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리의술 에서 원인을 해결하고자 한다.
영화 "시애틀의 잠못이루는밤"을 보았는가
뭔생각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밤마다 잠을 푹~욱
자지못해 미칠 지경이다.
지구상의 30%가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는것을 알지못한다.
그러나 잠자리에 누운지 최소한 30초안에 잠이 들지 못한다면
모두가 불면증이 있는것이다.
왜 잠들기가 어려운것일까?
영화에서처럼 추억만을 생각하기 때문일까
초등학생시절 소풍가기전날밤에 잠을 이루지 못한것을 보면
마음이 들떠있을때 잠이 오지 않는다.
사업구상을 하거나 정말 미운사람에게 복수할 생각때문이거나
시험때문이거나 일반적으로 생각이 많으면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한다.
생각을 한다는것은 머리에 기혈이 몰리는 상태이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잠을 이룰수가 없다.
잠을 자기 위해서는 머리쪽에 몰린 기혈들이 모두 잘 순환되어
아래쪽으로 내려가야만 한다.
전혀 생각도 없는데 잠을 이루지 못하는것은 경추에 이상이
생긴것이며 신장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다.
신장은 좌우에 하나씩 있는데 좌측신장은 낮을 관할하고
우측신장은 밤을 주관한다.
신장에 문제가 있다면 밤과낮의 구분을 하지못하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또한 몸 전체적인 혈액이 맑지 않거나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것이다.
이러한 근본원인을 모르고 수면제로 잠을 청하는 경우에
여러 가지 문제를 일이킬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
수면제를 먹고 잠을 청한 경우엔 수면의 회복 효과가 감소된다.
즉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선잠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복용한 수면제를 해독하기 위해서 간은 잠을 자지 않고 일을
하기때문이다.
또 수면제를 갑자기 끊으면 불면증이 더욱 심해지며, 자꾸 복용하면
효과도 나타나지 않게된다.
그러므로 수면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숙면을 위해 몇 가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옳은 것이며,
더 근본적인것은 몸의 원리를 알고
불면증이 오는원인을 해결하는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무리 잠이 오지 않은사람도 책을 보면
금새 잠이 들어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책은 수면제인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것인가.
이것은 육체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마음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재미로 보는 것이라면 밤을 새울수도 있지만 무엇인가를 위해서
인위적으로 하는것은 마음과는 거리가 먼것이다.
본마음은 책을 보는것조차 싫어하는데 마음과는 상관없이
바라보아야만 하기 때문에 잠이 오는것이다.
출처:인체의 원리학(저작권)
2012년 1월 6일 금요일
불면증을 해결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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