주의라고 말하고 싶다.

도통한 선지자들의 예언에 따르면
미래는 전쟁이 일어나는데
그것이 현실인데.....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그런 글귀를 한번이라도 읽어 보았으면
엉뚱한 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그것이 현실인지 모르고 있으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상주의에 빠져있다.
한반도는 매 순간 마다 전쟁의 역사였고 수없이 많은 사람이 비참하게 죽어갔다.

이제 또 다시 피바람이 불 때가 임박했다.
그러므로 서울을 떠나서 전쟁대비를 하지 않으면 후회할지 모른다.
서울 시민들은 보따리를 짊어지고 피난길에 오르거나
그렇지 못한 많은 사람들은 죽게 될 것이다.
어찌보면 죽은 것이 더 편안할 것이다.

그 다음에 괴질병(슈퍼바이러스)이 도는 그 기세는 무섭다.




선지자의 예언-  
대란지하(大亂之下)에 대병(大病)이 들어오느니라.
아동방(我東方) 삼일 전쟁은 있어도 동적강(한강의 별칭=사당)은 못 넘으리라.
서울는 불바다요 무인지경(無人之境)이 되리라."하시니라.
북사도가 전란이다. 대전밑으로 내려서야 살 것이다.


'27일작전'에서 '7일작전'으로
 한국전 때는 미군이 개입하기 전 부산을 점령한다는 27일 작전이었으나 현재는 미군이 참전하기 전 부산을 점령하는 7일작전을 세워놓고 있다. 김일성은 6.25때 미군이 부산에 상륙하기 전, 7월10일까지 한반도를 완전히 점령할 수 있었는데 이루지 못한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였다. 그래서 6.25패전을 분석하여 보완한 것이 바로 '7일작전'이다.

우리들은 북한의 무기는 재래식이다, 기름이 없다, 먹을 것이 없어 남침을 못하고 붕괴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인민군은 미사일로 남한의 비행장·원자력발전소·군 주요시설 등을 공격하고, 방사포와 화학탄(시두탄)으로 전방과 서울을 초토화하고
특수부대 10만이 동시에 전후방에서 공격하여
7일 안에 남한을 완전히 적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50년 동안 온 힘을 다해 전쟁을 준비한 북한이 쉽게 전쟁을 포기하리라는 생각은 거의 꿈에 가깝다.

북한이 이러한 생각을 버리지 않는 한 한반도에서 두 번째 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백퍼센트이다.
미군이 선제공격을 하거나,
아니면 인민군이 먼저 공격을 하거나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노무현 대통령이 전쟁을 반대하면 미군은 북한의 핵 위협을 받고 있는 일본을 앞세워 북한을 선제공격 할지도 모른다. 그것은 북한의 핵이 일본열도는 물론 미국 본토까지 위협을 주기 때문이다. 일본 역시 이미 한반도 공격작전을 마련해 놓은 상태이다. 일본은 최근 유사법안을 통과시켰고, 미국은 일본의 군사행동을 묵인해 줄 태세이다.(이상 머리말 중에서)
 
북한 지도부, 새 전쟁계획 '7일작전' 수립
 1999년 1월 15일 10시 인민무력부 회의실 호위총국. 김정일과 각군 참모장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일성 군사종합대학 총장인 최인덕이 차트를 통해 국군과 인민군의 군사력 비교부터 설명하고 전력증강
    ▶ 휴전선에서 서울을 공격할 수 있는 170밀리 자주포와 240밀리 방사포, 로켓트포를 휴전선에서 서울을 공격할 수 있도록 전진 배치하였습니다.
    ▶ 전투기는 휴전선에서 가까은 구읍리 누천리 태탄에 비행장을 두어 6분 이내에 서울과 수원과 남한 전 지역을 폭격할 수 있습니다.
    ▶ AN-2는 시속 160킬로로 남한의 레이더에 걸리지 않고 저공비행하여, 특수부대를 남조선 어느 지점이든지 침투시킬 수 있습니다.    ▶ 노동미사일 60%와 전방 배치된 중포 2,000문 중10%는 화학탄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상의 무기로 남조선을 한순간에 초토화시키고 휴전선 근방의 국방군을 화학탄으로 한순간에 질식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7일안에 완전히 작전을 끝낼 수 있습니다.
     ▶ 포병부대는 부대이동 없이 갱도진지에서 노출되지 않고 방위각을 맞춰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 인민군은 평양과 원산선 이남에 10개 군단 60개의 사단 및 여단이 있어 언제든지 부대이동 없이 남조선을 공격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습니다.    ▶ 특수부대 10만 명은 남조선 전 지역에 순간적으로 침투해 국방군 지휘 통신시설과 방공시설 비행장 무기고를 동시에 타격을 줄 수 있도록 잘 훈련되  어 있습니다.    ▶ 국방군 중요부대를 중심으로 20여 개의 땅굴에서 동시에 국방군을 공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남조선이 혼란에 빠지거나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즉시 공격해야 합니다. 공격시점은 봄이나 가을이 좋으며, 달이 없는 그믐 때 그리고 서해안이 상륙하기 쉬운 밀물 만조시가 가장 좋습니다.”
북한 인민군, 미군의 한국전 개입 사전 차단
 미군의 항공모함이 동해와 서해에 도착하기 전 3∼6일 사이에 작전을 완전히 끝내고, 미군이 개입하면 핵무기와 화생방무기와 대포동 미사일과, 인질로 잡은 서울시민과, 일본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하여 미군이 한국전에 개입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일주일이 지나면 북한의 경제력을 가지고는 인민군 850만과 전차와 중포와 항공기를 계속 지속할 수 있는 연료가 없는 것이 문제이고, 미 항공모함이 일주일만 지나면 동해와 서해에서 인민군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이다.이 약점을 보완한 것이 핵과 화학무기와 대포동 미사일로 미군을 위협하여 한국전 개입을 막는다는 것이다.
북한은 요즈음 국민 300만이 굶어죽고, 믾은 국민들이 아사상태이며, 북한에서의 탈출은 줄을 잇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북한이 경제적으로 곧 붕괴될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데 북한은 이에 대해 추호도 염려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7일 안에 남조선을 완전히 해방하면 남조선이 다 북한 것이 될 것인데 무엇 때문에 걱정하느냐는 식이다. 오직 군 100만 명과 예비군 750만 명, 평양시민 200만 도합 1000만 명만 살아남으면 된다는 것이다.
- 위 사건은 선지자 예언과 동일 해진다.
- 3일 전쟁은 있어도 동적강 이남을 침범하지는 못한다고 되어 있다.
- 서울이 반으로 나눠지는 일이 벌어질수 있다.
- 미국은 시두바이러스로 스스로 모두 빠져 나가게 된다.
-  그렇다면 북한은 시두화학탄을 한국으로 쏜다는 이야기다.
- 서울 시민은 모두 한강 이남으로 대피해 야 한다.


우리는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 북한은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고 또한 남한 적화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 전쟁을 할 경우 막대한 피해로 대한민국은 무조건 손해다.
- 수도를 대전 근방으로 이전하고, 노무현 생각이 옳다.
- 화곡동의 도시가스 시설과 한전과 원전을 지하로 옮겨야 한다.
- 북한의 미사일에 대해 방어계획을 세워야 한다,
- 한국통신을 보호하는 대책을 세워 전쟁시 전산망 보호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 서울시민을 인민군 방사포의 사정거리에서 벗어나기 위해 평택 밑으로 옮겨야 한다.
- 북한에 대한 경제지원보다는 전쟁 준비를 위한 신무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 대한민국이 철저한 전쟁 준비를 할 경우 북은 스스로 무너진다.
- 북한은 서울을 3일안에 한강을 중심으로 북쪽을 점령해서 서울 시민을 인질로 잡아서
국군은 첫날 방어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방어 계획을 세워야 한다.
- 인민군의 공격은 서해안 만조 시간인 일요일 새벽 2시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전쟁은 총선이나 대선 나라가 어수선한 때에 일어난다.
- 군인이 외박 외출이 많은 일요일에 일어나기 때문에 일요일에 전투준비 강화해야 한다.
- 현시점에서는 미국이 아무리 반대해도 핵을 보유해야 한다. 
- 사정거리 600킬로 이상인 미사일을 보유해야 우리가 산다.
- 그러마 맘대로 안될 것이다. 이것도 생각일 뿐이다.
- 이미 예언은 실현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고 준비를 하지 않는 것도
- 국운의 일부분이기 때문이다.

나라를 걱정하는 맘이 태산같이 무겁네........
예언은 어찌할수 없는 운명인가 봅니다.
때를 기다리는 것밖에 도리가 없을 것이다.
사주팔자처럼 때는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